“우리 제트원(Z1) 골프 볼로 골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죠. 자신에게 맞는 볼만 잘 골라도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으니까요.”
골프용품 전문기업 제트원 남상길 대표이사(51)는 골프 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국산 볼에 대한 자부심뿐 아니라 볼의 특성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다.
“
볼을 바꾸면 잘 맞을까. 스윙스피드가 낮은 시니어골퍼들에게 적격인 볼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에서 출시한 젝시오 프레스티지 볼 라인업의 신제품 젝시오 프리미엄이다.
이 볼은 비교적 낮은 스윙스피드(약 35m/s ~ 41m/s)에도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를 위해 제작됐다. 고반발 슈퍼소프트 미드레이어로 부드러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젝시오 브랜드가 황금 개띠 해인 2018년 을 앞두고 볼에 황금견(犬) 일러스트를 담은 ‘젝시오 슈퍼 소프트 X 2018 간지(干支)볼’을 한정 출시한다.
이번 볼은 젝시오 볼 역사상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놀라운 비거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젝시오 슈퍼 소프트 X의 볼에 황금 개의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거둔 ‘챔피언 볼’ 스릭슨으로 한국의 팀 스릭슨 선수들이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일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한다.
한국선수 중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선수는
여자프로의 드라이버 샷 거리가 400야드를 넘길 수 있을까.
신기록이 나왔다.
팀 볼빅의 필리스 메티(30·뉴질랜드)가 여자 선수 드라이버샷 최장거리인 406야드를 날렸다.
메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여자부 준결승에서 406야드를 날려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메티가 날린 골프볼은 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쓰는 볼빅(회장 문경안)이 비비드XT, 뉴 비비드, S4 핑크, 뉴 크리스탈, DS55 등 신제품 골프공 5종과 골프웨어, 퍼터, 캐디백, 모자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와 함께 전 세계를 무광택 컬러볼 열풍에 빠트린 비비드는 올해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로 새롭게 선보였다.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는 볼빅의
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긴다? 이 원리를 골프볼에 적용시킨 골프볼이 눈에 뛴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새로 선보인 젝시오 슈퍼 소프트X 볼이다. 던럽측은 던롭 역사상 가장 큰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한 비거리의 슈퍼볼이라고 설명했다.
이 볼은 공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 딤플의 최적 사이즈를 조
“지난 6년간 스릭슨 Z-STAR 시리즈만 쳤다. 볼 탄도가 조금 낮아 1야드라도 더 나가는 볼과 스핀이 잘 걸리는 볼을 좋아하는데, 스릭슨 볼은 그런 믿음을 준다. 바람이 불 때 컨트롤이 잘되고, 볼이 안정적으로 묵직하게 맞는 느낌이 좋다.”(박인비)
“새로운 Pro V1은 전에 비해서 거리가 더 나가는 것 같다. 스핀량은 꾸준하고, 일정하게 퍼포
“새로운 Pro V1x를 처음으로 선택해 대회에 나가자마자 바로 우승을 거두었다. 내가 곧바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더 나아진 탄도다. 바람을 더 잘 뚫고 날아간다.”(조던 스피스)
“새로운 Pro V1의 가장 특별한 점은 정말 멀리 나간다는 점이다. 정말 최고로 멀리 나간다. 그러면서도 내가 자라오면서 쳤던 발라타 골프볼 같은 부드러운 타구감도 함께 느
“퍼포먼스를 100%믿을 수 있는 Z-StarXV! 아이언과 웨지샷에서 뛰어난 비거리, 스핀컨트롤을 할 수 있다. 모든 샷에서 느끼는 타구음과 타구감은 최고라할 수 있다. 특히 퍼트와 칩샷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여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한다.”(마스야마 히데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오픈에서 4차전 연장전에서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비거리를 늘리려는 골퍼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대명사 혼마골프(대표이사 이토 야스키·www.honmagolfkorea.com)는 비거리를 확 늘린 골프볼 ‘혼마D1’을 새로 선보였다. 혼마골프에 따르면 공인볼 중에서 ‘비거리’에 특화된 골프볼이는 설명이다.
이 볼은 ‘더 멀리 날리고 싶다’는 골퍼들의 마음을 담아 개발한 2피스 볼로
금호타이어는 SUV의 성장세에 발맞춰 고성능 SUV에 최적화된 ‘크루젠 HP91’을 출시했다.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은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핸들링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 등의 기능을 충실하게 갖췄다. 지난해 출시한 ‘크루젠 HP91’은 크루젠의 최상급 스포츠 모델이자 고성능ㆍ도심형 SUV에 안성맞춤이다. 스포츠카 못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선물용 프리미엄 볼을 선보인다.
이 신제품은‘닭의 해’인 2017년 정유년(丁酉年)에서 모티브를 얻은 젝시오 프리미엄 2017 간지(干支) 볼이다.
‘금계(金鷄)’라고도 불리는 봉황은 조선시대부터 왕의 상징으로 쓰이는 등 상서로운 상징으로서 오래도록 사랑을 받아 온 동물 중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신제품 골프공 4종을 선보였다.
무반사 코팅으로 생생하고 선명한 색상이 돋보이는 비비드(VIVID), 울트라 소프트 코어로 최적의 타구감을 느낄 수 있는 바이브(VIBE),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S3 오렌지(S3 ORANGE), 강렬한 붉은 색상으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을
캘러웨이골프가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부드러운 골프볼을 9일 선보였다. 슈퍼핫 55(SUPERHOT 55) 골프볼이 그것이다. 최근 골퍼들의 소프트 볼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코어 압축 강도를 이전 모델보다 낮춘 것.
부드러운 코어는 소프트한 타구감은 물론 훅과 슬라이스 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높은 복원력으로 인해 임팩트 순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는 신제품 골프볼 스릭슨 TRI-STAR(트라이스타)를 선보였다.
스릭슨 TRI-STAR의 최대 특징은 4만원대 합리적 가격이라는 점이다. 3피스(TRIPLE Layer) 구조로 안쪽으로 갈수록 부드러워지는 E.G.G코어(Energetic Gradient Growth™)와 탄성이 좋은 러버론 소재를 배합한 미드층, 부드러
나이키 골프에서 부드러운 타구감과 비거리를 높인 RZN 투어볼을 출시했다. 글로벌 투어 선수 중에 로리 맥길로이와 찰 슈워첼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를 통해 이미 그 성능을 입증한 모델이다.
RZN볼은 센터 코어를 가벼운 레진(RZN) 4.0 소재로 제작했다. 레진 코어는 나이키 골프가 지난 2011년 골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신소재로 일반 고무 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골프볼에 원숭이 일러스트를 담은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2016 간지(干支) 골프볼을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원숭이 일러스트를 볼과 패키지에 그려 넣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포인트 컬러로는 동양의 오행 사상에 따라 2016년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사용하고, 추운 겨울에도 제 모습을 간직하며
혼마골프(대표 니시타니 코지)가 TW-S1 골프볼을 선보였다.
혼마골프는 비거리 향상을 위한 투어월드 브랜드의 TW-S1 골프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어프로의 니즈를 구현한 TW-G1과 TW-G1x에 이어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골프볼로 부드러운 타구감에 비거리 향상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게 혼마골프 측의 설명이다.
고탄성 대형 코어와 중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