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규모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 정책에 투자기회가 있으며 이곳에 투자하길 원한다고 밝혔다고 16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이날 딩쉐둥 CIC 회장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금융포럼에 참석해 트럼프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건 인프라 투자 계획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 4위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의 딩쉐둥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딩쉐둥 회장은 세계 경제의 분열과 지정학적인 불안정성을 들며 중국은 물론 전 세계가 ‘뉴노멀(New Normal)’에 빠진 상태라고 진단했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
중국의 그림자금융이 중국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이런 우려가 지나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 참석한 중국투자공사(CIC)의 딩쉐둥 회장은 “중국에 그림자금융의 문제는 있지만 현재와 같은 우려는 과장됐다”면서 “중국 전체 금융 시스템은 탄탄하다”고 말했다고 23일(현지시간) 미국 CNBC가
중국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가 포트폴리오에서 에너지와 원자재 비중을 줄이는 대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으로 투자 초점을 전환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세계 5위 국부펀드인 CIC는 지난해 말 이후 에너지업체 지분을 15억 달러(약 1조5980억원) 이상 매각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여기에는 미국 전력
중국 국부펀드 중국투자공사(CIC)의 딩쉐둥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인프라 투자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딩쉐둥 회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의 인프라가 가져다 줄 투자기회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선진국이나 신흥국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서 앞으로 5~10년간 인프라 투자가 메인 테마가 될
중국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의 회장에 딩쉐둥 중국 국무원 부비서장이 임명될 것이라고 28일(현지시간) 중금재선이 보도했다.
딩쉐둥 부비서장은 장쑤성 창저우 출신으로 국무원 부비서장 중 나이가 가장 적다. 경제학 박사인 그는 2008년부터 2년 동안 재정부 부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국무원 부비서장을 맡고 있다.
CIC는 5천억 달러(약 564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