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휘의 사연 담긴 근황이 공개됐다.
성휘는 29일 방송된 MBN ‘사노라면’에서 수년째 부모님과 함께 해온 멸치잡이 일을 공개했다. 성휘는 집안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연예계 생활을 접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성휘는 샤넬, 아르마니, 제냐 등 각종 유명 런웨이에 오른 모델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접고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최현주·안재욱, 태명 '한방이' 뜻 공개 '이유 알고보니…' 대박!
최현주 안재욱 부부가 득녀한 가운데, 과거 안재욱이 아이의 태명을 ‘한방이’라 지은 이유를 공개했다.
과거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안재욱이 속한 연예인 봉사 모임 ‘따사모’의 활동 모습을 취재했다.
당시 안재욱은 “현재 임신 14주라 입덧도 좀 한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MBC 창사특집 대기획 ‘MBC와 좋은친구들’ 콘서트의 MC로 배우 김정은이 캐스팅됐다.
‘MBC와 좋은친구들’ 콘서트는 개인부터 기업, NGO 등 기부문화를 변화시키고 사회에 지속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좋은친구들’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공헌 활동 확산에 기여할 MBC 창사특집 대기획이다.
특히 배우 김정은이 콘서트의 단독 MC로 나
배우 안재욱씨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했다. 안재욱씨는 이날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97호 회원이 됐다.
안씨는 2007년 1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왔다. 그는 “이번에 예비 아빠가 되면서 아이들의 꿈에 희망의
배우 김정은이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지난 28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배우 김정은이 광고계 뮤즈로 있던 시절 한 카드 광고사의 ‘부자되세요’ CF가 삽입 영상으로 삽입돼 시청자를 추억에 젖게 한 가운데 김정은이 팬들을 위해 새해인사를 했다.
최근 새로운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배우
배우 김정은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6일 오전 김정은 측에 따르면 김정은은 최근 필리핀 최대 방송사인 ABS-CBN의 부탁으로 응원 영상을 촬영했다.
김정은은 영상에서 이례적으로 필리핀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영어로 인터뷰를 하며 자신의 정성어린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려고 노력했다. 이에 필리
불우한 이웃을 더 챙겨야할 계절이다. 각종 사회복지, 봉사, 재능기부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이 때 연예인들의 선행은 그 파급력이 다각도로 발휘되며 사회 각층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스타들의 선행은 비단 연말, 일회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신혜는 기아대책 NGO 홍보대사로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이 17일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김정은과 따사모 회원이 함께하는 자선바자회에 물품을 후원했다.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광장에서 열린 바자회는 제로투세븐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배우 김정은과 스타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 가희, 홍경민, 소유진 등이 참석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입양 대상 아기들이 편안
가수 홍경민이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시동을 건다.
홍경민은 신곡 ‘이기고 돌아오라’를 시작으로 올해 대중과 소통하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홍경민은 6년 가까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일명 따사모)’ 회원으로 조용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05년 ‘한국 장애인 부모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어려운 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의 사랑나눔은 자선단체나 국제단체에서 쉽게 확인된다.
따사모(회장 이경호)는‘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정준호 장동건 안재욱 류시원 김원희 김선아 소유진 등이 속한 연예인 자선단체다. 2004년 출범한 연예계의 대표적 봉사 단체로 지금까지 10여년동안 장학금지원과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
배우 박선영(36)과 한재석(39)이 서로의 아름다운 인연을 밝혔다.
오는 3월14일 종합편성TV 채널A의 수목 미니시리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연출 장형일 김상래.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처음으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박·한 커플은 “10년전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봉사활동을 함께 해왔다“면서 ”아름답고도
파리크라상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파리바게뜨 카페강남본점에서 연예인 봉사단체‘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류스타 류시원, 안재욱을 비롯해 김원희, 박철, 소유진, 김규리, 유진, 김선아, 차태현 등 따사모 회원 10여명과 파리바게뜨 점주 대표들과 국내외 팬 400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와 함께 자선 경매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들이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내어놓은 소장품을,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은 개인당 1일 최대 3
배우 정준호가 25일,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다.
정준호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이하정 MBC 아나운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이하정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한 인터뷰 코너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 연인 사이로 발전, 3개월 여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예식에 앞서
영화 '식객:김치전쟁'이 목포 아이들과 따뜻한 정과 눈물을 함께 나눴다.
예당엔터테인먼트는 4일 주연배우 김정은을 비롯한 '식객:김치전쟁' 측이 전라남도 목포를 소재로 한 아동복지재단 '성덕원' 소속 아이들 124명을 초청해 시내에 위치한 목포 롯데시네마에서 이 영화를 단체 관람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아이들이 극중 성찬(진구)이 어머니의 모
#전문
겨울 되면 생각나는 것은 빨간 통과 종소리가 들리는 구세군이 먼저 떠오른다. 지하철, 시내 곳곳에 구세군 빨간 냄비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지만, 사람들은 바쁘게 제 갈 길만 갈 뿐이다. 종종 뉴스를 보면 “한 평생 포장마차를 운영해온 한 노인이 자신의 평생 모은 돈 10억 원을 장학재단에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등 이런 식의 뉴스
같은 것을 찍더라도 어떤 사진에는 그 순간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피사체를 향한 사진가의 진심과 애정이 깃들었기 때문일 테다. 그렇게 온기 어린 시선으로 온정을 담아 따뜻한 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다. 바로 ‘따사모’ 커뮤니티다.
사진 ‘따사모’ 제공 취재 협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요즘은 취미뿐만 아니라 봉사를 위한 모임도 늘고 있다.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