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8일 베트남의 경제 도시 호치민 떤빈군에 베트남 10호점이자 글로벌 264호점인 ‘떤빈점’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떤빈군은 약 19만 세대, 76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주택 밀집 지역으로, 공항과 인접해 있고 주변에 산업 단지가 구성돼 있어 상권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떤빈점은 총 15층의 주상복합 건물인 피코 플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중국과 베트남에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매장(K-HIT PLAZA)을 개소한다고 17일 밝혔다.
중진공은 16일 중국 정저우 데니스쇼핑몰 내에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매장을 이미 개소했다. 이어 오는 18일에는 베트남 호치민 롯데마트 떤빈점 내에 개소할 예정이다.
중국 정저
“중국에서 사업을 해봤더니 쉽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해외사업을 둘러싼 두 가지 이슈가 하루 간격으로 터져나왔다. 정 부회장은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CEO 서밋’ 행사장에서 중국 할인점 사업의 실패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년 하반기에 이마트 1호점을 내고 성공 결과에 따라 캄보디아, 미얀마
올해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유통업계의 베트남행 러시가 가능했던 이유는 그동안 진출을 가로막았던 규제 완화와 베트남의 소매 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2007년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후 유통시장을 개방하기 시작했으며 2009년에는 외국 투자기업 설립을 100% 허용했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패널에 따르면 베트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이 녹내장에 걸려 시력을 잃을 위험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의 건강을 우려하는 네티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시력 검사를 받았다.
방송에서 대한이는 근시, 만세는 난시가 발견됐으며 민국이는 정상이라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은행들의 지점 개설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동남아 국가들이 외국계 은행에 대한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국내 은행들의 동남아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달 중 베트남 중앙은행으로 부터 호치민 지점 설립을 위한 본인가를 얻는다. 현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과 아세안(ASEANㆍ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경제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ㆍ아세안 CEO 서밋’의 개회사에서 “세계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후유증에 시달리면서 이른바 ‘장기침체(secular stagnation)’에 빠져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과 베트남 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전격 타결됐다. 지난 2012년 8월 양국간 통상장관 회담에서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래 2년4개월 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오후 부산에서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와의 정상회담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양국간 FTA 협상의 실질적 타결을 선언했다.
이번 F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2년4개월의 협상을 마치고 10일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1∼12일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와 이날 오후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양국간 FTA 타결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결이 선언되면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15번째 FTA 체결국
박근혜 대통령이 한-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회원국 정상과 잇달아 만나 상호협력을 다지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사실상 올해 마지막 ‘다자 정상외교’ 일정인 만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각별히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박 대통령은 전날 하싸날 볼키아 브루나
한국농어촌공사가 베트남 정부와 농업·농촌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 국가주석궁에서 쯔엉 떤 상(Truong Tan Sang) 주석을 만나 베트남 현지 농업 관련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쯔엉 떤 상 주석은 "농업 인프라와 수자원 및 농촌개발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기반을 강화하는데 농어촌공사
베트남의 농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베트남 아그로 이노베이션 클러스터(Argro Innovation Cluster)‘사업이 한국과 베트남 공동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허술 파나시아 회장은 4일 베트남 국가주석궁에서 쯔엉 떤 상(Truong Tan Sang) 주석과 만나 파나시아에서 추진 중인 아그로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사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솔루션 파트너’다. LG화학은 고객을 위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LG화학은 ‘청소년에게 미래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시민 파트너’라는 방향 아래 낙후지역 및 지방사업장 인근 학교와
개그맨 조윤호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털어놨다.
조윤호가 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우승상금 5000만원에 도전했다.
조윤호는 " 2001년 ‘이야말로'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했다"며 "한글로 그룹명을 정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슬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이라며 "그때 함께 했떤 막내 작곡가가 지금의
30억 달러(약 3조25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베트남 북부 투자계획이 최종 승인됐다.
삼성전자는 10일 베트남 정부가 최근 북부 타이응웬성의 휴대전화 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계획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올해 3월부터 가동 중인 연산 1억2000만대 규모의 타이응웬성 공장 부지에 추가로 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설의 마녀’ 한지혜, 고두심, 오현경, 김수미가 하석진과 교도소에서 첫 대면한다.
7일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측은 8일 방송에 앞서 수인(한지혜), 복녀(고두심), 풍금(오현경)이 영옥(김수미)이 우석(하석진)과 사제지간으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소 긴장한 채 우석을 쳐다보는 마녀들, 뭔가에 화난 듯
'에버랜드 오즈의성' '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
에버랜드 측이 5일 오후 테마파크 내 놀이시설 '오즈의성'에서 발생한 남자 어린이 손가락 절단 사고에 대한 경위와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에버랜드는 6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고의 경위를 전하는 한편 "에버랜드 내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피해 어린이와 부모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이동욱ㆍ신세경, 한은정 사이 두고 심리전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이동욱과 신세경, 그리고 한은정의 심리전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ㆍ연출 김용수 김종연)’ 16회에서 납치범들에게서 구해낸 태희(한은정)를 데리고 병원으로 간 홍빈(이동욱)은 의식을 잃고 실려와 진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