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GSK와 화이자헬스케어의 합병으로 인한 신규법인 설립으로 계약 종료사유가 발생해 계약을 종료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31일이다.
종료되는 계약 내용은 2017년 GSK와 체결한 OTC 총 10대 브랜드품목(라미실, 오트리빈, 볼타렌 등)의 공동프로모션 및 판매권 계약이다.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약이 변질되거나 녹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약은 대부분 상온 또는 실온에서 보관하도록 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약전에서는 상온을 15~25℃, 실온을 1~30℃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요즘과 같은 이상기온에는 변질을 막기 위한 적절한 보관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는 ‘여름철 의약품 보
동화약품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컨슈머 헬스케어와 일반의약품 판매 및 공급 협약식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월부터 위장질환 치료제 ‘잔탁’,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틀니 관리제품 ‘폴리덴트’, 코막힘 완화밴드 ‘브리드라이트’, 시린이치약 ‘센소다인’ 등을 판매하는 내용이다.
동화약품은 지난
한국소비자연맹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일반의약품 70% 정도가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비싸게 팔린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16개와 의약외품 10개 제품의 국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일반의약품 중 11개 제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외국보다 더 높았다.
해외 가격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독일 등 5개국의 평균 판매가다.
다국적 제약사의 의약품이 해외보다 국내에서 최대 2.5배까지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 9~10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실시한 가격조사 결과 다국적 제약회사의 일반의약품 16개 제품 가운데 11개 제품이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독일 등 해외 평균가격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의약품 가운데
한국노바티스의 무좀치료제 ‘라미실’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제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라미실은 지난해 외용 항진균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려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외용 항진균제는 신체와 손발톱 등에 나타나는 무좀, 백선, 사마귀 등에 바르는 치료제이다.
1993년 ‘라미실 크
한국노바티스는 무좀치료제 ‘라미실 원스’(성분명: 염산테르비나핀)의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라미실 원스’는 단 1회 사용만으로 지간형(발가락 사이) 족부백선을 치료할 수 있어 무좀 치료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치료제이다. 기존 무좀 치료는 최소 2~3주 이상 치료제를 발라줘야 하지만 ‘라미실 원스’는 한 번의 사용으로 13일간 무
LG생명과학이 올해 수출액 1500억원대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업분야 중 수출부분이 비중이 40%가 넘을 정도로 국내 제약사중 가장 높다. 올해도 LG생명과학은 이 분야 비중을 점차 확대해 매출 증진에 힘쓸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위축된 국내시장 보다는 해외 시장 진출로 인한 새로운 활로가 열리고 있다는 업계 분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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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사 동화약품이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노바티스와 최근 일반의약품 사업부 전제품 국내 영업에 대한 공동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회사는 항진균제 '라미실'과 비충혈제거제 '오트리빈',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 등의 국내 영업과 유통을 공동으로 담당한다.
동화약품 측은 "뛰어난 제품력을 갖춘 노바티스
무좀 치료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 게임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무좀 질환 인지도 제고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사의 무좀 치료제 '라미실'에 대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스마트폰 게임 애플리케이션인 ‘무좀균 브레이커’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무좀균 브레이커’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게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8일 본사 휴게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한 발을 위한 '라미실과 함께 하는 섬섬옥족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바티스는 무좀치료제 '라미실'을 판매사다.
노바티스는 이 날 하루를 사내 '발 건강의 날'로 정하고 건강한 발을 위해 통풍이 잘 되도록 건강 슬리퍼를 제공, 슬리퍼를 신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시중에 출시돼 있는 수많은 무좀치료제들의 효능을 비교 분석한 논문이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피부과 분야의 저명한 학술 논문자료집인 '유로피언 더마톨로지(European Dermatology)'는 올해 상반기 논문집 4권을 통해 '피막 형성 1% 염산테르비나핀(Terbinafine 1% Film-forming Solution/제품명: 라미실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를 맞아 제약사들이 여름 특수를 누리기 위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덥고 습한 여름에 발생이 증가하는 무좀이나 땀띠 등의 치료제 시장은 비수기인 가을, 겨울철에 비해 여름철 매출이 2~3배이상 늘어난다. 특히 최근 지구 온난화로 여름이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관련 시장규모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업계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6일, ‘제13회 노바티스 지역사회 봉사의 날’을 맞아 자사 임직원 300 여 명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한사랑 마을'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노바티스 지역사회 봉사의 날’은 노바티스 본사 창립기념일(1996년 4월 24일)을 전후해 1997년부터 13년 째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전세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