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10cm)와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한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이하 ‘도깨비’)의 OST에 십센치와 라쎄 린드가 참여했다. 해당 음원은 10일, 11일 연달아 발매된다.
10일 0시 발매된 십센치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번 라인업에는 의외의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아카펠라 장르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스윗 소로우’와 갱스터 힙합을 표방하는 남성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가 바로 그들이다.
2010년 라디오 방송을 통해 3일간 펜타포트를 중계하며 이미 각별한 인연이 있는 ‘스윗 소로우’는 이번 페스티벌
북유럽의 감수성을 대변하는 스웨덴 록 뮤지션 라쎄린드(Lasse Lindh).가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를 찾는다.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3일 오후 3시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1층에서 라쎄린드의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MBC시트콤 ‘소울메이트’에 삽입된 ‘C’mon Through’로 국내에 알려진 라쎄린드는 허스키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멜로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