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지존’타이거 우즈(36·미국)가 모처럼 자신의 샷을 만들어냈다.
우즈는 10일 호주 시드니의 레이크스리조트&스파 골프코스(파72·6290m)에서 개막한 원아시아 투어 슈퍼시리즈 에미리츠 호주 오픈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며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9위에 올랐다.
단독선두는 7언더파 65타를 친 호주의 제러드 라일.
US여자오픈에서 유소연과 서희경이 우승과 준우승의 감격을 안겨준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리티시오픈(총상금 730만달러)이 열린다.
올해로 140회를 맞는 브리티시오픈은 잉글랜드 켄트주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 조지스GC(파70. 7,211야드)에서 14일 개막해 4일간 열린다.
‘골프지존’타이거
◇주요 선수 1, 2라운드 티오프 한국시간
▲7일
오후 8시56분 = 샌디 라일-알렉산더 체카-정유진(데이비드 정.9일 오전 0시3분)
오후 9시18분 = 벤 크렌쇼-브랜트 스니데커-나상욱(케빈 나. " 0시25분)
오후 11시8분 = 래리 마이즈-로리 사바티니-정연진( " 2시15분)
오후 11시19분 = 마르틴 카이머-리 웨스트우드-매트 쿠차(
주사위는 던져졌다.
‘신(神)만이 우승자를 점지한다’는 꿈의 무대 마스터스가 7일 오후 8시45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7,432야드)에서 ‘별들의 그린전쟁’이 시작된다.
75회째를 맞은 이번 마스터스는 22개 국가의 프로 93명과 아마추어 6명이 출전한다. 이 대회의 초청장은 역대 우승자 외에 지난 5
'루키'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총상금 370만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에 3타차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GC(파71. 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1개, 버디1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총상금 37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마크했다.
강성훈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GC(파71.6,923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선종구)는 올 시즌 모두 24개 대회에 총상금 약 136억 원(하나은행 챔피언십 및 한일전 포함) 규모로 열린다. 이 수치는 지난해 22개 대회보다 2개 대회가 늘었고 총상금 역시 작년에 비해 약 16억 원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미 2011시즌 개막전을 중국에서 치른 KLPGA투어는 오는
글로벌 금융시장이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의 새해 첫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Fed의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6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 이틀간의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이 경제지표 호전에도 제로 금리와 6000억달러 채권매입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보미(22,하이마트), 최나연(23,SK텔레콤), 안선주(23,팬코)가 한ㆍ미ㆍ일 골프대상을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선종구 )는 8일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하이마트 2010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을 열어 각부분 시상식을 가졌다.
김동연 아나운서(J골프)와 프로골퍼
“별들의 골프쇼를 보러 오세요”
국내 대회 중 최고의 골프빅 이벤트가 10일부터 3일간 벌어진다. 인천송도에는 톰 왓슨 등 올드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미국시니어투어들이 대거 몰려오고, 제주도에는 숙명의 라이벌 남자프로 한일전이 펼쳐진다. 따라서 이번 주는 골프팬들에게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한주가 될 것 같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주말나들이를
골퍼 최경주가 미국 영화 'Seven Days In Utopia(유토피아의 7)'의 캐스트 멤버로 우정 출연해 한국 골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왼쪽부터 이 영화의 주연배우 루카스 블랙, 최경주, 조연 조셉 라일 테일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이비드 쿡(Dr. David Cook) 박사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Golf's Sacred
신규-기존 공급량 많은 곳, 배짱 분양가, 브랜드 관리 허술 업체는 必敗
대형 브랜드 독식, 강남 不敗 시대 '끝'
주택거래 시장 경화에 함께 시작된 최근의 주택시장 침체기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 분양사업의 침체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 이후 대거 공급된 '밀어내기 분양물량'으로 인해 업체들의 '분양 걱정'은 하늘을 찌르
신혼부부에게 청약우선권이 있는 임대주택이 인천 계양구 박촌동에서 처음으로 공급된다.
7월 마지막 주, 신규분양 시장에서는 전국적으로 370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조합과 임대 물량을 제외하면 99가구만 일반 분양돼 한산한 모습이다.
인천에서는 계양구 박촌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단지가 공급된다. 230가구가 48~75㎡(14~22평형)의 소
PCA생명은 가족의 재정설계 상황을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인식을 고취하고 자사 기존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PCA 재무건강검진(Annual Financial Health Check-up)’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PCA 재무건강검진’ 캠페인은 물가상승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인생 단계에 따른 변화, 개인의
PCA생명은 자사의 준법감시팀이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에서 수여하는 ‘자금세탁방지 업무’와 관련하여 부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은 출범 6주년을 맞아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정착을 도모하고 깨끗한 자금, 투명한 금융거래 및 신뢰받는 금융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의 날’을 지정하고 자
PCA생명은 지난 7일 저녁 광진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자사의 임직원과 SOS어린이마을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송년 행사는 ‘별이 빛나는 밤에(Starry Night)’라는 주제로 PCA생명의 임직원과 가족, SOS어린이마을 어린이 등 총 750명이 참석하여 우수 직원 및 공로자에 대한
PCA생명은 PCA그룹으로부터 250억원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PCA그룹의 이번 증자는 2005년, 2006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한국시장에 250억 원이라는 대규모 증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PCA생명은 지난 3년간 총 850억 이상의 유상증자를 받았다.
PCA그룹은 PCA생명의 지난 2006년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향
PCA생명보험은 지난 1월 출범한 PCA생명의 트레이닝 아카데미에 각 영업채널 별 교육 시설과 스튜디오를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통합재정컨설턴트 전문 교육기관으로 발전시킨다고 30일 밝혔다.
PCA생명 관계자는 "직원이 회사 성장의 동력이며, 제일 중요한 자산’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최고의 금융 전문가 그룹을 육성,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