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설 연휴 동안 집안일로 피로가 쌓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파크몰은 2월 2일까지 ‘명절 증후군 퇴치 서비스’를 진행한다. 31일부터 아이파크백화점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당일 3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웰니스웨어 ‘타미카퍼’ 손목 보호대를 선착순으로 증
현대아울렛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은 16일부터 25일까지 ‘윈터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현대아울렛(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우선 전국 4개 점포에서 레고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을 진행해 레고의 인기 아이템을 20
현대백화점은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겨울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세일 기간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여성·잡화·아동 등 전 상품군의 가을·겨울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세일 참여 브랜드는 700여 개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세일 기간에는 겨울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침구·의류 등
패션뷰티 비디오커머스 ‘우먼스톡’이 1년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세 뷰티아이템에 최대 89%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심쿵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국내외 유명 뷰티 브랜드의 아이템을 최대 8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우먼스톡의 할인 행사다. 내달 1일부터 두 달간 진행되는 11월 심쿵딜에는 MAC(맥)ㆍ베네피트ㆍ랑방ㆍ시
GS샵이 소재를 한층 고급화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오는 10일 프리미엄 울 전문 브랜드인 ‘쏘울(SO, WOOL)’의 2016년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간판 프로그램에서 첫 공개한다.
이번 시즌에는 캐시미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품질 소재 ‘베이비 캐시미어’를 사용해 품격을 더했다. 베이비 캐시미어는 생후 3~12개월 된 어린 양에서 극히 소량만
롯데, 신세계 신세계, 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휴가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여름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Lovely 名作 SALE)’로 700여개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바캉스 인기 상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의 정식 명칭은 ‘러블리 명작 세일(Lovely 名作 SALE)’로 롯데백화점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총 70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또한 명작 세일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1억 경품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응모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총 1억원의 쇼핑 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전담 직원의 상품 안내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면서 현대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1억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쿨한 여름맞이 이벤트=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근 오픈한 명동점에서는 선글라스, 가방, 모자 등 여름 휴가철 필수 아이템을 모아 브랜드별로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톰 포드, 에스카다, 발렌시아가, 랑방, 제냐, 캘빈클라인, 페라가모, 마틴싯봉, 발리, 발망, 질 스튜어트 등 브랜드
롯데, 현대,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패션 시즌오프(계절마감 할인) 행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즌오프는 연 2회 진행되는 행사로, 6월과 11월에 그해 선보인 시즌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각 점포별 브랜드 매장에서 진행되며, 브랜드별로 행사 일정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해외명품 매출신장
대신증권은 10일 한섬에 대해 향후 3년 평균 이익증가율이 2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야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섬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한 1736억원을 기록했다”며 “타임 등 주력 브랜드의 매출
현대백화점이 개점(1985년 압구정본점 개점) 이래 처음으로 세계적인 배우를 백화점 광고 메인 모델로 내세운다.
현대백화점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 배우인 '틸다 스윈튼'을 국내 업계 최초로 메인 모델로 기용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유명 배우를 메인 모델로 기용한 것은 개점(1985년 압구정본점 개점) 이래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이
◇ 갤러리아백화점,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13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냐타(Piñata)’는 중∙남미 국가의 어린이 축제(생일 등)에 사용되는 과자나 장난감 등을 넣은 종이 인형으로, 인형 안에 장난감이나 캔디 등을 넣어 놓고 아이들이 막대기로 쳐서 안에 들어 있는 선물이 나오게 하는 전통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 2002년 인수한 한섬이 패션 불황에도 나홀로 독주하며 패션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주위의 만류에도 뚝심있게 한섬 인수를 밀어붙여 첫 M&A(인수·합병) 결실을 맺은 뒤 정 부회장의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고급화와 명품화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19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한섬은 지난해 매출액이 6168억원으로
백화점 업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명품 대전을 연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등 국내 대표 백화점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명품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보름 정도 앞당겨 이뤄졌다. 일부 제품의 경우 최대 8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평소 갖고 싶
스타는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다.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해도 대중이 없다면 그 존재는 무의미하다. 대중이 끝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야만 ‘화수분’ 같은 인기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스타도 대중과 호흡하고 소통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최근 윤은혜가 보여준 행동은 스타라면 피해야 하는 ‘나쁜 예’다. 윤은혜의 ‘불통’에 대한 대중의 실망은
의류업체들이 경기침체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한섬과 한세실업의 주가는 오히려 화색이 도는 모습이다. 여성복 제조업체 한섬은 유통업체의 아울렛 쇼핑몰 확장 수혜를 입고 있고, 자라·H&M 등을 제조 납품하는 한세실업은 저가 SPA(제조·유통일괄형패션) 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섬의 주가는 올해 들어 22.66% 올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스테파니 리가 화제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독보적인 아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 존 박, 에릭 남, 윤상, 이현우가 출연해 흥미진진한 글로벌 토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993년생인 스테파니 리는 미국 뉴욕에서 먼저 데뷔해 국내외를 오가며 루이비통, 랑방, 샤넬, 디올
◇ 현대백화점, 겨울 상품 초특가전=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재킷, 코트, 패딩 등 겨울 아우터와 장갑, 목도리 등 방한 용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패딩, 코트 등 아우터의 이월 상품 물량 규모를 지난해보다 20% 늘려 총 700억 규모로 준비했다.
먼저 압구정본점, 판교점, 충청점 대행사장에서는 100억 규모의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