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대표 양주일)가 ‘나비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비프로젝트’는 벅스의 새로운 마케팅 프로젝트다. 벅스는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서비스 광고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국내 음악 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이야기는 ‘음악으로 연결되는 세상, 벅스 커넥티드(Connec
SK텔레콤이 상하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서 육성벤처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돕는다.
SK텔레콤이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사흘간 열리는 상하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서 육성벤처 12개 업체만을 위한 전시관을 구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세계 주요 IT업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에 벤처업체만으로
음악포털 벅스가 ‘터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벅스는 20일 자사 페이스북 계정에 터보 6집 앨범 ‘AGAIN’을 듣고, 갭쳐한 플레이 화면을 이벤트 게시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AGAIN’ 사인CD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6일까지 진행된다. 게시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는 회원들에게 이벤트 참여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음악포털 벅스(http://bugs.co.kr)가 CD 수준의 음질을 자랑하는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원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벅스는 이날 안드로이드 버전 앱 업데이트를 통해 FLAC 음원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2009년 국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음악 스트리밍 업체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음악 감상 서비스 업체인 소리바다, 멜론, 벅스뮤직 등이 빅데이터를 통한 맞춤형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객들의 감성 사로잡기에 나섰다.
소리바다는 소리바다 모바일 3.0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3.0은 파도, 음악카드 등 다양한 형태의 고객 추천 서비스를 선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 애플리케이션(앱) 4.0 오픈을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벅스 앱 4.0은 2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벅스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최적화 했다.
먼저 혁신적인 ‘개인화 추천’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의 청취 기록 및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음악을 추천해 주거나, 작년 같은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에 원음 수준의 음악 감상이 가능한 음질 향상 솔루션 ‘래드손(RADSONE)’을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래드손은 디지털 소음을 최소화 해 편안한 감상을 돕고, 악기 소리를 보다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음질 향상 솔루션이다. 디지털 소음 제거(Digital Noise Suppression)와 음향 깊이(Sound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