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가정의 달의 맞아 13일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 행사와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자녀 총 280명이 참여했다. 태양광 랜턴을 조립하고 각자의 개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넣는 등의 활동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에너지 빈곤국에 이를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 이
육안으로 잡기 어려운 잔불 포착 가능개인 진화 장비도 긴급확보해 투입
서울시가 2일 인왕산 산불 재발화를 막기 위해 열화상 드론 1대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열화상 드론은 피사체 온도를 적외선 센서로 감지해 가시화하는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다. 육안으로는 불이 꺼진 것처럼 보이지만 주변보다 온도가 높은 지점을 파악할 수 있어 잔불을 잡아낼 수
암젠코리아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암젠코리아는 임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우수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10월부터 두 달간 시행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 로슈 볼룬티어 투게더(One Roche Volunteer Togeth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볼룬티어 투게더’는 한국로슈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진행되며 대표적인 사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해외구매대행 캠핑용 가스용품으로 인한 폭발·화재사고 등을 토대로 가스용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29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동식 부탄 및 프로판 연소기’로 분류되는 캠핑용 가스용품은 화재 등의 위험성이 있어 반드시 국내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KB자산운용은 에너지 빈곤 지역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기부해 야간 학습과 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친환경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인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2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KB자산운용 임직원이 제작한 태양광 랜턴 370세트와 희망의 메시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은 태양광 랜턴 기부
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에 매몰됐던 두 광부가 221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하면서 구조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구조당국에 따르면 매몰자 구조를 위해 수천 명이 밤낮없이 작업에 나섰다. 두 광부의 생환까지 소방관 397명, 경북도 관계자 27명, 봉화군 관계자 81명, 군 장병 30명, 경찰 43명, 광산 관계자 218명 기타 인력 3
‘도지파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트위터 인수 소식과 함께 상승을 시작한 도지코인 가격이 다시 한번 급등했다. 머스크 CEO가 오후 1시 17분께 올린 사진 한 장에 2시간 만에 15%가 상승해, 1일 오후 4시 54분 기준 205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윙크를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트위터 로고가 새겨진 ‘잭 오
KH그룹 알펜시아 리조트는 24일부터 30일까지 핼러윈 시즌을 맞아 ‘Welcome to the ghost town of Alpensi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이벤트 기간 △핼러윈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경품 추첨 △핼러윈 주간 한정 메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조트 중앙광장에는 해골 모형과 실제
26일 오전 발생한 대전 유성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4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126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오후 1시 10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며 연락이 닿지 않는 물류팀 직원 2명에 대한 인명 수색을 진행 중이다.
지하 주차장을 중심으로 열화상 카메라와 연기 투시 랜턴 등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다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큰 피해를 막기 위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일 행정안전부는 SNS를 통해 역대급 태풍이라는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힌남노’는 오는 6일 새벽 제주도를 지나 경남지역으로
역대급 세기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태풍 피해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힌남노, 제주도 거쳐 부산 남서쪽 상륙…5일부터 전국 영향권
힌남노는 2일 오전 9시 기준 ‘매우 강’ 강도를 유지한 채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520km 부근 해상에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는 5일 오전
롯데월드타워가 10일부터 14일까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써머레스트(SUMMEREST) 2022’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잠실종합운동장 및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 ‘서울페스타(SEOUL FESTA) 2022’와 함께한다. 써머레스트 2022는 고객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타워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랜턴(타워 최상층부) 비박
SSG닷컴은 엔데믹 전환 및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활발해진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고 인기 상품을 제안한다고 26일 밝혔다.
SSG닷컴은 캠핑 전문관을 새롭게 열고 관련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는 등 ‘캠핑’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실제로 올 5월 한 달간 캠핑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SSG닷컴은 올 상반기 집계한 캠핑용
KB국민카드는 ‘KB국민카드와 함께하는 라이팅 칠드런’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환경 보전 캠페인이다. 고객과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조립하고 완성된 랜턴은 캄보디아 아동 1800명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의 야간 학습, 보행 안전에 도움을 준다.
라이팅 칠드런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ESG 활동으로 3일부터
매년 여름과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굿즈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 e프리퀀시 행사입니다. 올 여름도 스타벅스는 ‘마이 트레블 버디(MY TRAVEL BUDDY)’를 주제로 e프리퀀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 상품은 ‘서머 캐리백’과 ‘서머 캐빈 파우치’, 그리고 ‘서머 코지 후디’입니다. 여행을 콘셉트로 하고 있죠.
그런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암젠(AMGEN)은 보다 나은,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암젠의 다양한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1 ESG(환경·사회·투명경영)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2021 암젠 ESG 보고서’는 암젠의 ESG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요소인 네 가지 영역에서 각각 확인된 성과를 담고 있다. 지난해 암젠이 진행한
현대자동차가 ‘제2회 현대자동차 히어(H-ear)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H-ear 공모전은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초기 단계에서 고객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현대차의 대고객 오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애 첫차를 구매하는 20~30대 사회초년생과 차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데 활용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암젠코리아는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을 위해 태양광 랜턴을 제작 기증하는 ‘블루 딜라이트 캠페인(Blue De:Light Campaign)’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5월 4일 과학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블루 딜라이트 캠페인’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암젠코리아가
어김없이 돌아온 크리스마스. 안타깝지만 올해도 ‘크리스마스 파티’는 ‘홈파티’로 만족해야 할 것 같은데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사실상 중단되고 ‘고강도 거리두기’가 시행돼 연말 모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보고 싶은 이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꿈꿨지만, 아쉬움만 남게 된 요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