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만에 골프사를 새로 쓴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이틀째 경기에서 살아났다.
데뷔전에서 우승한 고진영 23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47위에서 19위로 껑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해 이름값을 했다.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개막한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첫날 경기.
박성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역시 올 시즌 첫
고진영(23ㆍ하이트)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22일부터 4일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다.
67년만에 데뷔전에서 우승한 ‘귀요미’ 고진영의 2주 연속
◇ ‘허경영과 열애설’ 최사랑 누구?
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최사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사랑은 1976년생으로 허경영 전 총재보다 26살 연하다. 최사랑은 가수를 꿈꿨지만 미국으로 건너가며 그 꿈을 접었다가 2013년 귀국해 본격적으로 음반을 준비했다. 최사랑이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것은 2015년으로 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테니스 샌드그렌(27·세계랭킹 97위)와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 티켓을 놓고 24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격돌한다. 두 선수 모두 상위 랭커들을 격파하며 '2018 호주 오픈' 8강에 진출한 만큼 과연 '최강 돌풍'을 이끄는 선수가 누가 될지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전날과는 전혀 다른 쇼트게임 능력을 보여주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우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이글 1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복귀전에서 절반은 성공했다.
우즈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대회 첫날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동반라운드를 한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세계랭커
세계랭킹 3위와 12위 최강팀인 유소연과 박인비가 김민선5-김지영2에 발목이 잡혔다.
이틀째 경기는 볼 한개로 2명의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으로 진행됐다. 이기면 승점 1점, 비기면 0.5점씩 가져갔다.
일단 3연패를 노리는 팀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가 제동이 걸렸다. 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이 신바람을 일으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초대 챔피언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무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 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개막하는 인디 우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200만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이번 대회를 마친 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하는 선수들의 장시간 이동시간을
‘남달라’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은 올 시즌 14승, 6주 연속 신기록 정상 도전이다.
무대는 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리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세계랭커들이 총줄동하는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 주에 샬롯에 위치한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에서 개막한다. 세계골프랭킹 1위에서 10위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초미의 관심사는 조
‘쩐(錢)’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오는 31일 국내 최고의 상금액이 걸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열린다. 총상금 14억원에다 우승상금이 3억5000만원이다.
장소도 충남 골든베이에서 최고의 명문인 춘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겼다. 특히 1, 2라운드(6753야드)와 3, 4라운드(6673야드)로 달라진다. 18번홀을 1,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다승자 김인경(28·한화)과 유소연(27·메디힐)은 3승을 노린다.
무대는 LPGA투어 신설대회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는 27일 개막해 4일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주 던도날드 링크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그들만의 리그에서 우승자는 이틀동안 60타를 친 선수가 아니었다. 전혀 엉뚱한 선수가 우승영광을 안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주인공은 그레이슨 머리(24·미국)이다.
머리는 24일(한국시간) 디 오픈으로 인해 스타들이 모두 빠진 가운데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57억원 놓고 156명의 명품 샷 열전
이번 주말에도 골프마니아들은 날밤을 새워야 할 것같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메이저대회가 열리기때문이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간)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 쳄피언십이 개막해 4일간 열린다. LPGA투어 중 상금이 가장 많은 총
7회째를 맞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한다. 이에따라 장소도 최고의 명문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기고 상금도 크게 증액한다.
지난 2011년 총상금 10억원을 시작으로 창설된 한화금융클래식은 2012년부터 총 상금을 12억으로 증액했다. 올해는 KLPGA 제5의 메이저 대회로 승격과 함께 대회명을 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7~10일(한국시간) ▲사진=LPGA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JTBC골프, 1라운드 7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 8일 오전 6시4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