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의 포인트 현금 전환율이 30%에 불과한 반면, M포인트 가맹점 사용률은 7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무소속 양정숙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들의 현대카드 M포인트 사용 금액은 약 5200억 원에 달했다. 이 중 가맹점에서 사용된 포인트는 약 3560억 원으로 68.4%를 차지했다.
금융지주 계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한 해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때로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혁신적인 도전으로 새로운 시장을 찾아냈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21일 서울시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롯데 어워즈’에 참석, 수상팀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모두가 보여 준 뛰어난 업적이 이로운 미래를 만들 것
롯데는 21일 송파구에 있는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영업, 마케팅 등 분야별 사내 시상을 2021년부터 롯데 어워즈로 통합해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는 신동빈 회장이 매년 참석해 수상팀의 도전을 격려하고 있다.
34개 계열사 103건의 활동 사례가 접수된 올해 어워즈에서 대상은 소주 ‘새로’를 선보인 롯데칠성음료
삼성생명은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인 블루리본과 함께 '삼성생명×블루리본 Let's 건강맛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Let's 건강맛집'은 건강관리를 쉽고 재미있게 하자는 '헬시 플레져' 트렌드의 일환으로, 전국의 건강맛집을 발굴해 소개하는 이색 컬래버 마케팅이다. 블루리본은 전국 1만1451개의 식당 정보와 평가 정보를 보유한 맛집 인증
hy는 ‘잇츠온 샐러드(이하 샐러드)’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10월 기준 hy 샐러드 누적 판매량은 120만 개이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40%가량 증가했다. 연말까지 150만 개 이상 판매할 것으로 예측된다. 매출액 또한 50억 원을 넘어섰다.
헬시플레저 문화 확산과 런치플레이션이 판매량에 영향을 끼쳤
한세실업이 고객사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15일 “미국 의류 시장의 과잉 재고 및 수요 둔화 영향으로 4분기부터 재고축적(restocking)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며 “특히 경기 변동 영향 큰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를 고객사로 보유해 4분기와 내년 성장 둔화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
한화투자증권은 12일 신세계에 대해 ‘2분기 실적도 긍정적’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6만 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872억 원, 영업이익 1378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1%, 43.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푹푹 찌는 여름 장마 날씨에 커피 전문점들의 여름 시즌 한정 메뉴 인기가 치솟고 있다. 각 업체들은 여름철 신메뉴로 고객 끌기에 나섰다.
9일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최근 출시한 여름 신메뉴의 5~6월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평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8% 증가했고, 전체 판매량도 230%가 늘었다.
드롭탑은 올 여름을 겨냥해 다
밥상, 외식 물가가 치솟으면서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소비 양극화로 인한 가성비 상품 수요에 대응해 대형마트는 신선식품 위주로 직접 공수한 자체 브랜드를 론칭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편의점 업계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가성비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가격을 확 낮춘 ‘신선농장’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