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이 명확하면, 위법 행위도 줄어든다. 올해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 시행으로 기대하고 있는 점이기도 하다. 현재까지는 위법에 가까운 행위를 해도 처벌 규정 자체가 모호해 이를 피해 가는 경우가 많았다.”
김성준 렌딧 대표는 최근 발생하는 P2P 업계의 원금 손실, 연체율 급증 등 문제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P2P 금융은 대출을
P2P금융 '렌딧'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는 소상공인ㆍ자영업 대출자들을 위한 플랫폼 이용료 무료 지원을 2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숙박.관광업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중 전년 동월 또는 전월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사업자 대출자다. 대출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 증빙 서류를 추가로 받는다. 빅데이터
P2P금융 기업 렌딧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P2P금융기업이 최초로 정부 공공기관의 투자를 유치한 사례다.
렌딧은 2015년 4월 설립 직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의 알토스벤처스로부터 국내 P2P금융기업 최초로 벤처캐피털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후 국내에 임팩트 투자가 활기를
"지금은 스타트업이지만 나중에 여기서 미래에셋이 나올지 어떻게 알겠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5일 저녁 서울 종로구 한 치킨집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스타트업 대표 7명과 함께 '치맥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박 회장과 박 장관은 오후 7시 51분께 가게 지하로 내려와 김성준 렌딧 대표이사, 이효진 8퍼센트 대표이사
대한상공회의소는 5일 저녁 서울 종로 치킨집에서 박용만 상의 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청년 스타트업 대표 7명이 '치맥 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이날은 간담회 이후 그동안 규제개혁 성과에 대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누기 위한 성격의 자리"라고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취임 직후인 4월 청년벤처와 간담회를 하고
개인 간 거래(P2P)의 법제화 소식에 관련 업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31일 P2P 협회 준비위 공동위원장인 렌딧 김성준 대표와 테라펀딩 양태영 대표는 “역사적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5개 법안을 발의하며 이 산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둔 국회와 금융당국의 핀테크 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만들어낸
P2P금융법으로 알려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금융위는 지난 17일, P2P금융업계 간담회를 열어 시행령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금융위는 법 시행 시점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행령 및 감독규정 구체화 작업을 서둘러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는 온라
P2P금융 법정 협회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발족됐다.
한국P2P금융협회와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법정 협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한국P2P금융협회 양태영 회장과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김성준 운영위원장이 공동 준비위원장을 맡는다.
준비위원회는 우선 협회 구성과 운영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3일 국회를 찾아가 스타트업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이번 20대 국회 들어 14번째 방문이다.
앞서 한 달 전인 지난달 16일에도 박 회장은 국회를 방문해 청년 스타트업 관련 규제 완화를 건의한 바 있다.
이날 박 회장은 김성준 렌딧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류준우 보맵 대표 등 청년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스타트업 대표들은 스타트업 지원 및 규제에 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성준 렌딧 대표, 손보미 콰라소프트 대표, 박 회장, 민 위원장, 류준우 보맵 대표. 신태현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스타트업 대표들은 스타트업 지원 및 규제에 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성준 렌딧 대표, 손보미 콰라소프트 대표, 박 회장, 민 위원장, 류준우 보맵 대표. 신태현 기자
“규제 정글에서도 일을 시작하고 벌이려는 젊은 기업인들이 있지만, 기성세대가 만든 덫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스타트업CEO들의 엔젤(Angel)이 돼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청년 스타트업 CEO들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박 회장은 16일 김성준 렌딧 대표, 이효진 8퍼
“P2P금융 법제화는 새로운 산업의 위상을 분명히 하고 신뢰도를 높여 산업이 발전하는 데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금융 기관과의 다양한 협업 등을 통해 개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중금리 대출이 보다 활성화 될 것이며, 투자자 보호도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렌딧 김성준 대표, 모우다 전지선 대표, 팝펀딩 신현욱 대표, 펀다 박성준 대표, 8퍼
P2P(개인간) 금융 업계는 지난해 몸살을 앓았다. 유사수신 행위, 횡령, 사기 사례가 빈번했고, 금융 당국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법제화에 착수했다. 작년 2월까지 초대 P2P금융협회장을 지낸 이승행 전 미드레이트 대표도 세간의 입방아에 함께 오르내렸다. 지난해 4월 불거진 학력 위조 논란 탓이다. 이 대표의 학력 위조 논란 이후 협회는 팝펀딩의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 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 렌딧 대표ㆍ이하 마플협)는 새 회원사로 '모우다'를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5번째 회원사가 된 모우다는 국내 유일의 메디컬 전문 마켓플레이스금융 플랫폼이다. 플로리다주립대 정치학과 조교수 출신의 전지선 대표가 2016년 9월에 창업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
렌딧은 첫 투자 고객을 위한 포트폴리오 P2P 투자 상품인 '헬로렌딧'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헬로렌딧은 렌딧이 자체 개발한 분산투자 추천 시스템을 통해 100개 이상의 채권을 묶은 포트폴리오 투자 상품이다.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렌딧의 투자를 경험하고, 올바른 분산투자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투자자는 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와 국회의원 연구단체 임팩트금융포럼은 ‘마켓플레이스 금융의 혁신’ 토론회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 달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이 토론회에서는 P2P금융의 사회적 가치와 법제화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8퍼센트ㆍ렌딧ㆍ팝펀딩ㆍ펀다 등 신용대출 P2P 금융업체로
개인 간 거래(P2P) 금융사의 제도권 편입이 가시권에 들면서 업계와 금융당국 간의 세부 사항 조율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P2P 업계는 자기자본 투자와 기관투자자 진입 허용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주문했지만, 금융당국은 보수적인 반응을 보여 앞으로 세부안 마련에 진통이 예상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연구원은 11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디지털금융협의회는 조직의 명칭을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로 변경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김성준 운영위원장(렌딧 대표)는 “새롭고 낯선 용어지만 산업을 올바르게 정의할 수 있는 세계 표준 용어를 하루라도 빨리 도입해 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산업의 본질을 명확하게 전파하고 강력한 자율규제안에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디지털금융협의회는 조직의 명칭을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 렌딧 대표 이하 마플협)로 변경한다고 22일 발표했다.
P2P금융이나 디지털금융보다 산업의 본질과 발전 상황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용어라는 판단 때문이다. 산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2015년 무렵부터 산업을 규정하는 용어에 대한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