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ROAD FC 데뷔전을 치른다.
이수연은 지난해 방송된 MBC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수연은 청순 외모로 큰 추목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하차했다.
그리고 1년, 이수연은 오는 12월 15일 ROAD FC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여고생 파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하빕에 패한 맥그리거에 일침을 날렸다.
권아솔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맥그리거 너는 끝까지 쓰레기였다”라며 “실력이 없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기대하고 본 게 내 잘못”이라며 “종합격투기를 양아치 판으로 만들더니 결국 경기 끝에서조차 너의 양아치적인 본 모습을 숨길 수가 없구나”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이어
개그맨 허경환(37)이 주짓수 대회에 출전해 의외의 실력을 뽐냈다.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흰띠 남자 일반부 –76㎏급 토너먼트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경환은 2경기를 잇따라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시작 1분 30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으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가수 노지훈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하면서 화제다.
이은혜는 18일 유튜브를 통해 "좋은 사람이 생겼다. 가장 나 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배려심 있고 듬직한 남자다. 6년이라는 시간을 돌고 돌아 오랜 친구라는 관계를 넘어 얼마 전 저희 둘은 연인이 됐다. 그리고 이제는 평생의 반려자로 함께하려 한다"고 밝혔다.
◇ '슈퍼주니어 성민 보이콧' 아내 김사은, SNS 현재 상황
보이그룹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멤버 성민에 대해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성민의 아내 김사은 SNS에는 성난 팬들의 댓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 DC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는 '슈퍼주니어 성민 활동 중지 요구 성명서 본문 및 부록'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성민
종합격투기 파이터 명현만(32)이 아오르꺼러(22·중국)를 찾아 사과했다.
11일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 FC는 보도자료를 통해 명현만이 아오르꺼러의 병실을 찾는 모습을 공개, 경기 후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명현만과 아오르꺼러는 손을 잡은 채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오르꺼러는 명현만을 향해 미소를 보내며 그의 방문을
최근 할리우드 다큐멘터리 주연으로 낙점된 송가연은 전 기획사인 수박E&M과 2년 가까이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이어왔는데요. 지난 19일 계약효력정지 등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송가연은 정문홍 로드FC 대표가 자신에게 성희롱과 막말을 일삼았다고 주장했고 수박E&M을 비롯한 정문홍 대표 측은 송가연이 소속팀의 선수와 비정상적인 관계를
최설화가 명품 뒤태를 공개했다.
최설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모델 종목은 특히나 워킹과 포징에 운동만큼이나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좀 더 화려해지고 우아하고 섹시한 피트니스 대회 워킹포징을 위한 연습 및 점검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설화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카드뉴스 팡팡] 로드FC, 처우 논란에서 송가연 파문까지
"야 너 걔랑 했냐, 안 했냐","첫 경험 언제 했냐""야, 너는 성 상납 안 하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라""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니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일이 많았어요. 너무 수치스럽고 역겨웠어요. 너무 힘들어서 공황장애까지 생겼었습니다" -송가연, 맥심코리아 인터뷰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정문홍 로드FC 대표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송가연이 최근 월간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정문홍 대표에 대해 폭로한 것인데요. 송가연은 "정문홍 대표가 '너 걔랑 했냐 안 했냐', '첫 경험 언제 했냐' 등 성관계 여부를 물어봤다", "너는 성 상납 안 하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등의 발언을 일삼았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정문홍 로드FC 대표 성희롱 주장 여파가 크다. 당사자인 정문홍 대표가 반박한 데 이어 개그맨 윤형빈과 동료 권아솔까지 송가연의 발언을 비판하고 있는 것. 특히 과거 자신의 SNS에서 송가연을 "귀염둥이"라 칭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윤형빈이기에 이처럼 강도 높은 비난을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윤형빈은 지난 8일 자신
송가연이 8일 정문홍 로드FC 대표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를 두고 파이터 권아솔, 윤형빈 등 관련 인사들이 줄줄이 송가연을 질책하고 있다.
권아솔은 지난달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을 했던 동료였기에 이 상황을 지켜보려고만 했다. 하지만 사실과 다르게 왜곡되고 있는 부분이 많아 이런 글을 남기게 됐다"라고 말문을
개그맨 겸 이종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8일 “로드FC 정문홍 대표로부터 성적 모욕과 비하를 당했다”고 주장한 송가연을 맹비난했다.
윤형빈은 이날 자신의 SNS에 송가연을 향해 “정말 너한테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았지만 이제 정말 옆에서 보는 나도 너무 화가 나서 안 되겠다”며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말했다.
윤형빈은 특히 송가연에게 “너는 참 말의
여성 MMA 파이터 송가연(22)이 로드 FC를 떠난 이유에 대해 성적 모욕, 비하와 협박이라고 밝히면서 로드FC 정문홍 대표(42)가 관심을 끌고 있다.
송가연은 최근 진행된 맥심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로드FC 정문홍 대표로부터 성적 모욕과 비하를 당했다"라며 "성관계 여부를 물어본다든가, 그걸 빌미로 협박하거나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를 했다"고 주
로드FC와 분쟁을 치른 이종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2년 만에 입을 열었다.
8일 남성지 맥심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송가연 선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송가연은 정문홍 로드FC 대표로부터 적나라한 성적 모욕과 인격 비하, 세미 누드 촬영을 강요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속 계약 해지를 두고 로드 FC와 약 1년 8개월에 걸
김보성이 안와 골절이라는 자신의 부상보다도 소아암 어린이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김보성과 로드FC 측은 22일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자선경기 입장 수익과 대전료 전액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혈액종양병동 어린이학교 지원금과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및 수술비로 쓰일 예정이다. 앞서 김보성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자선경기
최근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이종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배우 김보성이 시력 보호를 위해 수술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김보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시력 손상 위험이 있어 오른 쪽 눈 수술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김보성이 수술을 포기한 배경은 사실상 시력을 상실한 왼쪽 눈 때문이란 분석이다.
김보성은 20여
배우 김보성이 이종격투기 데뷔전에서 안와골절 부상을 당한 가운데, 나머지 한 쪽 눈의 시력 보호를 위해 수술을 포기했다.
20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10일 로드FC에 데뷔해 일본 파이터 콘도 테츠오와의 경기에서 김보성은 '안와골절' 판정을 받아 수술이 필요했으나 오른쪽 눈의 시력을 지키기 위해 수술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보성 측은 "전
'로드걸' 최설화를 성추행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대성이 해명에 나섰지만 로드FC 측은 박대성을 상벌위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박대성은 지난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1 영건즈 라이트급 경기에서 김경표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뒤 시상식 세리머니 포토타임 도중 로드걸 최설화의 허리를 감싸며 끌어안았다.
최설화는 크게 휘청이며 당황해했지만
배우 김보성(50)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안와골절(orbital wall fracture) 부상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김보성은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6급. 상대 선수에게 오른쪽 눈을 맞은 김보성은 일시적인 시력상실을 겪었고 아쉽게 경기를 포기했다.
배우 김보성의 이종격투기 데뷔전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상대선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