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50)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부상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김보성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웰터급 특별 자선경기에서 일본의 곤도 데쓰오(48)와 선전을 펼쳤지만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오른쪽 눈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공이 울리자마자 거침없이 돌진한 김보성은 주먹을 주고받았다. 곤도는 김보성을 넘어트리고 파운
여배우 이시영도 김보성의 로드FC 데뷔전 응원에 나섰다.
이시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보성선배님과 정말 으리으리했던 촬영! 선배님 응원합니다. 우승할 수 있어요! 12월 10일 로드FC 데뷔전. 할뚜이따 우승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보성의 트레이드마크 '의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보성, 이시영의 모습이
안재욱이 로드FC 데뷔를 앞둔 김보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재욱은 10일 자신의 SNS에 "ROAD FC 김보성. 드디어 오늘밤 장충체육관. 의리. 응원 해주세요"라며 "2016년 12월 10일 pm 8:00. 아 제가 다 떨려요"고 말했다.
안재욱은 이와 함께 머리를 짧게 깎고 트레이드마크 '의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보성의 사진을 올렸
배우 김보성이 이종격투기 선수로서 데뷔전을 치른다.
10일 서울 중구 장충동체육관에서는 'XIAOMI 로드FC 35' 경기가 열린다.
이날 김보성은 일본선수 곤도 데쓰오와 웰터급 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김보성이 이종격투기 선수로 처음 갖는 무대라 눈길을 끈다.
앞서 김보성은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계체량 측정식에서 76.6kg의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최홍만이 중국 킥복싱 대회에서 판정패를 당했다는 소식에 "나라 망신, 로드FC 망신, 개망신"이라며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다.
권아솔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홍만 172cm 중국선수에게 졌다. 국제적 망신 중에 개망신. 순시리 다음은 또 너냐?"라는 글을 올렸고, 7일에는 "휴. 진짜 짜증나서 잠 한숨도 못잤네. 최홍만
앞서 권아솔은 최홍만과 저우진펑의 대결 소식에 "중국서 로드FC가 인지도 다 올려놨더니 딴데가서 중국 꼬맹이랑 이러네"라며 "의리도 없는 인간"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지난 4월에도 샤오미 로드FC 030 및 031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은 1라운드 10초안에 KO패할 거 같다" "운동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도발하기도 했죠.
배우 김보성이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가운데 대결 상대 콘도 테츠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서울 청담동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오는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김보성의 로드FC 데뷔전 공개 기자회견이 열었다. 이날 회견에는 김보성과 더불어 그의 대결상대 콘도 테츠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콘도 테츠오는 종합격투기 단체 ACF
배우 김보성이 50세의 나이로 '로드FC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김보성은 18일 오후 압구정 압구정 짐에서 진행된 '김보성 RODA FC 데뷔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늦깎이 격투기 선수로 데뷔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보성은 지난해 6월 로드 FC와 계약하며 종합격투기 데뷔를 알렸다.
시각 장애를 앓고 있는 그는 가족의 만류에도 격투기 선수로 데뷔하
이종 격투기 선수 이둘희(27)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둘희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6시 광주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둘희는 SNS을 통해 미모의 예비신부와의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있다.
광주 브로스짐 소속인 이둘희의 로드 FC 전적은 1승 2패다. 그는 2007년 프로에 데뷔해 스피
최홍만이 마이티 모와의 경기에서 KO로 패했다.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3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최홍만은 마이티 모에게 1라운드 4분 9초 만에 KO패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마이티 모의 공격에 끌려다니던 최홍만은 1라운드 4분께 마이티 모의 오른손 훅에 왼쪽 턱을 타격당하고 그대로 쓰러졌다.
로드FC 경기를 하루 앞둔 홍영기(31, 압구정짐) 선수가 계체 직후 쓰러졌다. 경기를 앞두고 18kg 안팎을 감량한 탓으로 알려졌다.
2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블룸에서 로드FC 계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홍영기는 65.4㎏, 상대선수 히로토는 65.7㎏으로 계체량을 통과했다. 홍영기는 계체 직후 그대로 쓰러져 주저앉았다.
페더급 경
'로드FC' 홍영기가 무리한 감량으로 인해 계체 통과 후 쓰러졌다.
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33' 공개 계체 현장에서 홍영기가 창백한 모습으로 등장해 65.4kg으로 계체에 통과했지만 그대로 쓰러져 주변 부축을 받고 퇴장했다.
홍영기는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최대한 회복해 내일 경기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
로드FC 홍영기 선수가 공개 계체 현장에서 탈진으로 쓰러졌습니다. 오늘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33 공개 계체 현장에 홍영기 선수가 등장했는데요. 창백해 보이는 얼굴에 서있을 힘도 없어 보이던 홍영기는 계체에 통과하자 곧바로 쓰러졌습니다. 홍영기는 65.4kg을 기록하며 65.5kg까지인 페더급 체중에 겨우 통과했습니다. 홍영기는 대회를 앞두
마이티 모와 경기를 앞둔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홍만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열린 로드FC 033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마이티 모를 도발하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 최홍만은 9년 만에 맞붙게 된 마이티 모에게 “오랜만에 경기를 펼치게 됐는데 다른 선
배우 김보성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삭발했습니다. 어제 김보성은 서울 압구정 로드FC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삭발식을 진행했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1년간 길러온 머리를 삭발한 건데요. 김보성은 “소아암 환자들과의 의리”를 외치며 삭발을 시작했습니다. 삭발 후 김보성은 “성인이 된 이후에 이렇게 짧은 머리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괜찮다”고 말했습니
배우 김보성이 뜻이 담긴 종합 격투기 선수 데뷔를 앞두고 삭발식을 진행했다.
6일 서울 청담동 로드 FC 오피셜 압구정짐에서는 김보성이 삭발식을 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기자들과 만났다.
김보성은 삭발하는 이유에 대해 "진심이 진실하게 전달되기 바란다"라며 "소아암 환자 어린이가 수술하기 전 삭발을 한다. 그 아이들이 삭발할 때의 그 마음을 느끼기
연예계 대표 의리남 김보성(50)의 종합격투기(MMA) 데뷔 날짜가 확정됐다.
31일 ‘로드 F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보성의 종합격투기 데뷔 날짜가 확정됐다”라며 “12월 10일 열리는 로드FC 대회에서 데뷔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김보성은 작년 6월 로드FC와 3경기 계약을 맺고 로드FC 압구정짐에서 꾸준히 훈련해왔다. 해당 경기로 얻
18초 만에 KO패를 당한 권아솔이 “일부러 져줬다”며 패배 소감을 전했다.
권아솔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컷 웃어라. 너희들 재미있게 해주려고 형이 가끔 져주고 그러는거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힘든 요즘 세상에 한번 웃고 가라는 나의 선물이다”라며 “오늘 술안주로 잘근잘근 씹으면서 즐기도록 하거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아솔은 14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난투극이 펼쳐졌습니다. 텍사스와 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경기를 가졌는데요. 8회에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가 몸에 맞는 공으로 1루를 밟았습니다. 이어 후속타자의 내야 땅볼 때 바티스타는 병살 플레이를 시도하는 텍사스의 2루수 러그네드 오도어를 향해 거친 태클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