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간 국민 1인당 87개꼴로 마신 발효유가 있다. 누적 판매량만 45억개에 이른다.
hy(옛 한국야쿠르트)가 2000년 첫 선을 보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이 주인공이다. 발효유가 ‘장(腸)’ 건강 중심이었던 시기에 발효유의 위(胃) 건강 시대를 연 윌은 1초당 7개꼴로 팔려나갔다. 11.8cm 높이 ‘윌’을 세로로 세우면 달까지 닿을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신골프황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재단을 세워 어린이를 돕는다.
AP통신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자신의 이름을 딴 '로리 재단'(The Rory Foundation)을 설립했다.
'로리 재단'은 어린이를 돕는 다른 재단을 지원하는 형태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6개의 가방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