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영 영화
주말이 다가오면서 극장가는 어김없이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 관람객을 맞고 있는 영화 중 볼 만 한 영화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
현재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는 ‘겨울왕국’과 ‘로보캅’, ‘수상한 그녀’, ‘관능의 법칙’, ‘남자가 사랑할 때’ 등이 있다.
특히 최근 OST 뿐만 아니라 각종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겨
‘로보캅’ 등 신작들의 개봉에도 영화 ‘수상한 그녀’의 1위 질주는 계속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수상한 그녀’는 13일 하루 동안 11만67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8만909명.
이날 개봉한 ‘로보캅’은 9만2375명을 동원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제치는 파란
오늘 개봉 영화 신이 보낸 사람 로보캅
변호인을 시작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국산영화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간의 스크린 경쟁이 치열하다.
13일 영화계에 따르면 오늘 개봉 영화 두 편이 화제를 모은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이 오늘 개봉 영화 가운데 큰 관심을 모은다. 이미 시사회부터 울음바다를 만들었다는 소식이 전해
닉 부이치치가 자신의 발가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해표지증’으로 인해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 없이 태어나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었지만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도전의 상징이자 희망의 증거가 된 닉 부이치치가 출연한 가운데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발가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닉
미국 할리우드의 대형 영화사 가운데 하나인 메트로-골드윈-메이어(MGM)가 기업 공개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상장 시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MGM 대주주들은 007 시리즈 최신판인 ‘스카이폴’과 ‘반지의 제왕’ 후속편 격인 ‘호빗’의 개봉 이후 기업 공개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익명의 소식통은 전했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로보캅'(1987)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던 미국 경찰차 '포드 토러스'가 다시 등장했다.
12일 포드는 토러스의 순찰차 버전인 '토러스 인터셉터'를 공개했다. 그 동안 범죄현장을 누비던 크라운 빅토리아의 순찰차 버전인 '인터셉터'는 내년까지 경찰차로 납품되고 순차적으로 이 자리를 토러스 인터셉터가 메우게 된다. 포드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