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3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25회 지식나눔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식나눔회는 트렌드·테크·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임직원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8월 1회를 시작으로 매월 말 금요일마다 국내외 임직원이 점심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돼왔다.
그간 지식나눔회에서는 △폴란드법인 올라프 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가족들이 속속 서방의 제재 명단에 오르면서 푸틴 대통령의 숨겨진 사생활이 공개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푸틴 대통령에게는 공식적으로 결혼과 이혼을 인정한 전 부인 류드밀라 푸티나 외에도 다른 2명의 여성으로부터 4명의 자녀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전처 푸티나
블라디미르 푸틴(69) 러시아 대통령의 연인인 체조 스타 알리나 카바예바(38)가 또 임신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푸틴 대통령은 발끈했다고 한다.
8일(현지시간) 미러에 따르면 러시아 정치 분석 전문가 발레리 솔로비예프는 “푸틴이 카바예바가 또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후 화를 냈다”, “어제(7일)는 다소 우울하고 냉담해 보였다고 한다”고 전했다.
남자 펜싱 막내 박상영이 세계랭킹 2위 가로조에 이어 강력한 우승후보 막스 헤인저(스위스)마저 꺾으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전에서 막스 헤인저를 15대4로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세트에서부터 빠른 공격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박상영의 저돌적이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에서 박상영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16강전에서 이탈리아의 가로조에게 15-12로 승리를 거뒀다.
박상영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가로조의 발을 공격해 선제점을 따냈다. 하지만 강호 가로조의 노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정진선이 32강전에서 세계 2위 엔리코 가로조(이탈리아)를 만나 아쉽게 패했다.
정진선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 제3경기장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32강서 가로조에게 11-15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진선은 1회전에서 선취점을 내줬지만 특유의 발공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부활한 아르헨티나가 파나마를 상대로 5-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메리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르헨티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솔저 필드에서 열린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D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투입된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파나마를
제5회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Minister of Youth World Forum)이 9일 오전 9시 30분 부산 누리마루 APEC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은 매년 전 세계 20여 개국 청소년관련 부처 장차관들이 참석해 청소년 관련 주제발표를 하고 범세계적 이슈가 된 청소년 문제의 대안을 모색한다. 특히 올해는 이달 21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최근 울산 태화강에 시베리아를 거쳐 날아 온 떼까마귀 5만 마리와 갈까마귀가 길로조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태화강에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에 이어 갈까마귀까지 찾아와 1만 7000여 마리 이상이 둥지를 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국 최대인 약 5만 3000여 마리가 날아든 것으로 전해
강동원 송혜교 조로증
강동원과 송혜교가 출연을 확정지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 화제다. 동시에 극중 강동원 송혜교의 아들이 앓고 있는 '조로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는 열 일곱의 어린 나이에 자식을 낳은 부모와 열 일곱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아들의 이야기다.
김애란 작가의 원작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조로증 소년과 자신
프랑스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는 2013 봄ㆍ여름 프레젠테이션을 지난 11월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원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시즌 롱샴은 근대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르 로에(Mies van der Rohe)의 격언에서 영향을 받아 화려하고 강렬했던 2012년 가을ㆍ겨울 컬렉션의 ‘More is More’ 테마를 이어갔다.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숍 타고 날개
-6년새 매출 4배↑…업계1,2위 다퉈
국내 ODM시장에서 1,2위에 나란히 올라있는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화장품 업계에서 라이벌이지만 CEO끼리의 인연은 깊다.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과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은 대웅제약에서 직속 선후배로 한솥밥을 먹으며 경영자 수업을 받았다.
그 후 두 회장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