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익 13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6%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카드 측은 "2023년 자회사 매각에 따른 일회성 처분이익 효과를 제외하면 감소폭이 18.9%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롯데카드 자산은 신용판매와 금융사업 성장에 따라 1조2054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10.6% 많아졌다. 지난해 영업수익은 3조348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국 4년제 대학 간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회장은 미리 배포한 취임사에서 “대학이 법정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해도 정부 지원 등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교협에 따르면 양 회장의 취임식은 14
지난해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지난해 12월 24일 행정안전부는 한국의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가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초고령 사회는 만 65세 인구가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사회다.
이에 따라 고령 인구가 주류 소비층으로 자리잡고 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경우 병원, 약국 등 의료
데브시스터즈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7월 11일 미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지 유통은 디즈니 로카나, 유희왕, 포켓몬 등 유명 TCG 및 게임 상품 판매를 담당하며 30년 넘게 방대한 유통 인프라 및 노하우를 확보해 온 ACD 디스트리뷰션(ACD Distribution LLC)이 담당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카드사들도 대목 잡기에 나섰다. 설 선물 이나 연휴 여행 등 명절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하나카드는 이달 한달간 100% 당첨 1원 랜덤박스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탭 S10 울트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하나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각종 마트에서 최대 50%
신라젠이 이탈리아 소재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레이테라(ReiThera)와 차세대 항암 바이러스 플랫폼 ‘SJ-600’ 시리즈 생산에 대한 포괄적 협력 계약(Master Service Agreement·MSA)을 20일(이탈리아 현지시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레이테라는 신라젠의 SJ-600시리즈에 대한 고도의 위탁
롯데카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해 이번 달 ‘백년가게’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전국 1300여 곳 백년가게에서 롯데 개인 신용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최대 1만 원까지 ‘터치(TOUCH)’ 할인해 준다.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터치’에서 해당 혜택을 터치
하나·롯데·신한카드, 11~12월 말 일부 카드 발급 중단하나, 64개 카드 신규·갱신발급 중단…"라인업 단순화 중"수수료 인하 따라 '알짜카드' 단종 우려도
카드사들이 기존 신용카드 상품의 신규·갱신 발급을 중단하는 등 라인업 가다듬기에 한창이다. 서비스가 중복되는 카드들을 일원화하는 등 제품군을 단순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되지만 수수료 인하에 따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을 고객에게 실시간 반응하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과의 쌍방향 상호작용과 개인화 큐레이션을 강화해 핵심으로, ‘고객의 쉬운 이해’와 ‘가독성’을 우선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이용하기 쉽게 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고객이 원하는
롯데카드가 서울특별시와 협업해 후불 기후동행카드 상품인 ‘로카(LOCA) X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용카드와 기후동행카드를 한 장의 카드에 모은 것이 특징으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에 후불 기능을 탑재해 별도 충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기후동행요금 할인·가맹점 할인 혜택 등 신용카드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국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 국내외 쇼핑업계가 ‘대목’을 맞았다. 카드사들도 국내 또는 해외 직구 구매자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로 11월을 카드 이용 대목으로 여기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진행 중이다. 코세페는 위축된 내수·회복을 위해 2016년부터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발견’ 탭 교육에서 자기개발과 자녀교육 관련된 할인 혜택과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선착순 3만 명에게 교보문고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할인해 주는 터치 쿠폰을 제공한다.
중국어 학습 브랜드 차이홍, 인프런 등에서 중국어 및 인공지능(AI) 자기개발을 위한 혜택과 웅진
롯데카드는 11월을 맞아 ‘띵샵’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띵샵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이달 30일까지 가전, 명품, 키친, 가구, 유아동, 골프 등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쿠팡, 마켓컬리, 무신사 스토어 등 온라인 가맹점에
제일약품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 백암공장 인근 가창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 ‘제일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깅은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Plocka upp)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 등의 운동과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세계적인 환경운동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일약
롯데카드는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발견’ 탭의 ‘오토’ 큐레이션 서비스에서 포인트 증정 이벤트 ‘캐시 드라이브’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보유 자동차를 등록하고, 발견 탭 오토 내 ‘카라이프’ 카테고리의 캐시 드라이브 이벤트 페이지에서 ‘출발하기’ 버튼을 누르면 디지로카앱 마이데이터 서비스 포인트인 ‘마이캐시
문화유산·관광 결합 마을경제 살려농촌이탈 막는 효과까지 ‘일거양득’
장소·역사·삶에 스토리 입혀 선정주민과 긴밀한 협력으로 자원확보문화재 보호하고 주민생활도 개선
유럽의 지방 도시들은 주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문화유산과 관광을 결합하여 도시재생을 이끌고 있다. 마을 고유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자연환경을 보존하
비보존제약은 임직원이 잠실 한강공원을 비롯한 송파구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비보존 플로깅(Plogging)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Plocka upp)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사회 공헌 활동이다.
신한카드 '빠더너스 체크카드'5이란에 한정판 5000장 완판기존 TV광고보다 비용 저렴MZ세대 고객 유인 효과도 커
카드사들이 유튜브 콘텐츠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전통적인 TV 광고는 줄어들고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소셜미디어(SNS) 광고부터 유명 유튜버와의 협업까지 독창적인 변화로 소비자 유인에 나서는 모습이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
고용노동부 주관…고용 증대,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인정 받아
롯데카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에 앞장서 성과를 거둔 민간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카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롯데카드는 ‘디지로카(D
6300여개 입점 숙박업소 혜택…OTA 판매 서비스 1년 더 무료 제공숙박 플랫폼 사업자-숙박업소 분쟁 해결 ‘자율분쟁조정협의회' 설치
숙박 플랫폼 사업자인 야놀자, 여기어때가 중개수수료를 최장 1년 6개월간 1%포인트(p) 인하해 입점 숙박업소(모텔 등) 부담을 줄여 준다.
숙박 플랫폼 사업자와 입점 숙박업소 간 분쟁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