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전시형 팝업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을 독점 공개한다.
2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반클리프 아펠이 그리는 봄의 전경을 360평대 규모의 야외 공간에 구현한 체험형 설치미술 전시다.
한국에서는 2025년에 첫선을 보인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강남점에 '더콘란샵 카페 by 꽁티드툴레아'를 유통사 최초로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도산공원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꽁티드툴레아'와의 1년여간 협업 끝에 탄생한 공간으로, 20일 공식 개장했다.
단순 식음료 매장을 넘어 미식과 디자인, 공간 경험이 어우러진 복합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및 방송 출연 등으로 인지도가 높은 스타 셰프들의 요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야키토리 전문가 김병묵 셰프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3월 개학을 앞두고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막바지 신학기 쇼핑' 수요 선점에 나섰다. 학부모의 구매 피로도를 낮추고, 개학 직전 최종 점검에 나선 고객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 등 4개 점포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키즈 전문관을 중심으로 대규모 시즌오프 행사 ‘킨더유니버스 페어’를 연다고 밝혔다. 신학기
주말 매출 전년 대비 50% 껑충‘체험형 공간’ 통했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1층 뷰티관을 새 단장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5일 리뉴얼 오픈한 후 첫 주말 동안 전년 대비 50%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대규모 체험형 공간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서울 동북권의 최대 신흥 뷰티 중심지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롯데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초콜릿, 와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의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을 단독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12일부터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100년 전통의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브
롯데백화점이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 기간에 맞춰 쇼핑과 혜택을 결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7일부터 내달 8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축해 선보인다. 최상위 싱글몰트 라인업의 고연산·한정판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키보드가 사무용 도구를 넘어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른바 '키덕(키보드 덕후)'들의 감각을 정조준한 체험형 공간이 부산 도심에 들어섰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22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키보드 전문 팝업스토어 '키덕투어 in 부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키보드가 데스크테리어(Desk
롯데백화점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 중인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 행사가 위스키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와 협업해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번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세계적 디자이너 ‘로버트 운’과의 협업을 통한 희소성 강화다. 현장에는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21일까지 가수 김재중의 ‘압구정 막걸리’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키 사케’ 컬래버레이션 팝업을 최초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이색적인 연말 파티 콘셉트의 공간 연출로 차별화했다. 특히 막걸리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존과 솜사탕 부스를 조성해 브랜
코웨이는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인 ‘코웨이 갤러리 롯데 강남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언주역 직영점에 이어 강남권 두 번째 매장이다.
강남 직영점에서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미니·오리지널·맥스' 등 세분화된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바탕으로 크기 및 얼음 사용량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콘 얼음정수
롯데백화점이 ‘롯데타운’ 전략으로 매출 신기록을 쓰고 있다. 방한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잠실점과 명동 본점이 독보적인 실적을 냈다는 점에서 두 점포의 성장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과 명동 본점 매출을 합산한 결과, 2년 연속 ‘연매출 5조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타운 잠실’을 대표하는 잠실점이 4일 2년 연속 누적
썰타코리아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블랙 썰타 데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9층 특설 이벤트홀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연중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행사 기간 동안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를 함께 구매하면 최대 30~40%의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스위트 홀리데이(Sweet Holiday)'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시즌 연출을 선보인다.
매장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요정 캐릭터 '똔뚜'와 다양한 동물 오브제가 배치돼, 따뜻하면서도 동화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1층 정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조형물은 방문객들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표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로마 고유의 헤리티지, ‘공간 디자인’ 반영...이은우 작가 작품도 전시‘신제품 컬렉션’부터 최고급 ‘옐로 골드 세르펜티’까지 라인업 다양
롯데백화점 인천점이 1일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부티크를 1층에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 서부권 최초 백화점 매장으로, 로마의 헤리티지를 담은 공간 디자인이 돋보인다. 그린티 향, 무라노
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백화점과 10일 동행축제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상생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이번 9월 동행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9000개 사의 소상공인 참여한다. 144개의 지역행사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동행축제 상생판매전은 지역행사의 일환이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이 4일 3층 여성패션관을 새롭게 오픈한다.
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여성패션 리뉴얼의 핵심은 '유스캐주얼' 조닝이다. 트리밍버드, 드파운드, 세터, 시티브리즈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8개를 신규로 선보인다.
또한, 인천 상권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경쟁력을 높였다. 대표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