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다목적실용위성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공공 중심에서 민간 주도 우주 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7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각각 지난해 12월과 11월 발사 이후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초기 운영을 수행 중이다. 두 위성은 고해상도 지구 관측과 우주
134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이 법정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경기도의회에 내려진 것은 판결문만이 아니다.
뇌물수수 도의원 9명 검찰 송치, 전국 최하위 청렴도 5등급, 국외출장비 비리수사 중 30대 직원 극단선택, 성희롱 기소 위원장 버티기, 서울 명동 호텔 업무보고 추진까지. 지방자치 역사에 유례없는 치욕의 기록들이 경기도의회라는 이름 아래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를 위해 세계 최정상 구조설계 전문회사인 '레라(LERA)'와 협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허드슨강을 끼고 세계 정상의 부와 명예를 상징하며 초고층 하이엔드 주거의 도시로 성장한 뉴욕 맨해튼의 혁신과 비전을 성수4지구에 재현해 한강변의 하이퍼엔드 시티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로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레라는 미국 뉴
뇌물을 받았다. 직원이 죽었다. 그런데 명동 호텔에서 업무보고를 하겠다고 했다.
경기도의회의 2025~2026년은 지방자치 역사에 유례없는 치욕의 연대기로 기록되고 있다. ITS 게이트로 현역 도의원 9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국외출장비 비리 수사를 받던 30대 7급 공무원은 경찰 조사 다음날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전국에서 근조
경기도의회가 임시회 기간 중 수원 청사를 두고 서울 4성급 호텔에서 업무보고를 진행하려다 '혈세 낭비' 비판이 쏟아지자 뒤늦게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도민 정서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해명이 나왔지만, 애초에 이런 계획이 어떻게 추진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5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지역 현장 정책회의 및
경기도의회가 수원 청사를 두고 서울 4성급 호텔에서 업무보고를 받겠다고 나섰다. 도민 혈세로 운영되는 의회가 회기 중에 서울로 출장을 가고, 소관 업무와 무관한 롯데타워 방문 일정까지 잡아 논란이다.
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운영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현장 업무보고 및 정책회의'를 추진 중이다. 올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소속사 대표이자 동료 김준수의 재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단짝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맞아 요리 백수저 단짝 정호영과 샘킴, 뮤지컬계 비즈니스 단짝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선아는 “계약을 해야 하는데 김준수가 바빴다. 자기 집에 와서 계약서를 보자고 하
박서진이 ‘살림남’을 통해 더 건강해졌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출연 2주년을 맞아 서울 나들이에 나선 박서진과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에게 가발을 선물하고 어머니와 동생에게는 불타는 마사지를 선물하는 등 2주년을 자축했다. 이후에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롯데타워에서 저녁을 대
투자·컨설팅·해외진출 ‘올인원’ 지원…생태계 활성화 앞장
신용보증기금은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롯데타워 SKY31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스타트업 종합 콘퍼런스 ‘SOUND 2025’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EXT CHAPTER, NEW INNOVATION(스타트업, 혁신의 다음 장을 열다)’을 주제로 열렸다. 투자연계·
HDC현대산업개발은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을 위해 미국의 구조설계 회사 LERA Consulting Structural Engineers(이하 LERA)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갖춘 구조설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LERA는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중국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말레이시아의 Merdeka PNB 118 등 세계적인 초고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가 총 638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분야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 4월 24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재심의 의결(보류) 판정을 받았다. 그러
HDC현대산업개발이 9일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홍보관을 열고 국내외 최정상급 파트너사들과 함께한 차별화된 개발 구상을 선보인다. 특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날 홍보관 개관식에 직접 참석해 참여 의지와 비전을 밝히고, 오픈 기간에 글로벌 호텔 브랜드 ‘파크하얏트(Park Hyatt)’의 고품격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프
서울시가 숨은 ‘뷰’ 맛집 4곳을 소개했다.
우선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보고 싶다면, 정동전망대(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13층). 궁궐, 도심, 하늘이 한눈에 담기는 감성 도시 뷰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5월 중순부터 개방된다. 고궁 지붕과 고층 빌딩, 하늘을 한 프레임에 담아보자.
도심 한복판에서
롯데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에 나섰다.
6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전일 서울 잠실롯데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과 이은택 (사)통일을 위한 환경과 인권 대표, 수혜가정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3억 원을 전달
롯데건설은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 연구 과제에 참여해 시멘트 산업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현장에 시범적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롯데건설은 국책 연구 과제인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자산유동화·재평가는 땜질식 처방구체적 사업 전략 가져오라 주문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 이후 열린 첫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강조한 핵심 키워드는 ‘생존과 쇄신’이었다. 신 회장이 그룹 생존까지 언급한 것은 지금껏 없었던 절체절명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0일 'K-글로벌 벤처캐피털 서밋 2024'를 개최, 롯데타워 SKY31에서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벤처캐피털 관계자들과 ‘글로벌 벤처투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벤처캐피털 서밋은 영국 미디어 기업 GCV(Global Corporate Venturing)와 협력해 개최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 교류·협력 행사로 '컴업 2024
롯데그룹이 당초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일정을 28일로 이틀 연기한다. 이날 연말 임원인사도 함께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28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 등에서 이사회를 열고 인사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인사는 통상 매년 11월 마지막주 또는 12월에 이뤄졌다. 최근 '유동성
서울 롯데몰 시네마 천장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저녁 9시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점 롯데시네마에서 천장 석고몰딩 부분이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바닥에 떨어진 천장 구조물은 산산조각이 나 흩어졌고, 주변에 있던 영화관 이용객들이 놀라 몸을 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롯데시네마 측은 잔해를 수습하고 안전한
롯데GRS는 금천구청과 교육 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와 유성훈 금천구 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진로교육 활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롯데GRS는 이번 협약으로 금천구청과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육성’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