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신격호 기념관에서 ‘제1회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공헌 영상공모전은 일상 속 사회공헌 활동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60초 이내 영상 공모전으로, 나눔의 선순환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담아 기획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공모가 진행됐으며,
△ 한화, 내달 5608억원 규모 자기주식 445만주 소각 결정
△ KT,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예정
△ 빙그레, 약 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목적
△ 유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서 약 6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
△ 농심, 지난해 영업이익 1839억원…전년 대비 12.8% 증가
△ 네패스, 지난해
법무부가 자사주 의무 소각을 핵심으로 한 상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예외 적용 기준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11일 제시했다. 경영상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 주주총회 승인으로 자사주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재계는 최소한의 운용 여지는 확보됐다고 평가하면서도 자본정책 자율성 축소 흐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응 전략 재정비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는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이달 중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에서 ‘래미안 엘라비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에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총 557가구 규모다. 전용 44~115㎡ 276가구가 일반
팝업스토어·협업 굿즈까지…유통업계 글로벌 팬 맞이 분주콘서트 특수 기대감↑, K팝 팬 겨냥 쇼핑·문화 콘텐츠 확대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전 세계 K팝 팬을 겨냥한 다양한 쇼핑·문화 프로모션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공연을 계기로 해외 팬과 관광객 방문이 늘 것으로 예상하면서 관련 굿즈와
롯데홈쇼핑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 운영 기금 7000만원과 재능기부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권선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정은영 국립서울맹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금과 함께 롯데
롯데건설은 ‘ASIA DESIGN PRIZE 2026(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약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산업, 공간 및 건축, 커뮤니케이션 등
국내 유통 상장사들이 이달 중순부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11일 유통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9일 롯데하이마트와 GS리테일을 시작으로 20일 롯데쇼핑, 24일 신세계, 26일 현대백화점·이마트·한화갤러리아·BGF리테일 등이 잇달아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올해 주총의 핵심 의제는 이사회 투명
롯데하이마트가 3월 한 달간 '안심 케어 Sale'을 진행한다. 전문가가 고객의 집에 방문해 가전을 분해 세척하고 살균 처리까지 제공하는 하이마트 안심 케어의 대표 서비스인 가전 클리닝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1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가전 클리닝 서비스는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주요 가전을 대상으로
‘Welcome lights’ 프로젝트 전개 및 외국인 대상 쇼핑 위크 개최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K POP 팬들을 환영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쇼핑 명소인 ‘롯데타운 명동’ 일대를 보라색 빛으로 물들이는 ‘Welcome lights’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본관, 신관
“신고 내용으로 조사 어려워”태광-롯데 간 주주갈등 불씨 남아
태광과 롯데의 롯데홈쇼핑 지배구조 분쟁이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라는 전면전으로 치달았으나, 당국이 조사 불개시 결정을 내리며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공정거래 이슈가 아닌 주주 간 지배력 싸움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어,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
KT스카이라이프가 10일 용인특례시체육회와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포착’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용인특례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호 KT스카이라이프 수도권고객본부장과 오광환 용인특례시체육회장이 참석해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 용인특례시 스포츠 행사 중계, 생활체육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약속
BC카드가 일본 간편결제 서비스 ‘au PAY’와 결제 연동을 마쳐 일본 관광객이 국내에서 페이북 QR 가맹점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au PAY는 일본에서 39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결제 서비스다. 이번 연동을 통해 국내 약 30만 개 페이북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해졌다. 가맹점은 별도 단말기 설치나 추가 시스템 도입 없
웨이센은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47회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학회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발표 세션 다수에서 웨이센의 인공지능(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가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됐다. 특히 배강남 원장과 김광하 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발표 세션에서 웨이메드 엔도의 실제
호텔롯데가 호텔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호텔 운영 전담 자회사 롯데HM(Hospitality Management)을 설립했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이종환 전 롯데호텔 글로벌본부장이 선임됐다.
호텔롯데는 10일 "자산 경량화 전략에 따라 위탁운영 호텔을 확대하는 가운데 호텔 운영에 특화된 전문 조직을 구축, 서비스 품질과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롯데지주가 자사주 520여만 주를 소각한다.
롯데지주는 9일 오후 공시를 통해 분할합병 과정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자기주식 27.5% 중 5%에 해당하는 524만5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 예정 금액은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63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의 감
“자칫하면 국내 핵심 자산이 외국 자본으로 넘어갈 뻔했습니다.”
얼마 전 만난 한 사모펀드(PEF) 관계자는 SK울산GPS·SK멀티유틸리티(SK엠유) 인수전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딜(거래)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PE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국내 자본의 손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됐다. 만일 경쟁에 함께 참여했던 미국계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상황에서 물가 불안까지 다시 고개를 들자 국고채 금리가 하루 만에 20bp(1bp=0.01%p) 가까이 급등했고, 그 여파는 회사채 시장으로 빠르게 번지는 분위기다. 상반기 대규모 만기를 앞둔 기업들로선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