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롯데의료재단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운영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개원 예정인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재활시설이 부족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아동에게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소아재활 특화시설이다. 이 시설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이 운영한다.
전달식에
대한민국 K-리테일(K-retail) 기업들이 칭기즈 칸의 나라, 몽골에 계속 깃발을 꽂고 있다. 이마트를 필두로 커피프랜차이즈, 편의점, 베이커리, 햄버거 브랜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한국에서 진출한 편의점들이 빼곡해, 일명 ‘몽탄신도시(몽골+동탄신도시 합성)’로 불릴 정도다. 업계는 인구 구조상 40대 비율이 특히 높은
롯데GRS가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 300만 유치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에 나선다.
롯데GRS는 5일 롯데잇츠 회원 300만 기념 프로모션인 ‘잇츠 러버스 데이’를 이달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리워드 제도인 ‘잇츠 마일’ 무료 적립과 다양한 경품 응모 이벤트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행사 기간 출석체크와 롯데잇츠를 활용한
17일 서울 강남구 롯데리아 선릉점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새우 익스트림 레몬 크림 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자사의 대표 버거인 새우버거를 재해석해 통새우 튀김과 상큼한 레몬크림 소스를 접목시킨 '새우 익스트림 레몬 크림 버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 출시 44주년을 맞아 한정 새우버거 신제품 2종을 새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올해 7월 K버거 프로젝트인 ‘2023 대표버거 메뉴 육성’ 시리즈 1탄으로 불고기버거 한정 신제품 2종을 선보여 100만 개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냈다.
이번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 새우 베이컨 버거다. 대표 메뉴인 ‘새우 익스트
롯데리아는 대체육 버거 ‘리아 미라클버거Ⅱ 2종(리아 미라클버거Ⅱ, 더블 리아미라클버거Ⅱ)’의 리뉴얼 전 대비 판매량이 약 47%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20년 출시 후 지난 1월 리뉴얼 됐다.
'고기 없이 고기 맛이 난다'는 뜻의 리아 미라클 버거의 패티는 콩 단백질과 밀 단백질로 구성했다. 소스는 달걀 대신 대두를 사용했고 빵 또한
NH투자증권은 7일 롯데지주에 대해 주요 자회사 실적 회복과 M&A로 지주회사 현금흐름이 개선 중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주요 지주회사 대비 벨류에이션 메리트가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홀드’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6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지주는 코리아세븐의 미니스톱 인수,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는 파트너사들과 상생 활동을 이어나가며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롯데는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며, 공정거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5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중소기업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롯
유통업계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고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은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지난 1972년에 제정됐따. 올해 슬로건은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해결책(Solutions to Plastic Pollution)’이다.
4일 유
롯데GRS가 2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외식 산업 박람회인 NRA쇼(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 Show 이하 NRA쇼)에 국내 최초 햄버거 패티 굽는 푸드테크 로봇 개발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사와 함께 공동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GRS는 에니아이사와 21년 9월 주방자동화 개발 업무
롯데GRS가 올해 1분기 매출 21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FC사업 부문(버거, 커피, 도넛)과 신성장 사업 부문(컨세션 사업) 등 전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당기순이익도 18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GRS는 1분기 중
버거도 양극화 시대다. 고물가에 외식비가 치솟으며 한 끼 식사로 햄버거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고기 패티 양을 늘린 대용량 버거가 유행하는가 하면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소비 트렌드에 닭가슴살 버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100% 비건 버거도 출시됐다.
◇ 한끼 식사, 패티 2장? 3장? 4장?
버거킹은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장 방문 어린이 고객을 위한 롯데리아 캐릭터를 인쇄한 L4 캐릭터 풍선을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어린이 고객에게 증정하는 L4 캐릭터 풍선은 1999년 선보인 로이·로디·로킹·로니 캐릭터를 젊은 감성으로 리뉴얼하여 L7홍대점에서 의류·팬시류 등 다양한
배달 피자의 호시절이 저물고 있다. 한때 가족 외식의 대명사였던 피자는 1인 가족 증가에 냉동 피자라는 강적까지 맞딱뜨리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반해 치킨과 햄버거는 소규모 가족과 배달 주문이라는 날개를 달고 가파르게 덩치를 불리고 있다.
◇2년새 피자헛 매출 -14.8%·도미노피자 -11.0%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피자헛
동원그룹이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상을 중단하며 맥도날드의 새 주인 찾기가 안갯 속에 빠졌다. 쉐이크쉑과 슈퍼두퍼에 이어 파이브가이즈 등 글로벌 수제 브랜드가 속속 국내에 상륙하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면서 매각가에 대한 이견 차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 햄버거 시장은 가파르게 덩치를 불리고 있지만, 제살깎아먹기식 경쟁에 내실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버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가성비·가심비 바탕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지난 30일 선보인 더블버거 3종이 출시 15일 만에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더블버거 3종은 롯데리아의 인기 실속 메뉴 데리버거와 치킨버거에 각각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해 기존 메뉴 대비 버거 완제품의 중량을 각각 약 27%,
롯데GRS가 소외계층 및 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 ‘희망 ON’ 기금 3000만 원을 지난 14일 네번째 지차체 중랑구청을 통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지속 운영한 희망ON 프로젝트는 릴레이 형식의 기부 활동으로 롯데GRS의 자사앱 ‘롯데잇츠’ 주문 건수에 매칭해 결식 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지자체를 통해 전달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이 오는 1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 ‘벨리곰 컬레버 팝업 부스’를 운영과 함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행복을 전하는 벨리곰 캐릭터의 아이덴티티와 접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오전 11시부터 18시까지 팝업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지난해 베트남 롯데리아가 매출 약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베트남 현지 사업의 확대를 위해 롯데리아 베트남 법인 사무소는 △소비 문화에 따른 치킨 메뉴 개선 △노후 매장 리뉴얼 △마케팅 투자 확대 등 현안 요소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및 개편을 진행했다.
베트남 롯데리아는 현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문 메뉴 형태 조사를 통해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