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3회째인 ‘2023 이투데이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됐다. 본지가 주최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대한민국 유통산업 발전을 이끈 기업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수상 기업들은 경기침체와 여전한 코로나19 여파 등 대내외적 악재에도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 순환경제 구축 등
롯데GRS의 유튜브 채널 ‘네고왕 시즌 5-햄버거 편’이 지난 16일 공개된 가운데 함께 자사 앱 ‘롯데잇츠’ 리뉴얼을 기념 이용 고객을 위한 전 브랜드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GRS는 이번 네고왕 시즌 5에서는 자사 앱 이용자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전 브랜드 대상으로 품목을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A씨는 주말을 맞아 치킨을 주문하려 배달앱을 열었다. 그런데 치킨 한마리를 시키려면 좋아하지 않는 치즈볼까지 세트 구성로만 주문이 가능해 난감했다. 여기에 배달비는 4500원이다. 자사앱이 유행이라는 말에 치킨업체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접속하니 동일 점포에서 치킨만 따로 구입이 가능했고, 배달비도 3000원에 불과했다.
배
메타랩스 계열사 테크랩스가 롯데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인 롯데GRS의 키오스크(무인 주문기) 및 통합 외식 주문 어플리케이션에 SaaS 방식의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전국 롯데리아 매장 키오스크와 엔젤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외식 주문 어플리케이션 '롯데잇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영입한 롯데지주의 초대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 배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교수가 롯데를 떠났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배 교수는 1월 말을 끝으로 디자인경영센터장을 사임했다. 2021년 9월 롯데에 영입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1월 말 사임하고 후진 양성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에 이어 KFC와 써브웨이와 노브랜드버거 등 버거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올리면서 국내 최대 점포 수를 자랑하는 맘스터치도 가격 조정을 결정하고, 현재 인상폭과 인상시기를 조율 중이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맘스터치는 내적으로 가격 조정을 확정하고, 인상 폭과 인상 시기를 조율 중이다. 내달이 유력하다. 원부자재 오름세와 인건비 및
버거 전문점 롯데리아에 이어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도 비싸진다.
써브웨이(Subway)는 다음달 1일부터 대표 제품군인 15cm 샌드위치의 가격을 평균 583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가격 조정 대상은 15cm 샌드위치 17종, 30cm 샌드위치 17종 등 사이드 메뉴 포함 총 75종이다. 음료 및 일부 세트 메뉴의 가격은 인상 없이 동결된다.
지난해 계속됐던 물가 상승이 브레이크 없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초부터 생수와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 먹거리에 택배비까지 올라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시장 선두업체들이 가격 인상의 물꼬를 트면서 경쟁업체들도 곧 가격 인상에 동참할 것으로 본다.
◇빙그레·삼다수·롯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콩단백을 활용한 100% 식물성 패티 구성의 ‘리아 미라클버거Ⅱ’를 5일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2020년 업계 최초로 100% 식물성 패티로 구성된 리아 미라클버거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풍미와 식감을 높이는 등 지속해서 성장하는 대체육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유통업계가 2023년 ‘계묘년’을 앞두고 다양한 토끼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코카콜라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그냥그런토끼’와 컬래버레이션 한 ‘코카-콜라 X 그냥그런토끼’ 새해 한정판 이모티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양한 새해 인사 표현을 ‘그냥그런토끼’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했다. 이모티콘은 오는 31일
맘스터치, 내년까지 태국에 8개 매장 추가로 선보일 계획설빙, 내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1호점 오픈 예정일찌감치 해외 진출한 롯데리아, BBQ도 보폭 넓히고 있어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해외 영토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맘스터치는 최근 태국 방콕의 신흥 오피스 밀집 지역인 비바바디 랑싯 로드에 치맥 콘셉트의 태국 2호점을 오픈했다. 맘스
편의점 CU가 롯데제과와 손잡고 단독 개발한 ‘롯데리아 양념감자’가 새우깡을 누르고 과자 매출 1위에 올랐다. 곰표맥주, 원소주 등 편의점이 특이한 주류 브랜드 유통 독점권을 따내고 PB(자체상표) 상품권을 개발하는 등 편의점의 PB 역량이 커지면서 정통 제조사 브랜드 인기를 앞지르는 현상이 줄 잇고 있다.
특히 고물가 인플레이션의 심화로 서울우유, 빙그
롯데GRS는 지난 2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 랜드마크인 자이산전승 전망대에 위치한 3호점 ‘Zaisan Hill’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몽골 3호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1, 2호점의 긍정적인 현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해외 매장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장이다. 앞서 롯데GRS는 2017년 9월 몽
롯데는 사회구성원의 마음에 닿아 공감을 만든다는 ‘마음이 마음에게’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여주기식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 대상 맞춤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애인, 여성과 지역사회 등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이로운 내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롯데는 지난달 8일 서울 상암
롯데리아는 1992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햄버거’ 개발을 목적으로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를 햄버거에 활용, 햄버거 패티 자체에 불고기 양념 시즈닝과 불고기 소스를 활용한 불고기버거를 선보였다.
불고기버거는 출시 이후 롯데리아 버거 판매량 부동의 1위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토종 메뉴로 자리잡았다. 지난 30년간 누적 약 10억
“원칙이 종이빨대고, 요청 시에만 플라스틱 빨대를 제공할 수 있다고요? 그냥 플라스틱 빨대를 계속 쓰면되는 줄 알았죠. 전혀 몰랐습니다.”
◇ 개인 카페 “종이빨대 없습니다”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중 일회용품 사용 제한 대상 확대 규정이 본격 시행된 24일. 기자가 찾은 강남역 인근 서울 역삼동 한 A 개인 카페의 계산대 옆에는 반
맥도날드의 ‘맥모닝’으로 대표되는 햄버거 ‘조식’에 버거킹이 ‘킹모닝’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불황에 5000원대 내외로 저렴한 햄버거집 조식 메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다.
버거킹은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로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푹신하고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
재택근무와 원격 수업 등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컨세션 사업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외부활동과 유동 인구 증가에 정상궤도에 올랐다. 컨세션 사업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입점해 푸드코트 등을 운영하는 식음사업이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풀무원의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은 올해 3분기 누적 5012억 원으로 전년 동기(3944억
롯데GRS가 다중이용시설에 입점해 식음 사업장을 운영하는 컨세션 사업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매출 수준으로 회복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GRS은 컨세션 사업의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 엔데믹에 따른 외부활동 및 유동인구 증가의 영향을 이유로 꼽았다.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맘스터치가 해외 진출 확대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피자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몸값 올리기에 힘을 싣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의 희망 매각가는 1조 원 상당이다. 하지만 최근 맥도날드와 버거킹, KFC 등 글로벌 햄버거 프랜차이즈들도 한꺼번에 매물로 나오면서 맘스터치보다 적은 매각가를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가맹점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