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기자가 찾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포켓몬 타운 2024’가 열린 롯데월드타워 주변은 ‘포켓몬 마을’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롯데월드타워 앞 광장부터 석촌호수까지 곳곳에 인기 포켓몬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각종 콘텐츠들이 가득했다.
롯데그룹 10개 계열사가 참여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물산, 롯데웰푸드, 롯데GRS,
레고 팝업 여주 아울렛ㆍ신세계 강남ㆍ스타필드 안성 등 선택지 다양잠실 롯데월드타워ㆍ석촌호수 일대는 대형 피카츄 등 '포켓몬 월드' 디즈니는 현대백화점…대전 신세계선 '헬로키티' 50주년 행사 개최
유통업계가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달을 맞아 인기 캐릭터ㆍ완구와 손을 잡고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팝업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좋아하는 캐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각 분야 별로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이룬 임직원들의 성과를 격려하는 ‘2024 롯데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그룹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강력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신 회장은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혁신과 도전적인 아이디어에 강력한 실행력이 더해진 성과들이 그룹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면서 “앞으로도 과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 롯데GRS는 고양시와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주최하는 ‘2024 고양 국제 꽃 박람회(International Horticulture Goyang Korea 2024)’에 참여해 내달 12일까지 전 브랜드 특설점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총 30개국, 50개 도시, 국내외 약200여개 기관ㆍ
롯데GRS는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롯데GRS 포켓몬 부스와 잠실 지역에 포켓몬 랩핑 매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운영하는 롯데GRS의 포켓몬 부스는 다양한 MD 제품을 선보이며,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미니게임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엔제리너스 ㆍ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포켓몬 IP를 활용한 신메뉴도 출시했다. 엔제
롯데물산은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이 대형 포켓몬 타운으로 꾸며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젝트 ‘포켓몬 타운 2024 위드 롯데(with LOTTE)’의 일환이다.
포켓몬 타운 2024 위드 롯데는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물산, 롯데웰푸드, 롯데GRS, 롯데백화점, 호텔롯데 등 10개
롯데가 그룹 내 다양한 자산을 활용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롯데지주는 26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몰에서 ‘포켓몬 타운 2024 위드 롯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물산, 롯데웰푸드, 롯데GRS, 롯데백화점, 호텔롯데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해 그룹 전사 차원으로 진행하는 첫
롯데GRS는 롯데리아의 '전주비빔라이스버거'와 '왕돈까스버거'가 출시 후 16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주비빔라이스버거는 지난해 12월 말 정식 출시 후 한달 간 누적 판매량 80만개, 2월 말 출시한 왕돈까스버거는 누적 판매량 55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제품의 누적 판매액은 100억 원 이상이다.
왕돈
롯데GRS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시니어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에 나서고 있다.
롯데GRS는 작년 4월부터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디지털 시대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인 디지털 약자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마실은 서울시의 디지털 배움터에서 무인 주문 기기 이용법을 교육한 뒤 실제 영업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24년 소비자 유통대상’은 올해 열네 번째 열리는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유통학회, 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유통산업을 이끌고 혁신적 사업 방식의 재구성과 새로운 공급망의 구성, 서비스의 고도화를 이뤄낸 기업
‘2024 소비자 유통대상’은 해마다 진화하는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및 혁신 브랜드를 발굴·시상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였다.
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상황에서도 꾸준한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경쟁력으로 성공 방정식을 쓰고 있는 많은 유통·식음료·패션
롯데가 사외이사 권한을 확대해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통상 대표이사가 맡던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가 맡게 해 이사회 독립성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롯데그룹은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제도를 비상장사인 롯데GRS와 대홍기획에 우선적으
롯데온이 22일까지 ‘월간 롯데 3월호’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월간 롯데는 롯데온이 롯데 계열사의 인기 상품을 롯데온 단독 혜택 및 최대 50% 할인 등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롯데온이 롯데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진행한 월간 롯데 행사가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행사에서는 롯데시네마 영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도넛 자판기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기준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생산 설비가 구비된 대형 매장 운영 전략과 함께 저투자 고효율을 위한 고객 접근성 확대를 고민했다. 이에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도넛 자판기 운영에 나섰다. 판매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더즌, 하프더즌
롯데GRS가 다양한 푸드테크 기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주방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매장 인력 효율화와 외식업계 구인난 해소의 일환이다.
롯데GRS는 반도체 장비 제조 기업 네온테크가 개발한 자동화 튀김기 ‘보글봇’ 매장 적용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글봇은 네온테크가 20년간의 자동화 설비 제작 기술을 바탕
최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매장을 잇달아 열고 있다. AI 기술로 매장 관리부터 조리, 신메뉴 개발까지 폭넓게 활용해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모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PC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차세대 혁신매장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워크샵)’를 오픈했다.
새 매장은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제품을 선보
19일 롯데GRS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노민플라자’에 롯데리아 5호점을 1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 80평 규모로 실내•외 총 약 140석을 마련했다. 롯데GRS는 2017년 현지 기업 유진텍 몽골리아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체결 이후 몽골 사업을 해왔다.
새 매장은 기존 현지 매장처럼 한국
2017년 통계 작성 이후 첫 감소맘스터치 강남 매장 오픈하는 등각종 프랜차이즈들 출점 잇따라
코로나19 엔데믹(endemic·풍토병화)으로 배달 음식 시장이 첫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도 전략을 바꾸고 있다. 온라인 배달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매장 차별화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