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디저트 카페 ‘쇼콜라 팔레트’를 13일 잠실 송리단길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쇼콜라 팔레트는 ‘메이크 어 매지칼 모먼트(Make a Magical Moment)’를 슬로건으로, 2030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접목해 다채롭고 다양한 제품을 구성했다.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 카카오 매스 분쇄기(글라인더)를 공동 개발해 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는 롯데리아 구로디지털역 매장을 ‘복합 외식 매장’으로 탈바꿈해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GRS는 12월 2개월간 전면 리뉴얼 공사에 돌입해 이 매장을 롯데리아 버거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새단장했다. 기존 매장과 달리 고대비•음성안내 기능을 고도화한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특히 국내
스타벅스ㆍ투썸 등 딸기 음료 줄줄이
딸기가 제철을 맞으면서 외식업계가 관련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딸기를 듬뿍 올린 디저트 메뉴부터 생딸기를 갈아넣은 음료까지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딸기 농가의 생산자물가지수가 폭등하고 있어 실제 가정 내 소비는 줄어드는 영향도 한몫을 한다. 다량의 딸기를 직접 사 먹기 힘들 경우, 뷔페나 까페에
해외 버거 브랜드의 국내 시장 공세가 격화하자, 국내 토종 버거 브랜드들도 각기 다른 생존전략을 짜고 있다. 맘스터치는 서울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 영역을 넓히고 있는 한편 롯데리아는 점포망 확대 대신 기존 매장을 재정비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노브랜드버거는 수도권을 넘어 전국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는 서울 강
롯데GR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MS-P’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MS-P 인증·관리 범위는 온라인 서비스 영역인 △롯데잇츠 앱 △CRM 시스템 △대표 홈페이지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고시한 전체 기준에 따라 적합한 인정을 받은 기업만 취득할 수 있는 정보보
유통업계가 제철을 맞은 ‘겨울 딸기’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딸기 재배 농가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식음료 업계부터 편의점 업계까지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제품 종류별 할인률 달라지기도복잡한 할인에 중장년층 이용 어려워“구체적 적용 대상 한눈에 명시를”
“할인한대서 왔더니 애플리케이션(앱) 가입자만 된다네요.”
한 버거 프랜차이즈 사용자가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긴 후기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연말 외식 수요를 노리고 할인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지만 자사 앱 신규 가입 유치를 위한 ‘미끼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롯데GRS는 롯데건설, 포스코, 모듈러 전문기업 플랜엠과 함께 점포 시설용 모듈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용 롯데GRS 점포개발부문 부문장, 석원균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 오도길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실장, 최윤아 플랜엠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업은 외식 사업 매장의 드라이
롯데GRS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터를 잡은 지 3년 만에 사옥을 송파구 삼전동으로 이전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외식 브랜드를 다수 전개하고 있다.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외식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MZ세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잠실롯데월드와 롯데월드몰 등과 입지를 가까이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그간
롯데리아가 지역 유명 맛집 메뉴를 선보이는 등 동반 성장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3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최근 부산 깡통 시장의 깡돼후 야시장과 협업한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를 디저트 신메뉴로 선보였다. 10월 26일 출시 이후 깡돼후 돼지후라이드 메뉴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넘어섰다.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는 은은한 갈비 맛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두고 식품·외식업계가 수험생을 겨냥한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 막바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수험생은 물론 수험생에 선물을 준비하는 수요에 맞춤형 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해 매출을 늘리겠다는 계산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닥터유몰’에서 닥터유 인기 제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수능 만능 맛팩’ 할인
‘적인가 아군인가.’ 몇 해 전 방영된 TV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한 장면이다. 구한말 의병인 주인공(김태리)은 동지인 줄 알았던 미군 저격수(이병헌)의 속내를 궁금해하며 이렇게 되뇐다. 외풍에 속절없이 흔들렸던 조선의 개화기는 지금의 우리 자본시장과 똑 닮았다. 기차, 호텔 등 외국에서 건너온 신식 문물이 백성의 마음을 훔쳤듯 글로벌 투자은행(IB)와
롯데가 유통 계열사 11곳이 참여하는 쇼핑 축제를 연다.
롯데 유통군은 2일부터 12일까지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단순한 할인행사를 벗어나 고객들에게 더 큰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11곳 롯데 계열사가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백화점, 마트, 슈퍼, 이커머스, 하이마트, 홈
롯데GRS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핫(Hot) 샌드위치 신메뉴인 ‘반미 샌드위치’를 출시하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객 주문 후 조리하는 오더 메이드(Order Made) 방식이다. 엔제리너스는 MZ세대의 ‘2040 법칙’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반미 샌드위치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20분 식사 후 40분 휴식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부쩍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유자 블렌딩 티’ 3종을 24일 출시한다.
20일 롯데GSR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유자 블렌딩 티 3종은 오직 따뜻한 음료로 제공되는 제품으로, 국내산 유자청과 함께 각각 색다른 재료와 조합해 탄생했다. 앞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
김찬호 CJ푸드빌 대표가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27일 CJ푸드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CJ푸드빌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ESG 경영 실천활동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CJ푸드빌은 탄소 중립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앱으로 주문하니 테이블로 가져다주네?”
맥도날드가 공식 앱을 통한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 ‘M오더’를 이달 초 정식 출시했다.
호기심이 발동했다. 국내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0년 선보인 주문 앱 ‘롯데잇츠’와 글로벌 버거 브랜드 맥도날드의 ‘M오더’ 중에 어디가 더 편할까. 고객의 제품 수령 대기 시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된 앱이니, 직접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8회째를 맞은 슈퍼블루마라톤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달리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롯데GRS는 롯데의료재단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운영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개원 예정인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재활시설이 부족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아동에게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소아재활 특화시설이다. 이 시설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이 운영한다.
전달식에
대한민국 K-리테일(K-retail) 기업들이 칭기즈 칸의 나라, 몽골에 계속 깃발을 꽂고 있다. 이마트를 필두로 커피프랜차이즈, 편의점, 베이커리, 햄버거 브랜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한국에서 진출한 편의점들이 빼곡해, 일명 ‘몽탄신도시(몽골+동탄신도시 합성)’로 불릴 정도다. 업계는 인구 구조상 40대 비율이 특히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