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8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그룹과 사회 언택트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 부합했다”며 “향후 롯데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언택트 플랫폼 강화와 플랫폼 통합을 위한 시스템 개발ㆍ구축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했
꽁꽁 얼어붙은 소비가 황금연휴(4월30~5월5일) 기간 풀릴까. 세 달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자제하고 소비를 미루는 분위기가 팽배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하자 일각에서는 황금연휴 기간 소비가 일시에 터져나오는 ‘보복성 소비’가 현실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유통업계는 황금연휴를 겨냥한 각종 이벤트,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 여행사에 근무하는 이주경(41) 씨는 최근 회사의 유급휴가로 한 달간 출근하지 않게 됐다. 급여는 평소의 70%가 지급된다고 하지만 혹시 모를 구조조정에 불안하기만 하다. 유급휴가에 돌입하면서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집밥도 제법 익숙해졌다. 매주 목요일에는 인근 약국에 들러 마스크를 구매하고 1주일에 한 번 장보는 시간도 이커머스로 간편하게 마친다
롯데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되기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롯데는 28일 롯데그룹의 새로운 쇼핑앱(App) ‘롯데ON’을 선보인다. 롯데는 계열사별로 운영되던 7개사(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닷컴, 롯데슈퍼, 롭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롯데쇼핑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16만5000원에서 10만 원으로 하향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5% 감소한 4조1567억 원, 영업이익은 54.6% 감소한 931억 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롯데온(ON)으로 세계에서 가장 짜임새 있고,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수직 계열화한 유통 플랫폼을 출범하겠다”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27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지주 주총에 참석해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부회장은 “미국에 아마존이 있다면 우리에게
롯데쇼핑은 2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비효율 점포 정리 △사업부별 운영전략 실행 △롯데ON 출범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둔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롯데쇼핑은 영업손실을 최소화하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효율 점포 및 부진 사업을 정리하는 과감한 구조조정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또 백화점∙마트 등 사업
마침내 ‘하나의 롯데’가 완성됐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18일 오후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신 회장은 한일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거머쥐며, 형인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과 벌여온 경영권 분쟁도 6년여 만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신 회장은 내달 1일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며 이번 회장 선
롯데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선도적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롯데는 작년 9월 627억 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인 ‘롯데-KDB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투자조합은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법인인 롯데액셀러레이터 설립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펀드 결성으
롯데는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함에 따라 위기감을 갖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되어 위기 돌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동빈 회장은 1월 16일 진행된 2020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현재와 같은 변화의 시대에 과거의 성공 방
롯데그룹이 이번주로 예정된 연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규모 인사 교체 카드를 꺼내 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목이 집중된 곳은 부진을 겪고 있는 유통 부문이다. 앞서 이마트와 현대백화점 등 경쟁사들이 젊은 피를 수혈해 세대교체에 나선 만큼 신 회장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6일 유통업계
롯데지주와 티몬 양측이 인수 및 피인수설을 강력 부인하며 티몬 매각설을 잠재우고 있다.
롯데지주는 4일 공시를 통해 “e커머스 사업부문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나,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밝혔다. 전날 티몬이 롯데 측에 매각가로 1조7000억 원을 제시해 이를 롯데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롯데지
이커머스 따라잡기에 한창인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충성 고객 모시기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특히 전통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은 온라인 시장의 후발 주자인 만큼 회원들에게 기존 이커머스 업체와 차별화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차별화 전략에 공을 들였다.
홈플러스는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 ‘온라인 단골등급제’를
롯데 유통 7개사가 오는 12월부터 유료 멤버십 ‘롯데오너스(Lotte ONers)’를 통해 본격적인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롯데오너스’ 회원이 롯데 유통 계열사 오프라인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오너스’는 월 회비 2900원만 내면, 롯데쇼핑 계열사 상품 구매 시 무료배송, 최우수 고객 등
생존 위기에 내몰린 대형마트의 온라인 사업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커머스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안이한 대응으로 시장 주도권을 내주고 실적 충격까지 겹치자 꺼내든 카드다. 다소 늦었다는 평가 속에도 이번엔 다소 다른 분위기다. 인사 쇄신으로 체질 개선에 돌입한 데다, 때마침 쿠팡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절호의 기회가 왔기 때문이
1980년 1호점을 시작으로 15일 창립 40주년을 맞은 롯데백화점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온라인에 밀리면서 롯데백화점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3분기 롯데백화점 기존 점의 매출은 4.3% 하락했고, 1~3분기 영업이익은 8.8% 감소한 2460억 원에 그쳤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공간, 브랜드, 조직문화 분
롯데e커머스가 온라인 전용 행사 '롯데ON 릴레이 끝장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e커머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롯데닷컴을 통해 11일 자정부터 17일까지 ‘롯데ON 릴레이 끝장 위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롯데ON 릴레이 끝장 위크’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롯데 그룹 내 10개 유통계열사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어낸 ‘롯데 블랙페스타
롯데카드는 롯데쇼핑 ‘롯데ON’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롯데오너스’ 카드를 판매 중이다.
이 카드는 롯데ON에서 이용 시 엘포인트 3%,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0.5%를 월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또 유료멤버십 서비스인 롯데오너스에 가입한 고객이 롯데ON 이용 시 계열사별 0.25~2%를 추가 적립
롯데쇼핑 7개사가 하반기 대목을 앞두고 온ㆍ오프라인 고객 확대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롯데 ON을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 ON을 찾아라’ 행사는 백화점, 마트, 슈퍼, 롭스, 하이마트, 홈쇼핑, 닷컴의 7개 롯데쇼핑 계열사가 참여하며, 롯데쇼핑 계열사 온라인 사이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