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동시만기일을 맞아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에 따른 매물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에 따르면 11일 기준 매수차익잔고는 10조6194억원, 7조2511억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순차익잔고는 3조3600억원 가량으로 지난 2월 만기와 비교할 때 약 600억원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프랭클린 K2 멀티전략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펀드의 모펀드는 지난 2012년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으로 합병한 헤지 펀드 솔루션을 전문업체 K2 어드바이저(Advisors)가 운용하며 시카브 FTIF K2 대체전략펀드(SICAV FTIF K2 Alternative S
KDB대우증권은 절대수익형 펀드로 큰 인기를 끌었던 롱숏펀드가 계속된 수익률 부진으로 투자자의 외면을 받는 가운데,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좋은 성과를 나타내면서 새로운 절대수익형 펀드로 자리잡고 있는 KTB스마트시스템트레이딩펀드를 추천했다.
KTB스마트시스템트레이딩펀드는 포트폴리오 내 70%를 안전한 국공채 및 우량채에 투자하고 30%는 고배당 주식
하나대투증권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외국계 IB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인덱스 지수를 잇달아 개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하나대투증권은 2013년 4월 인덱스시장에 국내 증권사 최초로 진출해 글로벌 자산 롱-숏 투자를 통해 절대수익률을 추구하는 '하나GTAA지수'를 개발했다. 8일 하나대투증권은 이를 바탕으로 자산을 세분화되고 기술적 분석을 접목한 '하
지난 2011년 12월 국내에 도입된 헤지펀드가 2조7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올해 헤지펀드 수익률은 4.8%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11월 중 헤지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4.8%를 기록했다.
헤지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지난해 이후 KOSPI지수 및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에 비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증권업계에 대한 고객 신뢰의 회복이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2014년을 ‘고객중심 경영체계 확립의 해’로 선포했다. 증권사를 포함한 금융회사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고객 신뢰 회복’이라는 화두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고객 관점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고객 수익률’에 의해 고객만족이 좌우
오는 17일 ETN(상장지수증권)이 첫선을 보이면서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TN은 기존에 출시된 ETF와 유사하지만 운용할 수 있는 기초지수와 전략의 범위를 넓혀 저금리 국면에 지친 투자자들과 증권사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ETF처럼 주식시장에서도 매매 거래가 가능해 수익률이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4개의 퇴직연금 펀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에셋플러스 코리아리치투게더 퇴직연금 증권펀드’, ‘에셋플러스 차이나리치투게더 퇴직연금 증권펀드’, ‘에셋플러스 글로벌리치투게더 퇴직연금 증권펀드’ 4개 상품은 모두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펀드다.
이들은 ‘소수펀드’ 원칙에
삼성증권은 28일 총 260조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미국의 누버거버먼(Neuberger Berman)사, 그리고 삼성자산운용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성증권은 누버거버먼의 우수한 해외상품들을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새로운 금융상품도 공동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삼성증권
KB자산운용이 기존 공모주펀드의 단점을 보완한 KB국공채공모주플러스펀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KB국공채공모주플러스펀드는 자산의 70% 내외를 단기국공채에 투자하여 안정적 수익과 동시에 리서치팀에서 선별한 공모주와 일부 롱숏펀드 투자를 통해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먼저 채권투자의 경우 금리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듀레이션 1년 이하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원금보장형 상품인 ARS 판매 잔고가 1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ARS는 2012년 출시 후 저금리 시대의 대안 상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다. 최근 증시부진, 금리인하 기조에서 원금보장에 시중금리 +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올해 9000억 원 이상의 순증을
미래에셋증권은 단일 계좌로 여러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연금저축계좌 상품을 판매 중이다. 기존 연금저축이 단일상품 투자만 가능해 자산배분성이 낮았던 단점을 개선했다.
연금저축계좌는 한 계좌로 국내외 주식형과 채권형 펀드에 골고루 투자할 수 있어 자산배분성이 높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글로벌 그레이트 컨슈머 연금펀드’, ‘미래에셋 연금저축 스
삼성자산운용이 저금리 기조 속에서 국내보다 더 높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아시아롱숏펀드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16일 성창환 삼성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이날 금융투자협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내 주식시장은 유사한 롱숏전략을 사용하는 펀드가 많아 수익달성 기회가 줄어들고 있지만 아시아 시장은 아직 유망하다"고 밝혔다.
롱숏펀드란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
삼성증권(사장 김석)은 16일 글로벌자산운용사인 파이어니어 인베스트먼트(Pioneer Investments)와 상품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파이어니어 인베스트먼츠는 1928년 설립된 운용사로 운용자산 규모가 1926억 유로(한화 260조원)에 달하며, 전세계 27개국에 진출해 2070명의 임직원과 350명의 투자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정부가 세수 부족을 이유로 각종 상품에 대한 비과세 및 세제 우대 혜택을 축소하는 분위기 속에서 세제 혜택 관련 펀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세법까지 개정되자 혜택을 알뜰하게 챙기는 노년층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가입이 가능한 세제 혜택 펀드는 연금저축펀드, 퇴직연금펀드,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재형저축펀드
삼성자산운용은 롱숏 전략을 활용해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삼성 누버거버먼 미국 롱숏 펀드'를 출시하고 삼성증권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누버거버먼의 미국롱숏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형이다. 2011년 12월에 설정된 투자펀드는 설정 후 수익률 30.90%, 연평균 수익률 10.66%을 기록하고 있다.
이 펀드는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안정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1일 주가지수의 상승 동력이 줄어드는 저성장 국면에서 주가지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두는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마이다스 미소 중소형주 펀드’를 유안타증권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마이다스에셋은 지난해 ‘거북이 펀드’의 출시로 롱숏펀드 시장을 주도하면서 상품경쟁력 확보를 통해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지속적으로
KB자산운용은 올 들어 국내 퇴직연금펀드 중 KB자산운용의 퇴직연금펀드에 가장 많은 연금펀드 가입자들이 몰렸다고 밝혔다.
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 집계에 따르면, 2014년 9월말 퇴직연금펀드 시장규모는 총 5조 5415억원으로 지난해 말(4조 3754억원) 대비 1조1661억이 늘었고, 이중 2930억원이 KB자산운용 펀드로 유입되어 M/S 25%
한국거래소는 주식선물시장이 시장조성자 제도 도입으로 질적으로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거래소는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한 KDB대우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6개 회원사가 제도개선 후 적극적으로 주식선물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신규 상장된 35개 주식선물 중 10개 종
미래에셋증권은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구성도 가능한 ‘연금저축계좌’를 판매한다.
연금저축계좌는 단일 계좌로 여러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만큼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산배분센터에서 제공하는 MP(Model Portfolio)를 기반으로 실제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AP(Actual Portfo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