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보는 지나 1978년 설립된 베어링 등 부품 및 소재 전문 기업이다. 루보의 주력제품은 자동차 특수부품인 ‘오일레스 베어링’과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인 ‘스윙 캠’이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 모두 납품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회사다.
루보는 중국에 매출과 영업, 생산이 가능한 해외 생산기지를 만들어 생산부터 판매까지 담당할 예정이다. 미국과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글로벌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경기침체 우려 등의 가시밭길을 헤치며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한국 금융투자업계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마켓리더들의 공적을 다시한번 부각시킨다는 취지에서 제정됐습니다.
금융투자업계 구성원 모두는 대내외 불안요인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화
연말 불성실 공시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통상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이후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최악의 경우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12일 현재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된 종목은 동남합성, 삼양옵틱스 등 유가증권 2곳, 메타바이오메드, 루보, 에프에스티, 유아이에너지 등
루보는 22일 캠슬라이더와 캠베이스의 조립구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발명은 캠금형에 있어 캠슬라이더와 캠베이시스의 구조를 개선해 캠금형을 소형화할 수 있다”라며 “분해작업을 용이하게해 유지보수가 유리한 조립구조를 가졌다”고 말했다.
루보는 이번 특허를 캠금형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스멕스, 5억 규모 어음 위·변조 사건 발생
▲그린기술투자, 스미스경영컨설팅으로 최대주주 변경
▲엘앤씨피, 파산신청설 조회공시
▲한국전력, 10월 전력판매수입 3조543억...전년比 12.4%↑
▲중국원양자원, 3분기 영업익 320억...전년比 13.29%↑
▲삼강엠앤티, 대우조선해양과 150억 규모 공사 수주
▲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서 1
루보의 김봉교 대표이사가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21일 김봉교 대표는 공시를 통해 지분 105만4231주(5.28%)를 장외매수해 보유주식이 총 268만3346주(13.4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루보에 따르면 김 대표이사는 지난 10월부터 약 한달간 250만주를 장내 및 장외 매수해 기존 최대주주인 대성반도체(255만주, 13%)보다 약 13만주 이상
최근 변동성장에 단 한번도 제대로 된 급등주를 접하지 못한 투자자들은 금일 이 종목을 반드시 주목하기 바란다. 특히, 지금 물려 있는 종목을 다 던져버리고 잡아도 좋을 만큼, 그 동안의 저조한 수익률의 서러움을 한방에 날려버릴 급등임박주로써 더 이상 망설임은 용납할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이런 급등의 명분이 확실한 종목은, 한번 시세가 터지면 추격매수
루보가 올해 3분기 영업익과 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연일 강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루보는 전일보다 65원(4.48%) 오른 151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4일 루보는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억8487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5억2944억원으로
루보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억8487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5억294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매출액은 101억7426만원으로 약 50% 감소했다.
루보측은 원자재가격 하락과 경영이 안정세로 접어들어 영업익과 순이익이 흑자전환 한 것으로 분석했다.
루보 관계자는 “현재 루보의 주력 원자
루보의 김봉교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루보는 김봉교 대표가 3일부터 8일까지 자사주 22만9534주(1.15%)를 장내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봉교 대표이사의 지분은 총 162만9115주(8.15%)로 증가했다.
앞서 김봉교 이사는 지난달 18일 루보 주식 100만8055주(5.05%)를 장외 매수했으며 또한 27일에는
루보가 중소기업청이 총 234억원을 지원하는 ‘2011년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 40개 업체에 포함됐다.
28일 중기청 및 루보에 따르면 루보는 중기청이 총 92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지정공모과제인 산연협력 과제 40과제 중 산연협력과제 분야에 선정됐다.
이에 루보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루보R&D센터에서 Fe-Al계 고온. 고하중용 무급유
루보의 김봉교 대표이사가 이달들어 자사주를 두차례나 매입했다.
27일 루보는 공시를 통해 김봉교 대표가 자사주 15만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 대표의 보유주식은 115만8055로 늘었다.
지난 18일 김봉교 대표이사는 루보 주식 100만8055주(5.05%)를 장외 매수한바 있다. 당시 루보의 주가는 6.45% 상승한바 있다.
◇상승
△로보스타-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 1만300원에 마감.
△루보-김봉교 대표이사의 추가 지분 취득 소식에 6.72% 오른 1270원으로 마감.
△엔스퍼트-미국 스프린트의 사장이 경영 고문을 맡게 됐다는 소식에 상한가인 853원에 마침.
△양지사-주식분할 결정 소식에 1.54% 오른 2만9600원으로 마침.
△지아이바이오-자회사인 뉴젠팜
루보가 김봉교 루보 대표이사의 추가 지분 취득 소식에 하락장에서도 강세다.
18일 오후 2시22분 현재 루보는 전일보다 80원(6.72%) 오른 127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루보는 공시를 통해 김 대표이사가 루보 주식 100만8055주(5.05%)를 장외 매수했다고 밝혔다.
△동부라이텍, 38억원 규모 발명보상금 청구의 소 피소
△루보,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162억1541만원 139억9551만원 차액 발생
△성우하이텍, 1000만주 무상증자 결정 1주당 0.25주 신주배정
△글로벌에스엠, 탄소배출권 관련 신사업에 1억2000만원 투자
△STX팬오션, 2889억4165만원 규모 우드펄프(WOODPULP) 운송계약 체결
루보는 인천에 위치한 본사·기술연구소와 강원도 원주공장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162억1541만원으로 평가돼 139억9551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재평가차액은 자산총액의 37.61%에 해당하는 액수로, 회사 측은 재평가결과를 제33기말(2011.12.31.)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보는 2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40-12에 위치한 본사 건물과 기술연구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7-9), 원주공장(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1720-24)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재무구조개선 및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대비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