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콜드체인을 적용한 사륜차로 블루보틀커피코리아의 국내 카페 원두 배송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블루보틀커피코리아의 서울 성수 로스터리에서 로스팅한 원두를 각 카페로 신선하고 빠르게 배송하는 역할을 맡았다.
메쉬코리아는 라스트마일 배송 시장에서 쌓은
젬백스앤카엘이 글로벌 자문위원단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미국 2상 진입을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젬백스는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2상을 승인받은 바 있다.
젬백스는 지난 17일 오후 11시 상암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제1차 젬백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
젬백스앤카엘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첫 글로벌 자문위원 회의를 오는 17일 밤 11시에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4개국 5개 지역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원격 화상회의다.
젬백스는 3월초 ▲제프리 커밍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루 루보 뇌건강센터 명예교수 ▲스테픈 살로웨이 미국 버틀러 병원 기억 노화 센터장 및 신경과 교수 ▲필립 쉘튼 네덜란드
갤러리아백화점이 27일 서울 한남동에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고메이494 한남’(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고메이 494 한남’은 기존 ‘고메이 494’의 미식(Fine Dining)에 △화제성 있는 F&B 브랜드 및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한남동의 지역적 특성과 고급 주거 환경에 맞는 프리미엄 라이프스
젬백스가 세계 최고 뇌질환 치료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전일 젬백스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제프리 커밍스 교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치매 등 뇌질환 치료 선구자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제프리 커밍스의 현재 핵심 직함은 미국 루 루보 뇌건강센터 센터장 이자 명예교수다. 그는 루 루보 뇌건강센터의 센터장이자 클리블랜드 클리닉
젬백스앤카엘이 알츠하이머병 분야 세계적인 석학이 대거 포진된 글로벌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다음달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자문위원회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루 루보 뇌건강센터 제프리 커밍스 명예교수 △미국 버틀러 병원 기억 노화 센터장 및 신경과 스테픈 살로웨이 교수
젬백스앤카엘이 올해 상반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국내 임상 3상과 미국 2상 진입을 앞두고 알츠하이머병 분야 석학이 포진된 글로벌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오는 4월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자문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2일 젬백스에 따르면 이번에 구성된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자문위원회는 ▲제프리 커밍스(Jeffrey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알츠하이머병 분야 세계적인 석학이 대거 포진된 글로벌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4월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젬백스에 따르면 이번에 구성된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자문위원회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루 루보 뇌건강센터 제프리 커밍스 명예교수 △미국 버틀러 병원 기억 노화 센터장
루보사태의 주범인 김영모가 구치소 내에서도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루보사태 김영모에 대해 1일 오후 KBS 뉴스가 다뤘다. 루보사태 이후에도 김영모는 여전히 작전 세력을 동원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보사태는 한 주당 1000원대이던 기업을 시가총액 5000억짜리 기업으로 만든 작전세력들이 가담한 사건을 말한다
'SNS 성지'로 불리는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 일평균 10만 명에 육박하는 유동인구가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상가정보연구소가 SK텔레콤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지오비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성수동 카페거리 일평균 유동인구는 9만6492명으로 조사됐다. 월 평균 약 300만 명의 사람이 성수동 카페거리 상권을 찾는 셈이다
CJ제일제당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뉴욕 중심에 입성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에 ‘비비고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팝업’을 개점했다고 22일 밝혔다.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록펠러 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오피스 밀집 지역이자 세계적인 관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20'에서는 ‘업글인간’을 2020년을 이끌 10대 소비 키워드 중 하나로 꼽았다. ‘업글인간’은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 형태를 뜻한다.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2020년을 앞두고 ‘업글인간’을 위한 자기계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최신형 자기계발 교육과정을 평생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
백화점업계에 회춘 바람이 분다.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가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르자 백화점업계는 이들을 끌어들이는 방안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유통업이 온라인에 밀리는 가운데 백화점은 해외 명품 매출이 매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여 그나마 선방한다고 평가받는다. 이런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가 명품의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킥고잉'이 출시 1년을 맞았다. 14일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는 1년간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올해 9월 말 기준 킥고잉 회원 수는 31만명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에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킥고잉은 올해부터 서비스 지역과 운영 대수를 점차 확장한 결과 회원 수가 연초 대비 약 18배 증가했다. 누적 탑
‘조앤더주스’가 서울 강남에 새로 오픈한 글로벌 럭셔리 호텔에 입점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지하 1층에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JOE & THE JUICE)’ 11호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매장 면적 67㎡(약 20평), 총 26석 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대형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블랙록은 배우 ‘매릴린 먼로’와 로큰롤의 전설 ‘엘비스 프레슬리’ 브랜드 저작권을 가진 어센틱브랜즈 지분을 8억7000만 달러(약 1조 583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어센틱브랜즈는 워너미디어 산하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
서울 성수동에 로봇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감성문화공간이 탄생했다.
1일 정식 오픈한 카페봇(Café.Bot)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의 기술과 미디어 기반의 콘텐츠 회사 디스트릭트홀딩스의 예술적 감성이 융합되어 탄생한 감성문화공간이다.
100평(660㎡) 규모 매장의 내부로 들어서면 미디어 아트를 통해 시즌 별 테마에 맞는 신비로운 공간이
한국카카오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5’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캐시백 프로모션에서는 통신, 학원, 반려동물, 온라인쇼핑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최대 추가 혜택 금액은 6만1000원이다. 전월 사용실적 30만 원 이상 고객이 프로모션 대상이고, 혜택은 월 1회 제공된다.
이번 프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임대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해 2분기 대형 오피스 거래 규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기업인 CBRE코리아가 내놓은 ‘2019년 2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 거래 규모는 4조30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약 38% 늘어났다. 이에 따라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며 스페셜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블루보틀이 한국에 상륙한지 2개월만에 신세계와 손잡고 팝업 매장을 여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호점인 성수점, 2호점 삼청점을 오픈한 데 이어 블루보틀이 한국 내 팝업 매장을 여는 것은 처음이다.
22일 블루보틀코리아 및 이마트에 따르면 양사는 26일부터 2개월여간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