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오늘 일정
14일 소치 동계올림픽에 한국 대표팀은 총 9차례의 경기에 나선다.
우선 새벽 12시부터 여자 컬링 대표팀이 러시아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김은지, 김지선, 신미성, 엄민지, 이슬비 선수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새벽 1시15분 부터는 남자 루지 단체 계주 경기가 열린다. 김동현, 박진용, 성은령, 조정명 선수
소치 올림픽 순위 이상화 1000m 한국 소치 시차 5시간
소치 올림픽 순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치 올림픽 순위에서 한국은 13일 현재 금메달 1개로 11위를 기록 중이다. 1위는 독일, 2위는 캐나다, 3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다. 일본은 16위, 중국은 19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국내 올림픽 일정은 13일에는 박진용, 14일 새벽에는 조
한국 소치 시차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 러시아 소치와 한국의 시차가 화제다. 단순하게 5시간의 시차가 나지만 현지에서 열리는 경기 시간에 따라 우리 선수단의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재 우리 선수단은 쇼트트랙 남녀 예선과 준결승 등에 출전한다. 대부분의 경기가 우리 시간으로 오후 7시에 시작해 저녁 9시께 마무리된다.
그러나 종목
루마니아 루지 대표팀이 2014 소치올림픽 루지 경기에 안전을 이유로 출전 금지를 당했다.
루마니아의 라두 니콜라에 소바이알라와 알렉산드루 테오도레스쿠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2인승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지난주 연습하던 중 이들의 썰매가 망가졌고 이들은 급한 대로 루마니아에서 다
전차군단 독일이 1위로 껑충 올라섰다.
독일은 전날까지 종합순위 3위(금4ㆍ은1)였지만 13일(이하 한국시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종합순위 1위(금6ㆍ은1ㆍ동1)를 차지했다. 독일의 에릭 프렌젤(26)은 이날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대회 노르딕 복합 개인전 스키점프 노멀힐(NH)+크로스컨트리 10㎞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루
올림픽에 첫 도전장을 낸 박진용(21)과 조정명(이상 대한루지연맹ㆍ21)이 루지 더블에 출전해 18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박진용과 조정명은 13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루지 2연승서 18위를 차지했다. 1차시기서 51초 643으로 18위를 기록한 이들은 2차시기서 51초 475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분4
동계 올림픽 오늘 일정 이상화 시상식 올림픽 일정 이상화 1000m 이상화
소치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13일(한국시간)에는 여자 쇼트트랙 500m와 남자 쇼트트랙 1000m, 5000m 계주 등의 일정이 예정됐다.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도전도 남아있어 한국팀의 추가메달 가능성이 높다.
이날 가장 먼저 일정을 시작하는
동계올림픽 오늘 일정, 모태범
12일 동계올림픽 일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서 열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을 보면 현재 오후 7시 기준으로 4개의 경기가 남았다.
△스웨덴과 대결을 펼치는 컬링(7시) △모태범, 이규혁, 김태윤이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11시) △박진용,
‘빙속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가 첫 번째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이 종합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화는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 37초 28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의 메달 레이스에 불을 붙인 것이다.
종합순위 1위는 노르
사상 최초로 올림픽 루지 종목에 출전한 성은령(용인대)이 종합 29위로 여자 싱글 경기를 마쳤다.
성은령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악클러스터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4차 레이스에서 52초124를 기록했다. 성은령은 지난 1차 레이스에서 52초173, 2차 레이스에서 51초960, 3차레이스에서
성은령(용인대)이 사상 최초로 출전한 올림픽 무대 루지 여자 1인승 2차 시기에서 30위를 유지했다.
성은령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악 클러스터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루지 여자 1인승(싱글) 2차시기에 출전해 51초960을 기록했다. 1차시기 52초173과 함께 합계 1분44초133의 기록을 세우며 31명 중 30위에 올랐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화려한 막을 올렸다.
러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한국은 113명의 선수단(선수 64명, 임원 49명)을 파견해 금메달 4개 이상, 3회 연속 세계 톱 10 진입을 노리고 있다.
역대 올림픽 최대 인원을 파견한 한국은 대회 초반 기대와는 달리 조금은 아쉬운 성적을 기록중이
루지 남자 싱글에 출전한 김동현이 4차 시기에서 53초780을 기록하며 4차 시기 합계 3분36초385로 경기를 마쳤다. 순위는 35위.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남자 1인승에 출전한 김동현은 3차 시기에서 53초대에 진입하며 35위에서 34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려 당초 목표한 30위권
루지 남자 싱글에 출전한 김동현이 3차 시기까지 34위를 기록하며 30위권 진입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현은 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악클러스터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남자 1인승 3차 시기에서 53초795를 기록했다. 1차 시기에서 54초207, 2차 시기에서 54초603을 기록한 김동현은 3차 시기
통가 브루노 바나니
통가의 루지 국가대표 선수 브루노 바나니가 독일 속옷 브랜드 명으로 개명, 소치올림픽에 출전해 화제다.
통가 브루노 바나니는 9일(한국시간) 오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4 소치 올림픽 루지 남자 1인승 3차 시기 경기에서 2분 40초 455를 기록하며 30위에 올랐다. 자신의 경기 중 최고 기록이다.
통가는 겨울이 없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이 10일(이하 한국시간) 본격적인 금 사냥에 나선다.
10일 오후에는 한국의 전통적 금밭인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몰려있고, 간판 스타인 모태범과 심석희, 이규혁 등이 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끈다.
박세영(21ㆍ단국대), 신다운(21ㆍ서울시청), 이한빈(26ㆍ성남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3인방은 남자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 노선영이 9일밤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날 오후 8시30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 노선영, 김보름, 양신영이 출전한다.
노선영은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이 좌절된 쇼트트랙 대표팀 노진규의 친누나다.
이날 한국 선수 중 가장
첫 메달 사냥에 실패한 2014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이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황준호(21ㆍ단국대)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7시 러시아 소치의 라우라 크로스컨트리ㆍ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15㎞+15㎞ 스키애슬론에 출전한다.
김보름(21ㆍ한국체대), 노선영(25ㆍ강원도청), 양신영(24ㆍ전북도청) 등 여자 빙
이승훈(26ㆍ대한한공)이 대한민국 첫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이승훈은 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 출전해 6분25초61로 결승선을 통과, 12위에 만족했다. 이승훈에 앞서 출발한 평창동계올림픽 기대주 김철민(22ㆍ한국체대)은 6분37초29의 기록으로 24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