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개발한 2.4 GDi 엔진 탑재로 경쟁 수입차 대비 월등한 동력성능 확보
…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5.5kg.m, 연비 13.0km/ℓ 구현
-3.5”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측면(1열)&커튼에어백 등 편의&안전사양 대폭 강화
-세련된 디자인 및 우수한 성능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통해 판매 확대
쏘나타가 혁신적인 디자인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가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성능으로 재무장했다.
현대차는 1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고객,오피니언 리더, 디자인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과 자동차의 만남, 이상봉 패션쇼'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2.4ℓ급 GDi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F24 GDi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본격적인
기아자동차는 합리적이고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호 사양을 대거 장착하고 경제적인 가격의 신규 트림, '쏘울 스마트'를 오는 18일부터 시판한다.
'쏘울 스마트'는 쏘울의 1.6 가솔린과 1.6 디젤 U 고급 트림에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장착했지만 가격은 사양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쏘울 스마트에
미니밴의 지존, 기아 카니발이 고성능 R엔진을 얹고 새롭게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첨단 R 2.2 엔진에 6단 AT를 접목한 카니발 R을 6일부터 시판한다. 파워트레인을 보강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음은 물론 미니밴 가운데 최고연비도 기록했다.
새 카니발 R에 얹은 R 2.2엔진은 3세대 커먼레일 시스템을 바탕으로한 첨단 디젤엔진이다. 이
르노삼성자동차가는 더욱 향상된 연비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 중심의 내·외장 디자인, 각종 편의장치 등을 새로 적용한 2010년형 QM5를 5일 출시했다.
지난 2007년 12월과 2008년 7월에 각각 디젤 모델(2WD, 4WD)과 가솔린 모델(2WD) 출시한 바 있는 QM5는 전 모델(SE, SE 25/LE LE 25/LE Plus, L
현대자동차가 지난 9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에 2.4ℓ급 GDI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F24 GDI' 모델의 사전계약을 오는 4일 부터 시작한다.
'쏘나타 F24 GDI' 모델은 현대차의 차세대 2.4ℓ급 가솔린 엔진인 '세타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엔진'을 탑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연비, 친환경성을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전국 192개 전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하면서, 총 6개 모델 (PE, SE, SE 플러스, XE, LE, RE)의 주요 사양 및 선택 사양과 함께, 주요 제원 (전장, 전폭, 높이) 그리고 가격대도 공개했다.
2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뉴 SM5'는 최신의 유러피안 감각을 적용한 세련된 외부 디자인과 차체 크기 (전장:
현대자동차는 1일 합리적 가격에 고객 편의성까지 고려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이지팩(EZ Pack)'을 오는 2일 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이지팩은 기본형 모델인 HDeⅠ 모델에 핵심 편의사양 및 내장사양을 적용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전략형 모델이다.
아반떼
르노삼성자동차가 10월 1일부터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트림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SM7과 SM5 가솔린, SM5 LPLi 장애우, 그리고 SM5 LPLi 택시 차량의 2010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2010형 SM7'의 경우 새로운 패턴의 천공 가죽시트를 적용하고 전 트림에 헤드램프 에스코트 기능을 추가하는 등 고객혜
쌍용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실내와 보다 성숙된 승차감을 실현한 2010년형 '체어맨W'를 출시, 다음달 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쌍용차는 2010년형 '체어맨W'는 한 층 성숙된 승차감 확보, 세련된 고품격 인테리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주요 선호 사양과 편의 사양의 확대 등을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현대자동차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보강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모델을 다음달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에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최근의 트렌드에 맞춰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디젤 전 모델에 경제운전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주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에코 드라이빙)'을
'SUV'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s Utility Vehicle)의 약자다. 하지만, 이에 과감히 '노(NO)'라고 답하는 차가 나타났다.
지난 25일 현대자동차에서 전격 출시한 '투싼 ix(아이엑스)'가 바로 그 주인공.'투싼 ix'는 SUV의 '스포츠(Sports)' 대신 '섹시(Sexy)'란 단어를 붙여 자신의 정체성을 과감히 드러
현대자동차가 2010년형 '아반떼'와 'i30'를 내놓으며 준중형차 시장 경쟁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대차는 30일는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준중형차 시장에서 시장 우위를 더욱 더 확고히 하기 위해 '2010 아반떼'와 '2010 i30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는 제이디파워(J.D.Power)사(社) '초기품질조
현대자동차가 SUV차종중 국내 최초 연비 1등급을 실현한 '싼타페 더 스타일'을 내놓고 오는 16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싼타페 더 스타일'은 현대차가 지난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를 출시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쉬한 외관 및 내장 디자인 변경과 함께 차세대 친환경 엔진인 e-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SM3'를 오는 15일부터 전국 191 개 영업지점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사전계약을 개시하면서 고객들에게 '뉴 SM3'의 총 5개 모델 (기본 모델: PE, SE / 고급 모델: LE, LE 플러스 / 최상급 모델: RE)에 대한 기본사양품목 및 선택사양품목 정보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2010년형 '모닝'을 오는 15일부터 출시한다.
2010년형 '모닝'은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탁월한 연비와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4km/ℓ로 기존 16.6km/ℓ보다 5%가 향상돼 경차 최고
2000만원대의 미니(MINI) 쿠퍼가 국내 출시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미니(MINI) 탄생 50주년을 맞아 2000만원대의 MINI 쿠퍼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MINI 쿠퍼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MINI 쿠퍼와 동일한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1.6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해 MINI만의 고카트(go-kart)
기아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첨단 신기술 등을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0년형 포르테'를 오는 8일부터 시판한다.
2010년형 포르테는 ▲고품격 소재를 적용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된 승차감과 정숙성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폴딩 타입 무선 도어 리모컨 등 첨단 신사양 추가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세타Ⅱ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2.0 모
기아자동차가 경제운전안내시스템과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신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0년형 스포티지'를 오는 2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기아차는 2010년형 스포티지의 디젤과 가솔린 전 차종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아차는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경제적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운전 영역을 알려줌으로써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