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글 표기 오류 안내판 수정 캠페인을 시작했다.
7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은 “1년간 네티즌을 상대로 제보받은 세계 주요 관광지의 한글 표기 오류를 시장하는 캠페인을 중국 웨이하이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글날을 맞아 처음으로 한글 표기 오류를 수정한 곳은 중국 웨이하이시의 유명 역사 유적지인 류궁다오(유공도)내 ‘중
'칭다오 송유관 폭발'
중국 산둥성 칭다오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지하 송유관이 폭발해 44명이 사망하고 166명이 사상을 입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칭다오 개발구의 저우산다오로와 류궁다오로 부근에 있는 궈훠 백화점 북측 송유관에서 원유가 유출, 불이 붙으면서 큰 폭발이 일어났다.
송유관이 지나는 도로가 깊게
중국 건설장비업계가 과도한 투자에서 비롯된 과잉생산과 함께 경기둔화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광시류궁기계의 쩡광안 사장은 WSJ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건설장비업계는 너무 과도한 투자를 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소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잉생산과 많은 재고, 채무 증가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