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5일 황화리튬(Li₂S) 상업 생산 설비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김성민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부회장 및 류승호 대표, 김학봉 이수 대표를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황화리튬(Li₂S)은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로,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를 좌우하는 주요 소재로 꼽힌다.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27일 온산 공장에서 황화리튬(Li2S) 데모플랜트 증설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회사 측의 증설 완료 발표 이후 열린 첫 기념행사다.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이 직접 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함께 증설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승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표
폐경 전 정상 체중의 여성이 비만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류승호·장유수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헬스케어데이터센터 교수는 박보영·마이트랜 한양대학교 교수 공동 연구팀과 연구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폐경 후 여성에서 비만이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폐경 전 여성에서 비만이 유방암에 미치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에 희석제를 공급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배터리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폐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폐배터리 재활용은 핵심 광물의 해외 의존도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꼽힌다. 성일하이텍, 포스코, 에코프로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1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배터리 전해질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Li2S)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미시청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류승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하여 구미시 국회의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원재료인 황화리튬을 공급받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 류종호 전략연구부문장, 김훈 기획부문장, 류승호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고체전해질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황화리튬 양산 능력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배터리 소재 기술 역량을 토대로 고체전해질 개발에 관한 시너지를 극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화학이 희성촉매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가 고체전해질 품질과 스펙 확보를 위해 협력한다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이수화학은 희성촉매에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원료인 황화리튬(Li2S)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앞서 올해 4월과 6
이수화학은 미국 솔리드파워(Solid Power)와 황화리튬(Li2S) 공급을 위해 비구속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수화학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이수화학이 황화리튬을 솔리드파워에 공급하면, 이를 솔리드파워가 고체 전해질 생산에 원료로 활용하는 내용으로, 향후 공급계약 체결을 위해 상호 협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이를
이수화학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천연물 그린바이오와 청정에너지 소재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수화학은 KIST와 ‘천연물 소재 개발 및 스마트팜 생산기술, 청정에너지 신소재 및 신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천연물 식·의약품 소재,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마크팜 기술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의 온산공장이 지난달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 ‘P등급’을 획득했다.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국내 안전관리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정부 공인 평가제도다. 매년 유해위험설비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 산업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P등급은 올해 4월 기준 전
이수그룹 주력계열사 이수화학이 울산시로부터 자율 안전관리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수화학은 지난 19일 울산시 동천컨벤션에서 개최된 ‘산업단지 기업체 CEO 안전간담회’에서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간담회에서 이수화학은 온산공장에서 운영 중인 자체소방대의 재난 예방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엔 유관기관단체장 및 업계 주요 관계자 등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주관한 ‘4회 산업안전지식 공유장터’에 울산지역 안전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13~14일 양일간 KBS울산홀에서 진행되는 ‘제4회 산업안전지식 공유장터’ 행사는, 울산지역 산재 사망사고 감소 및 산재 예방 도모 목적으로 사업장들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우수 아이디어 등을 전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차세대 리더 육성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주니어보드’ 운영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수화학 주니어보드는 재직 3년차 사원부터 2년차 과장급 이하의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대표이사 직속 협의 체제로 운영된다.
주니어보드 소속 임직원들에게는 이수화학의 주요 정책 결정에 대한 의견 개진을 비롯해 불합리한 업
이수화학은 29일 울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공헌 확대를 목적으로 한 “해피 ISU데이” 지원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속으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이수화학의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들을 원활하게 진행하는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업 사회공헌 확대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 날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의 중국 합작법인 'GOC(GREAT ORIENT CHEMICAL TAICANG)'가 3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갔다.
이수화학은 지난 주 중국 현지에서 파트너사 살림그룹(Salim Group)과 합작법인 'GOC' 이사회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미팅에서 지난해 경영실적 점검을 비롯해 올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20일 온산공장에서 'I LOVE 나눔' 지역 사회공헌 행사를 개최했다.
'I LOVE 나눔' 행사는 지난 2010년 말 울산 지역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약식 체결 이후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활동과 적극적인 회사의 지원으로 시작됐다. 고령자 단독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이수화
이수그룹의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 울산공장이 '2018년 에너지진단 컨퍼런스'에서 '개선이행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 에너지진단 컨퍼런스'에서는 에너지진단과 관련한 최신 정책 동향 및 개선이행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업장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