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부총리들이 전면 교체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한정 상무위원과 쑨춘란 전 통일전선부 부장, 후춘화 전 광둥성 서기, 류허 중앙재경영도조소 판공실 주임이 부총리에 선임됐다.
왕이 외교부장은 현직을 유지하며 국무위원으로 한 단계 승격했으며 웨이펑허 전략지원부대 사령원은 국방부장 겸 국무위원에
중화권 스타 이연걸(54)이 자신을 대역하다 숨진 스턴트맨 유족에 8억 원 위로금을 전달했다.
24일 중국 매체들은 이연걸이 영화 '익스펜더블2' 촬영 도중 사망한 대역 배우의 유족에게 580만 홍콩달러(한화 약 8억 4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연걸의 대역을 맡은 이 배우는 지난 2011년 10월 27일 불가리아 수도인 소피아
이연걸 대역 목숨값이 2600만원? 中 네티즌 '부글부글'
2011년 영화 '익스펜더블2' 촬영도중 이연걸(李連杰)의 대역으로 액션 장면을 소화하다 운명을 달리한 중국 스턴트맨 류쿤의 목숨값을 두고 중국 네티즌이 분노하고 있다.
최근 중국 법원은 류쿤의 유족들이 안전조치가 미흡했다며 영화사에 청구한 소송의 결론을 내렸다. 3년에 걸친 법정공방에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