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의 계열 부동산 펀드 운용사인 M&G Real Estate는 5일 한국 지사장에 류혜식 전 현대증권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 지사장직은 이번에 신설된 것으로 회사의 비즈니스 국제화 전략과 아시아 부동산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부동산 펀드 및 자산운용 팀과 긴밀히 협업하게 될 류 지사장은 이상혁 이사와 함께 M&G
부동산 투자회사인 아쎈다스는 2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집합투자업 본인가를 취득해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회사로서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계 회사가 한국의 자산운용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아쎈다스가 처음이다.
아쎈다스 그룹의 총시악칭(Chong Siak Ching) 사장은 “한국은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가장 빨리 회복하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