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23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1조2899억원, 영업이익 47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5%, 9.4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4공장의 매출 기여 증대와 바이오시밀러 판매호조 등에 힘입어 연결 기준으로 매출 2조5882억원, 영업이익 9623억원으로 전
‘트럼프 관세 엄포’ 5일 뒤 첫 협상 제안러시아도 긍정 반응…“구체적 날짜 조율 기대”러시아, 공습은 계속…오데사 등 최소 3명 사망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다음 주 중 평화협상을 재개하자는 제안을 했다. 러시아는 협상 재개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하면서도 대규모 공습을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네오이뮨텍(NeoImmune Tech)은 거대 B세포림프종(LBCL) 환자를 대상으로 반감기를 늘린 IL-7 약물 ‘NT-I7(efineptakin alfa)’과 CAR-T 치료제 병용투여를 평가하는 1b상에 대한 후속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워싱턴대 종양내과 존 디퍼시오(John D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가 숙적 T1을 꺾고 다시 한번 왕좌에 올랐다.
젠지는 13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MSI 결승전에서 작년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자인 T1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으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앞서 젠지와 T1은 브래킷 스테이지
북한을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예방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텔레그램에서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김정은 위원장의 환영을 받았다”는 설명과 함께 김 위원장이 웃으면서 두 손으로 라브로프 장관의 오른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 김 위원장은
서울대공원이 여름철 정원 경관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초여름 나리꽃으로 시작된 꽃들의 릴레이는 현재 수국과 바늘꽃, 자귀나무 등으로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시민들은 대공원 곳곳을 거닐며 무더위를 잊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봄철 벚꽃이 지나간 자리를 한여름 정원 경관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6월 초 나리꽃이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 데
신제품, 하반기 매출 10% 예상…스토보클로-오센벨트는 이달 초 美 출시작년 3월 美 출시 짐펜트라, 분기별 처방량‧출하량 증가로 실적 반등 기대美 의약품 관세 부과에 대해서는 “단기‧중기‧장기 등 상황별 대응책 마련”
셀트리온이 하반기 4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차례로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셀트리온이 이달 초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미국에 출시하며, 약 9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데노수맙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3월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모든 적응증에 대한 판매 허가를 획득
셀트리온(Celltrion)은 이번달 초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STOBOCLO)-오센벨트(OSENVELT, 성분명: denosumab)’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프롤리아(Prolia)-엑스지바(XGEVA)’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3월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모든 적응증(full-lab
암젠이 개발한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주요 물질 특허가 한국에서 올해 3월 만료되면서 국내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다. 프롤리아는 연간 수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꼽히는 만큼, 후발 주자들의 치열한 점유율 경쟁이 예상된다.
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롤리아 바이오시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을 운영하는 롯데GRS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1도씨 미라클’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도주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몸의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강화되듯 냉방온도를 1도 올려 지구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 ‘에너지 절약 댄스 챌린지’와 ‘냉방 온
3일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열린 롯데리아, K-버거의 끝판왕 김치불고기버거 2종 출시 기념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김치불고기 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산 김치와 깍두기를 볶아 활용한 김치불고기버거는 에그김치불고기버거와 함께 2종으로 구성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리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탄생 여부가 하반기 판가름난다. K바이오의 기술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개발 기업 큐로셀도 본격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의 CD19 표적 CAR-T 치료제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을 적응증으로 국내 허가
롯데웰푸드는 인도 자회사 ‘롯데 인디아’와 ‘하브모어’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작년 7월 양사의 이사회 의결 이후 롯데 인디아가 하브모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합병을 통한 권역 확대로 외형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기존 롯데 인디아는 남부 첸나이와 북부 하리아나를, 하브모어는 서부 구자라트를 중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한미약품과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성분명 데노수맙)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보덴스는 암젠이 개발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6조5000억 원(43억7400만 달러)을 달성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국내 시장 규모는 1749억 원에 달한다.
오보덴스는 올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등의 치료제 ‘오보덴스(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데노수맙)’를 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오보덴스는 암젠(Amgen)이 개발한 블록버스터 의약품 RANKL 저해제 ‘프롤리아(Prolia)’ 바이오시밀러이다. 프롤리아는 지난해
동아에스티(Dong-A ST)는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Jublia, efinaconazole)’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법, 용량 변경허가를 받아 투여대상 연령이 만 6세 이상 소아까지 확대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 치료제 중 소아연령군 투여허가는 주블리아가 최초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주블리아는 일본의 카켄 파마슈티컬(Ka
서울 서대문구가 홍은사거리 인근 통일로 510 일대 가로변 24곳에 ‘한뼘정원’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년 전부터 익명의 시민이 가로수 아래 접시꽃 씨앗을 뿌려온 데서 시작됐다.
구는 이 시민의 뜻을 이어받아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제거하고 접시꽃뿐 아니라 백합, 리아트리스, 에키네시아, 옥잠화, 가우라 등 다양한 다년생 초화류를
국내 케이블 업계 최초국가 간 해저통신망 턴키 수주LS전선 설계·조달·시공 총괄LS마린솔루션 해저 시공 담당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25일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이 주도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구축 프로젝트(JAKO)’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JAKO 프로젝트는 MS, AWS, 한국 드림라인, 일본 아르테리아 네트웍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