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서울 관악구 신림동 구로디지털역에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쿄쿠는 도쿄에 본점을 둔 돈코츠 라멘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의 제조 기술로 반죽한 생면을 바탕으로 깊은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돼지 사골 본연의 진한 맛을 담은 돈코츠 라멘과 함께 즐기는 차슈 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4공장의 매출 기여 증대와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 우호적 환율 효과 등을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2983억원, 영업이익 486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37.11%, 119.92%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매출 9995억원, 영업
밸류파인더는 21일 인크레더블버즈에 대해 그간 여러 번의 최대주주와 사명 변경이 있었지만, 스킨부스터 대체재인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업체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인크레더블버즈는 이탈리아 비상장 제약사인 프로페셔널 다이테틱스(Professional Dietetics)사의 에스테틱 브랜드 '누트라코스'를 유통하고 있는
국산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등장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이 선점한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후발 주자인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차별화한 강점 확보를 위해 적응증 확장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들이 최근 CAR-T 치료제 적응증을 넓히기 위해 추가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CAR-T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부와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GRS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소비자들이 탄소중립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롯데온이 할인 행사 롯데 온라인 쇼핑 페스타(온쇼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롯데온은 온쇼페 1주차 트랙픽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5% 늘었다. 행사 시작일인 4월 9일에는 전년 대비 트래픽 85%, 매출 90%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온쇼페는 매년 롯데온이 단독으로 진행해 오
중국 심천에서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롯데 “스페셜티 기술로 솔루션 제시”SK “지금 바로 구현 가능한 솔루션”
롯데케미칼과 SK케미칼이 15~18일(현지시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5’에 참가해 기술 경쟁력과 자원 선순환 솔루션을 공개한다.
차이나플라스는 미국 ‘NPE’, 독일 ‘K show’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 새로운 맛집을 대거 선보이며 식음료(F&B)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5월까지 총 15개 신규 맛집이 문을 열 예정으로, 이 중 11개 브랜드는 업계 최초 오픈이다.
우선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 전문점 '라콩비에트'의 베이커리 전문점 '메종 라콩비에트' 국내 1호점이 오픈한다. 엄격한 전통
작년 6월 이후 재인상…징거버거 등은 동결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도 가격 줄줄이 인상
KFC가 핫크리스피치킨과 버거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최대 300원 인상했다.
8일 KFC는 홈페이지를 통해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오늘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KFC의 대표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과 오리지
빗썸이 ‘롯데잇츠(Eatz)’와 함께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증정하는 ‘잇페타 더블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7일부터 27일까지 총 3주 간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에서 진행된다.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롯데잇츠앱과 빗썸 앱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먼저 ‘꽝 없는 스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골다공증 등의 치료제인 프롤리아(성분명 데수노맙)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Obodence®)’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2월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오스포미브™(Ospomyv™)’와 ‘오보덴스™(Obodence™)’의 제품명으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
‘디스커버링 피렌체 1221’ 개최베스트셀러 프리지아, 봄날 정원 떠올려반식욕하며 바람 맞는 기분, 엔젤 디 피렌체
서울 도심 속 숨겨진 고즈넉한 별서, 종로구 부암동 석파정. ‘왕이 사랑한 비밀 정원’이라는 별칭을 가진 곳이다.
쿠팡은 이곳에서 럭셔리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와 함께
국정 공백 속 식품·외식업계 30곳 일제히 가격 인상3월 가공식품 물가 3.6% 상승...경제 전문가들 “환율 안정 시급”“정치불안 해소·정부 강력한 의지 필요해” 한목소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물가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4일
갤러리아백화점은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오마르 아프리디’ 상품을 새롭게 제안한다고 2일 밝혔다.
오마르 아프리디는 2018년 아프가니스탄 혈통의 디자이너인 오마르 아프리디와 일본 디자이너 하야테 이치모리, 준 키쿠타가 설립한 브랜드다.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디자인과 문화적 요소를
롯데카드는 롯데그룹 계열사 통합 혜택을 제공하는 상업자전용카드(PLCC) 상품 롯데멤버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 카드’와 ‘롯데멤버스 카드 프리미엄’으로 구성된 통합 PLCC는 롯데그룹 계열사 이용 개수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5%까지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멤버스 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가성비 먹거리' 롯데리아ㆍ서브웨이ㆍ노브랜드버거, 이달부터 가격 인상오비맥주ㆍ오뚜기ㆍ남양유업ㆍ롯데웰푸드ㆍ메가커피도 상향조정 예고"가맹점 요구ㆍ원재료 인상에 불가피" 항변에도…소비자들은 의구심 증폭
식품외식업계의 가격 인상 행렬이 4월부터 본격화 됐다. 가벼운 한 끼의 대명사인 버거 브랜드마저 판매가격 조정에 가세했다. 업계는 원재료 상승 부담과 가맹점
이윤상 가덕도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은 "11월까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이를 토대로 연내 가덕도신공항 우선 시공에 착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상 이사장은 이달 28일 부산광역시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에 있는 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브리핑에서 "2029년 말 개항 목표는 흔들림 없이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가덕도신공항은 지난해 부지
유통ㆍ외식업계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일 유통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농심도 경상권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현금 3억
4월부터 버거와 샌드위치의 가격이 줄줄이 오른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버거류 23종을 포함해 총 65개 품목 판매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으로, 대표 메뉴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과 세트 메뉴 모두 200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