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츠는 약 7700억 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리츠 차입금 금리는 99베이시스포인트(bp) 낮아져 연간 약 71억 원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된다.
한화리츠는 25일 장교동 한화빌딩 차입금 4216억 원에 대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장교동 한화빌딩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했다. 임대율 100% 프
금호건설이 20여 년 만에 선보인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출범 1년을 맞았지만, 실적 반등 효과는 다소 제한적인 모습이다.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지만, 부채비율은 607%대를 기록하는 등 재무 불안은 여전하다. 최근에는 자산 매각에도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지난 주 대한제16호고덕어
◇제일기획
캡티브 마케팅 예산 증가 기대 3Q25 영업이익 -2.9% 역성장 예상
4분기부터 본사 성장세 다시 시작
전반적인 시장 어려움에도 2026년 5~7% 매출총이익 성장 가능할 것
최용현
KB증권
◇LG디스플레이
비상(飛上), 시작~수익성 개선은 빠르다! 영업이익 3Q25/26년 컨센서스 상회 전망
OLED 패널 회복이 전체 수익성을 견인, 202
우리은행은 프라임 오피스 빌딩인 판교 테크원타워 매입을 위한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의 1조2800억 원 규모의 선순위 대출과 우선주 구조화여신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판교 테크원타워는 판교역과 직결되는 판교 핵심 업무권역에 위치해 카카오뱅크, 네이버 등이 입주한 IT기업의 산실로 연 면적 약 6만 평 규모의
롯데리츠가 두 달 만에 다시 공모 회사채 시장을 두드렸지만, 민간채권평가사의 개별 민평금리 대비 가산금리가 붙는 수준에서 수요예측이 마무리되는 결과를 받았다. 추가 증액 발행은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마지막 공모채 수요예측이 기대에 못 미친 채 문을 닫으면서, 길게는 9일간의 연휴 이후 열리는 4분기 공모채 시장 심리에 관심이 쏠린다
대신밸류리츠가 가지고 있는 빌딩 가치가 반년 새 500억 원 가까이 증가하며 투자 매력도가 커지고 있다.
25일 대신밸류리츠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대신밸류리츠가 보유한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대신343' 빌딩의 자산 가치는 이달 기준 7184억 원으로 지난해 11월(6620억 원) 대비 8.5% 올랐다.
이 건물은 대신파이낸셜그룹 계열사가 100%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해 운용되는 금융상품 중 국내에 투자되는 금융투자자산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투자협회 따르면 ISA에서 운용되는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등의 금융투자상품 규모는 8월 말 기준으로 30조 원을 기록하며 전체 ISA 운용자산 45조2000억 원의 66.4%를 차지했다.
이는 2024년 말
△씨앤씨인터내셔널, Corportae Day 참가
△사피엔반도체, 회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재고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한국리츠협회 주관 '2025년 9월 리츠 투자간담회' 참가
△삼성FN리츠, 한국리츠협회 주관 상장리츠 투자간담회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한국리츠협회 주관 9월 상장리츠 투자간담회
△아이텍,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
자이에스앤디는 코람코자산신탁과 ‘고급주택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 본사 대회의실에서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와 이충성 코람코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급주택 사업장 정보 상호 공유 △정비사업 및 일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대리츠 사업장의 안전의식 제고 및 무재해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기준을 도입하고 해당 기준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난 19일 임대리츠 건설사업장 하도급사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HUG는 일반 산업현장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그 원인을 분석하고
19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통화를 앞둔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보유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와 부동산투자신탁(REIT·리츠)를 매각할 것이란 계획이 발표된 후 장중 하락 전환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닛케
미 관세ㆍ연준 인하 영향 경계총리 선거 불확실성도 고려보유 ETF 규모 75조 엔에 달해총재, 오후 3시 30분 기자회견
일본은행(BOJ)이 19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보유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와 부동산투자신탁(REITㆍ리츠)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날까지 이틀간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일본은행이 19일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보유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와 부동산투자신탁(REITㆍ리츠)을 시장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은행이 보유한 ETF는 3월 말 기준 장부가액 37조 엔, 시가 70조 엔(약 663조 원)에 이른다.
어떤 방식으로 처분을 시작할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복합환승센터에는 백화점 같은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서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혁신모델을 찾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7일부터 환승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을 대상으로 복합환승센터 혁신모델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복합환승센터는 공공성과 사업성이 큰 시설이나 최근 유통업
최근 결산기가 아닌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비과세 배당주로 나서는 상장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정부의 감액배당 과세 신설 움직임에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거나 계획하면서 자본준비금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을 안건으로 내세운 상장사는 리츠 등을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혁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LX는 지적측량 수요 감소로 2022년 이후 영업적자가 확대되자 지난해 11월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고 경영 정상화 대책 마련에 집중해왔다. 경영실적을 보면 2022년 적자 164억 원에서 2023년 적자 716억 원, 2024년 적자 822억 원 등 점차 적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12일 영화동 주민 앞에서 “영화도시재생 혁신지구를 글로벌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됐다고 직접 발표했다. 그는 “20년 동안 기다려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영화동을 수원화성문화제와 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