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85야드)
▲페덱스 포인트 최종 챔피언 우승보너스 1000만 달러
▲30명이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 스코어
1.카일 스탠리(미국) -6 64타
2.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198야드)
▲미국 프로 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달러)
▲페덱스랭킹 상위 70명 출전 ▲사진=PGA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최종 성적(18일)
1.마크 레시먼(호주) -23 216(62-64-68-67)
2.저스틴 로즈
끌어 올려도 시원찮을 판에 순위가 자꾸만 내려가고 있다.
김시우(22·CJ오쇼핑)와 강성훈(30), 그리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얘기다. 이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최종일 성적에 달려 있다.
마크 레시먼(34·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198야드)
▲미국 프로 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달러)
▲페덱스랭킹 상위 70명 출전 ▲사진=PGA
▲SBS골프, 최종일 경기 18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마크 레시먼(호주) -19 194(62-64-68)
2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2·CJ오쇼핑)가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의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김시우는 세계골프랭킹에서 36위에 올라 미국과 유럽 선수를 제외한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프레지던츠컵 티켓을 손에 쥔 것.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2015년 한국 잭 니클라우스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인터내셔널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99회 PGA 챔피언십(1050만 달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로테 퀘일 할로우 골프클럽(파71·7600야드)▲사진=PGA, JTBC골프 TV 캡처
▲JTBC골프, 14일 오전 11시, 오후 7시 최종일 경기 재방송
◇최종일 성적(14일)
1.저스틴 토마스(미국) -8 276(73-66-69-68)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99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토마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로테 퀘일 할로우 골프클럽(파71·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장타력을 주무기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7타를 쳐 패트릭 리드(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 ▲사진=PGA
▲JTBC골프, 2라운드 12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13일, 14일 오전 3시부터 생중계
◇1라운드 주요선수 스코어 및 기록비교
1.케빈 키스너(미국) -4 67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 ▲사진=PGA
▲JTBC골프는 1, 2라운드 11일(한국시간), 12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13일, 14일 오전 3시부터 생중계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우승상금 189만달러)
▲대회 기간 : 2017년 8월 11일(금) ~ 14일(월) 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2·7442야드)
▲디펜딩 챔피언=지미 워커(미국)
▲역대 한국선수 우승자=양용은(45) 20
'척추뼈 부상'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새시즌 합류가 불발됐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4일 한 언론 매체는 '정글의 법칙'팀이 이번달 중 피지로 촬영을 떠나는 가운데, 김병만은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김병만은 지난달 20일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부상을 당해, 현지에서 수술을 받았다. 정밀검사 결과 척추
‘흥행몰이’를 위해 스타들을 한조에 묶으면 어떻게 될까.
모두 잘 칠 확률은 극히 드물다. 모두가 망가지지 않으면 다행이다. 3명중 1~2명은 반드시 무너진다. 톱스들을 한조에 편성래서 모두 컷오프된 경우도 있다. 기량이 비슷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게 대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이번에도 대박을 위해 특급 선수들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