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먹는 하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 17번홀(파3)은 행운보다는 불행을 주는 홀이다.
이곳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연습라운드에서 리키 파울러(미국)가 홀인원, 첫날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홀인원을 기록
리키 파울러(미국)가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파울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17번홀은 거리 137야드로
세계 최강의 ‘빅3’가 ‘제5의 메이저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오는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은 1050만 달러(약 119억1960만원)으로 ‘쩐(錢)의 전쟁’이다.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움직이는 ‘골프용품병원’격인 뉴 투어밴을 새로 선보였다.
타이틀리스트 뉴 투어밴은 전문관리부인 ‘리더십 팀’이 상주하고 있다. 대회당 평균 150여명의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을 위해 골프볼, 장갑, 모자, 우산, 타올 등 액세서리를 완비하고 있다. 이는 지원 본부이자 미국프로골프(PGA)와 동일한 수준의 시스
이변이 일었다. 최강으로 믿었던 제이슨 데이(호주)-리키 파울러(미국)를 주말경기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J.B.홈스(미국)도 중위권에 그쳤다.
한국선수도 최경주(47·SK텔레콤)와 위창수(42)조만 살아 남았고, 나머지 한국선수들은 모두 컷오프됐다.
최경주와 위창수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
▲미국프로골프(K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28일(한국시간)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파72) ▲사진=PGA ▲경기방식 포볼(2명이 한조를 이뤄 각자의 볼을 쳐서 좋은 성적을 취하는 방식)
◇2라운드 성적
1.요나스 블릭스트-캐머른 스미스 -15 129(67-62)
2.패트릭 리드-패트릭 캔틀레이 -14 13
그룹 틴탑 리키가 10일 오후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중강당에서 진행된 두 번째 정규 앨범 'HIGH FIVE'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5인조로 재정비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틴탑의 2집 앨범은 그 동안 틴탑의 히트곡 ‘투 유(To you)’, ‘나랑 사귈래’, ‘긴 생머리 그녀’, ‘장난 아냐’ 등을 프로듀싱해온 용
74개 메이저대회 출전만에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세계골프랭킹에서 순위를 4계단 끌어 올려 7위에 올랐다.
연장전에서 진 저스틴 로즈도 6계단 상승한 8위에 랭크됐지만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마스터스 본선에 진출해 공동 33위에 오른 안병훈은 지난주보다 3계단이 밀려난 58위에 머물렀다.
한편 세계골프랭킹 1위를 가장 오랜 기간동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사진=PGA
◇마스터스 최종일 성적
1.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9 279(71-69-70-69)※연장우승
2.저스틴 로즈(잉글랜드) (71-72-67-69)
3.찰 슈워첼(남아공) -6 2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SBS골프, 10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PGA
◇3라운드 성적
1.저스틴 로즈(잉글랜드) -6 210(71-72-67)
2.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71-69-70)
3.
‘무빙데이’는 잔잔한 변화가 일었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가 손에 진땀나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역전이 가능한 1~3타차에 7명이 몰려 있다. 다만, 지난해 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74번째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동타를 이루며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사진=PGA
◇2라운드 성적
1.찰리 호프먼(미국) -4 140(65-75)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71-69)
토마스 피터스(벨기에) (72-68)
리키 파울러(미국) (73-67
미국의 기대주 리키 파울러(미국)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전날 찰리 호프먼(미국)의 독주와 달리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의 이틀째 경기는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 호프먼이 망가진 가운데 파울러가 신바람을 일으키며 선두그룹에 올랐다. 2010년 13번홀(파5), 14번홀(파4) 이글에 이어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사진=PGA
◇첫날 기록
1.찰리 호프만(미국) -7 65
2.윌리엄 매커트(미국) -3 69
3.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70
4.러셀 헨리(미국) -1 71
케빈 체플(미국) 71
내내 아쉬움이 남는 경기엿다.
강성훈(미국)이 석패했다. 6년만에 찾아온 마스터스 출전권도 놓쳤다.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날렸기 때문이다.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기대됐던 강성훈은 그러나 3, 4라운드 뒷심부족으로 우승을 러셀 헨리(미국)에게 헌납했다.
강성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 클럽(파72)에서 열
‘무빙데이’에서 비록 제자리 걸음을 했지만 이변이 없는 한 ‘제주 사나이’강성훈(30)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승이 보인다.
강성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셸 휴스턴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1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9타(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