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은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mRNA 코로나19 백신 ‘EG-COVID’의 부스터샷 임상 1/2a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이진에 따르면 이번에 남아공에 신청한 임상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백신의 부스터샷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임상시험 신청이 완료된 호주와 연계해 임상지역 범위 확대를 위한 대상국가 추가 신청이다.
아이진은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에 대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부스터샷 임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EG-COVID 부스터샷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신청이 완료된 호주와 연계해 진행된다. 1월 초에 신청된 호주 임상승인이 먼저 이뤄져 호주에서 임상 1상 투약이 완료되면, 호
아이진은 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백신 부스터 임상 제 1/2a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4일 호주에 신청한 부스터 임상 제 1/2a상 시험 계획에 연계해 임상지역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현재 상업화된 mRNA백신은 ‘폴리에틸렌글라이콜(PEG)’성분이 포함됐는데, 이
바이오파마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비임상 정부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파마는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델타변이 등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후보물질 'BP-303'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해 GLP 독성시험에 진입하는데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최영선 연구소장은 "현재
아이진이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 백신 ‘EG-COVID’의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김석현 아이진 연구소장은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1에서 “현재 시판되는 코로나19 mRNA 백신에서 나타나는 아나필락시스, 심근염 등 부작용들이 EG-COVID에서는 없을 것이라 전망된다”라며 “
유바이오로직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예방 합성항원 백신 '유코백-19'의 제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코백-19는 SARS-CoV-2 재조합 단백질 백신으로 리포좀 제형의 면역증강제를 접목해 적은 항원으로 충분한 코로나19 예방효과가 기대된다"며 "저렴하고 냉장보관이 가능한 이점이 있어 전 세계적 코로
정부가 내년 상반기 ‘국산 1호 백신’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위한 국내 제약ㆍ바이오업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12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 지난 8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에 진입한 만
아이진이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EG-COVID’의 임상 1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백신 ‘EG-COVID’에 대한 1/2a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아이진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아이진이 개발 중인 ‘EG-COVID’은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으
아이진은 지난달 31일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EG-COVID’에 대한 임상 1/2a상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아이진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G-COVID를 3주간격으로 2회 접종해 안전성과 면역원성 평가하는 임상을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첫 단계(step 1)는 19~54세 임상참
아이진의 코로나19 백신 ‘EG-COVID’이 임상 1ㆍ2상을 시작한다. ‘EG-COVID’는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기반 백신으로, 지난달 큐라티스가 국내 최초로 mRNA 기반 백신 ‘QTP104’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임상시험을 시작한 만큼 mRNA 백신이 임상시험에 진입한 것은 국내 두 번째 사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령제약은 6일 신약개발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사업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경구용 항암제와 나노항암제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메콕스큐어메드에서 개발중인 경구용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 ‘멕벤투(Mecbentu)‘와 이중봉입 리포좀(Liposome)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나노항암제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멕벤투는 혈액암
보령제약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사업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경구용 항암제와 나노 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메콕스큐어메드에서 개발중인 경구용 혈액암 치료제 ‘멕벤투(Mecbentu)‘와 메콕스큐어메드에서 개발한 ‘이중봉입 리포좀(Liposome)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나노항암제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진
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백신이 처음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도 mRNA 백신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은 mRNA 백신 후발주자인 만큼 변이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 개발도 기대된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 가운데
아이진이 mRNA(메신저리보핵산) 기반 코로나19 백신 ‘EG-COVI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ㆍ2a상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아이진의 ‘EG-COVID’은 mRNA 기반 백신으로 식약처 임상 승인을 받으면 국내 최초로 임상을 시작하는 mRNA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의 국산화를 위한 국내 기업들의 도전이 시작됐다. mRNA 백신 개발 레이스가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한 셈이다.
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mRNA 백신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이르면 내년 중반 국내 기업이 개발한 mRNA 백신의 접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산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mRNA 백신의 국내 생산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다국적제약사 백신의 위탁생산(CMO) 기업에 대한 예상이 난무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국산 mRNA 백신 개발 전망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1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mRNA 백신의 국내 생산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아이진은 14일 대상포진 예방백신 후보물질 ‘EG-HZ’의 호주 임상 1상 탑라인(Top-line Report) 결과를 발표했다. EG-HZ의 안전성과 항체형성을 확인한 결과다.
특히 GSK의 ‘싱그릭스(Shingrix)’와 비교해 유사한 효과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싱그릭스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한 유일한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이다.
세종대 연구팀이 백신 면역증강제시스템 플랫폼과 체내 작용기전을 규명한 논문을 해외 학술지에 게재했다.
이나경 세종대 바이오융합공학과 교수와 연구팀은 ‘양이온성리포좀 기반 신규 백신 면역증강제 시스템 CIA09’가 체내 백신의 면역반응을 증강시키는 작용기전을 규명한 논문을 지난 15일 해외 학술지 ‘Pharmaceutics’저널에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진은 22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EG-COVID’의 전임상 결과를 BioRxiv에 게재했다고 밝혔다(doi.org/10.1101/2021.03.22.436375).
아이진의 EG-COVID는 유럽 변이형 코로나19 바이러스(D614G형)의 스파이크 단백질의 유전자 서열을 이용해 개발 중인 mRNA 기반 백신후보물질이다. 백신전달체로는 아이진이
이수화학이 선바이오가 모더나와 기술이전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선바이오는 이수화학이 2대 주주로 있는 기업이다.
16일 오전 11시08분 현재 이수화학은 전일 대비 800원(6.96%)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선바이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더나와 차세대 mRNA 전달체 기술 LO 협의'라는 공지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