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TV홈쇼핑에 이어 온라인몰과 카탈로그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 채널을 확대한다.
CJ오쇼핑은 오는 3월 4일까지 15일간 CJ몰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 상생을 위해 ‘중소기업 우수 상품전’을 진행한다. TV홈쇼핑의 중소기업 무료방송인 ‘1사 1명품’ 방송을 통해 소개한 바 있는 37개 중소기업의 51개 상품을 3월 4일까지 CJ몰에서 선보인다.
로봇은 불과 한 세대 전만 해도 상상 속에서나 혹은 영화나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존재하던 비현실의 물체였다. 또 주로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당의 전유물, 아니면 그것을 막는 용사로서 그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이미지를 벗어나 인간의 삶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다. 공장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로봇을 이용하는 첨단
중소기업청은 우수 중소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온라인 홍보관’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구축될 온라인 홍보관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된다. 연간 300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7000만건 이상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시스템인 만큼, 온라인 홍보관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중기청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홍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4일 2014 BEST 중소형가전 콘테스트시상식 열고, 소비자와 가전유통전문가 등이 직접 최고(베스트)제품 3점, 우수제품 8점을 선정해 시상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제품 3점은 △무선마사지기(홈일렉코리아) △공기청정제습기(쿠쿠전자) △아쿠아청소기(청림아쿠아) 등이며 우수 제품에는 △사계절 냉온수매트(스팀보이)
로봇청소기를 제작하는 중소업체들이 정체기에 빠졌다. 대기업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중소업체가 설 곳이 없다는 지적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청소기 시장은 2008년 11만대까지 성장했지만 이후 둔화세를 보이며 10만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이 시장에 가세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대기업의 시장점유율이 60~70%에
비타민하우스가 만든 건강 종합쇼핑몰 VH몰에서 고객들을 위해 10월 다양한 맞춤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비타민하우스 전속모델인 최윤영과 아역배우 박민하가 함께한 CF에 삽입된 ‘건강플러스송 따라하기 UCC 이벤트’를 진행한다. VH몰을 통해 UCC음원을 다운받고 개성있는 UCC를 만들어 올리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UCC 1등에게 100만원 상당의 비
국내외 100여개 가전업체가 참여하는 소비자 가전제품 전시회인 제2회 ‘월드가전브랜드쇼’가 다음 달 9∼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월드가전브랜드쇼는 ‘불황을 겪고 있는 가전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자’는 취지로 마련된 소비자 가전제품 전시회다.
현장에서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판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혼수 특별전, 경품이벤트
롯데마트가 20일부터 26일까지 압력밥솥을 구매하면 직화 오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압력밥솥 3~4인용을 전점 3000세트 한정으로 6만4000원에 판매한다. 5~6인용은 전점 2000세트 한정으로 6만9000원에 선보인다. 해당 상품 구매 시 직화오븐을 증정해 개별 구매할 때보다 3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다.
직화 오븐은 전기 대신
롯데마트가 최저가 로봇청소기를 판매한다.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93개 점포에서 2000대 한정으로 중소기업의 로봇청소기를 19만 9000원에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지식경제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인증’을 받은 ㈜마미로봇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롯데마트 MD와 함께 상품 개발에 나선 지 6개월 만에 롯데마트 단독
맞벌이가 늘면서 육아와 집안일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은 회사일과 가사노동이 겹치면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항상 안고 살아야 했다. 회사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집안일을 나몰라라 할 수 없는 게 현실.
삶이 고단한 워킹맘들을 위해 스마트한 IT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 업무에 지친 워킹맘들을 위해 청소와 자
마미로봇은 최근 경영혁신형(Main-Biz)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메인비즈 인증은 중소기업청이 경영 경쟁력을 갖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부여하고 있다. 현재 경영 혁신 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마케팅, 조직관리, 생산성 향상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이 대상이다.
마미로봇은 이번 인증 획득을 기념해
불황의 여파로 국내 산업계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대기업은 그래도 견딜 만하다. 기업 규모가 작을 수록 양극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소·중견기업들의 자생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인큐베이팅(incubating)에 의존하기 보다는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요소요소에서 실력 발휘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
마미로봇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사랑은 마미로봇 뽀로를 타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마미로봇 홈페이지(mamirobot.co.kr)에서 5월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로봇청소기 마미로봇 뽀로K7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고급 손목시계를 증정한다.
마미로봇 관계자는 “어머니의 감성과 스마트기술의 접목이 마미로봇의 목표인 만
가정용 물걸레 로봇청소기 전문업체인 마미로봇이 내수 확대와 수출 증대를 위해 원가경쟁력 및 해외 마케팅을 강화한다.
마미로봇은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한 2008년과 비교해 현재 220% 향상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3년간 평균 73%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업계 전체의 성장률인 56%를 웃도는 것.
장승락 마미로
마미로봇은 현대 Hmall에서 주관한 ‘2011년 베스트 오브 베스트 히트상품 총결산’ 골든 시상식에서 자사의 로봇청소기 ‘뽀로 K7’이 가전제품 분야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마미로봇 관계자는 “현대 Hmall은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리고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평점을 받은 상품을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면서 “로봇청소기 분야뿐 만 아니라
국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로봇산업대전이 열린다. 그동안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최첨단 로봇들의 면목을 실제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지식경제부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로보월드 2011’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봇산업대전’, 로봇 경진대회인 ‘국제로봇컨테스트’, 학술대회인 ‘국제로봇컨퍼런스’를 통합해 지난
# 자동으로 먼지흡입청소, 브러시청소를 하는 것은 물론 물걸레질도 한다. 이 두 가지의 작업이 동시에도 가능하다. 일반 진공청소기와 유사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음은 거의 없다. 카메라가 아닌 충격 등의 센서가 사방에 부착돼 있으며 지그재그청소, 격자진행청소, 구석청소, 집중청소 등 정밀한 청소도 가능하다. 예약기능, 자동충전기능은 기본이다.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육
벤처기업협회는 중소기업청 지원을 받아 올해 벤처기업 서포터즈 '브이로거(V-Logger)를 모집해 '제17회 브이로거 초청 우수벤처기업 제품품평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브이로거는 벤처‘Venture'와 블로거'blogger'의 합성어로 벤처기업 서포터즈를 지칭하는 용어다. 이들은 온라인 홍보와 입소문 마케팅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제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미로봇, 디아이와이 디스플레이, 인디랩 등 실용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매출을 늘리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로봇 청소기 전문업체 마미로봇은 진공청소와 물걸레청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로봇 청소기를 개발해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