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를 예고한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 난로가 설치되어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오후 9시부터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과 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14개 자치
직방이 운영하는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가 지난해 인기 아파트 랭킹을 공개했다. 이번 랭킹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기준 방문자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37만2792명이 해당 단지 정보를 확인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1·2분기 분기 랭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삼성래미안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6600만 원(80%)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1단지금호’로 35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8억2000만 원(30%) 올랐
서울 마포구가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 지원해 청년 상인의 역량을 높이
지앤푸드의 오븐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6일 서울 마포구 굽네플레이타운에서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로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앤푸드는 굽네치킨 모델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전개
겨울방학 시즌이 돌아오면서 서울 주요 학군지 전세물건이 줄고 가격이 꿈틀거리고 있다. 대치·목동 등 전통적인 학군지는 물론이고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만점자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진 지역도 함께 들썩이는 분위기다.
5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다섯째 주 주간 아파트 시장 동향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11%가 상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일 오늘은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대라수어썸(A50)'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경북 안동시 '안동리첼스카이파크'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 이날부터 7일까지는 서울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와 마포구 '라비움한강', 양천구 '목동로프트하임', 인천 연수구 '송도한내들센트럴리버(RC3)' 단지에
전문가들, 올해 서울 핵심지 강세 공통 전망15억 이하·인접 지역으로 온기 번질지 주목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1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지역별 온도 차는 극명했다. 강남권과 주요 한강 벨트 지역 아파트값이 폭등하는 사이 일부 지역은 상승 폭이 미미해 ‘초양극화’ 양상이 두드러졌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비대칭 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저평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수요가 경매로 몰린 것이다.
4일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97.3%로 집계됐다. 2021년 112.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
서울시 주요 자치구가 새해를 맞아 각 지역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기원했다.
3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양천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2동 용왕산 일원에서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천지풍물단의 길놀이 풍물패 공연과 국악 아카펠라 밴드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대북 타고, 해돋이 카운트다운 순으로 진행됐
1월 첫 번째 주에는 전국에서 29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번째 주에는 전국 1개 단지 297가구(일반분양 8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대라수어썸' 단지가 청약 일정에 돌입하며 새해 분양시장의 포문을 연다.
◇당첨자 발표(10곳)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1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동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9000만 원(8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3단지’로 31억 원에 실거래되며 9억1000만 원(41%) 올랐다. 3위는 같은 지역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도 높은 규제로 집값 변동성이 컸던 문재인 정부 시절 최고치도 넘어섰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29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은 누적 기준 8.71% 올랐다. 전년 연간 상승률이 4.67%였던 점을
1일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6년 새해부터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지난해보다 290원(2.9%) 올랐다.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8만2560원, 주 40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15만6880원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조합 설립 후 준공까지 5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을 잡은 뒤 사업 속도가 붙었고 시공사와의 공사비 협상도 한결 수월해졌죠.” (임철호 덕수연립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장)
서울 지하철 9호선 염창역 2번 출구에서 지상으로 올라와 5분가량 걷자 막 준공을 마친 새 아파트가 시야를 채웠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역 동문디이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올해의 드라마’ 시상에는 ‘모범택시3’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윤시윤과 카사마츠 쇼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극 중 주인공 김도기 역으로 활약한 이제
그룹 위너의 송민호(32)가 부실 복무로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전날인 30일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마포구의 한 시설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근무 태만 의혹에 휘말렸다.
이후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비롯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