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 22일 ‘청년 로컬창업’ 주제로 소상공인 간담회 진행“지역서도 플랫폼·SNS로 사업 확장 가능…정책적 지원하겠다”김시열 전주대 교수 “로컬 창업, 새로운 유형으로 종합 정책 필요”원주·청주 등 지역서 창업한 청년 대표들 사례 소개도 진행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청년이 지역에서 창업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내년부터 청년이 이끄는 ‘로컬창업가 1만 명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로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청년 로컬창업이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5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신달자 시인의 시 ‘시간을 선물합니다’의 일부다.
에쓰오일은 이번 글판 시구를 통해 새해의 시간 속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과 잔잔한 바다 이미지로 겨울철 공덕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따
진에어는 18~19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진에어 이벤트 특화팀 ‘딜라이트지니’ 소속 객실승무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됐다.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의 인연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객실승무원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첫날인 18일에는 아이들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40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406가구(일반분양 114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3일에는 경기 이천시 '이천중리지구B3블록금성백조예미지'와 부산 남구 '한화포레나부산대연' 등 단지에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19일 마포경찰서에는 입짧은햇님과 그의 매니저에 대한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취지의 고발장이 접수됐다. 해당 사건은 마약범죄수사팀에 배정되어 곧 수사를 시작한다.
현재 입짧은햇님은 일명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다이어트를 위한 의약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월드투어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지드래곤'의 이름이 다시 한번 뜨겁다. IPX(옛 라인프렌즈)와의 협업 캐릭터, '조앤프렌즈(ZO&FRIENDS)'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돌아오면서다.
19일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퀘어 홍대점에서는 조앤프렌즈의 두 번째 팝업 '조앤프렌즈 세컨드 팝업(ZO&FRIENDS 2nd POP UP)'이 열렸다.
조앤프렌즈는 지드
자이에스앤디가 대구 달서구 감삼동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하며 시공과 개발이익을 동시에 확보하는 ‘투트랙(시공+개발)’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자이에스앤디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리얼감삼동공동주택PFV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7-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 총 6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정부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고강도 규제를 연달아 내놨지만, 주요 지역 아파트값은 오히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올해 송파와 성동의 누적 상승률이 20%에 육박하는 등 전년 오름폭의 2배 이상을 기록하면서 정책 효과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정부의 추가 공급대책 발표도 일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여 시장의 불안이 해를 넘길 전망이다.
서울 부동산 시장이 정부의 연이은 규제에도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최근 대통령이 "집값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정책 기조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시선도 나온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17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 출연해 "공식 입장은 아니라고 하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약화된 문해력에 대응하고, 교과 핵심 개념을
부동산원, 12월 셋째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경기선 성남 분당ㆍ하남 등 오름폭 확대
정부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고강도 대책을 연이어 내놓고 있지만,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특히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한강벨트의 상승세가 가파른 가운데 성남 분당, 하남 등 경기 주요 지역들도 오름폭이 큰 편이다.
18일 한
에쓰오일은 ‘구도일 카페 및 문화나눔공연 모금액 전달식’에서 서울 마포구 지역 복지단체인 ‘시소와 그네’에 2025년 모금액 32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마포 지역 영유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마포 본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본사 앞에 설치된 ‘구도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8일 오늘은 서울 마포구 '라비움한강'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는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경기 용인시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또 경기 과천시 '해링턴스퀘어과천'은 이날 당첨자를 발표하며, 이날부터 24일까지는 울산 울주군 '울산태화강변A2(공공분
강서·강남·서초·영등포·강북·종로·서대문구 7곳, 신청사 건설·추진 계획동작·광진·강동·은평·용산·성북·마포·금천·관악 9곳, 신축·리모델링 완료 '수익형 복합개발' 활발...딱딱한 관공서 이미지 벗고 지역 '앵커시설'로
서울 자치구들이 수천 억 원대 공공자금을 쏟아붓는 신청사 건립에 한창이다. 사용 연한 40~50년에 달한 노후 청사를 교체하는 동시에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맞아 에너지절약 1차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등이 함께하며,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마포구가 최근 첫 삽을 뜬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이 빠진 것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하며 정부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7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DMC 환승역이 제외된 상태에서 대장홍대선 착공을 맞이했다”며 “이는 '불통 행정'의 결과”라고 주장
내년 서울 표준지 공시지가와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5% 가까이 오른다. 정부가 현실화율을 유지했지만 집값 상승 영향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특히 강남권과 용산·마포·성동 등 서울 상급지를 중심으로 공시가격 상승 폭이 커지면서 부동산 보유자의 세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