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5일 만도의 올해 배당성향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등급은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만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의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소폭 상회했고 작년 신규수주도 사업목표인 10조2000억을 초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만도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78점 등 종합점수 89점을 얻어 2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3만5000원, 손절가는 10만500원이다.
만도는 올해 회계연도에 주당 4800원 수준의 배당에 나설 것이란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배당수익률에 대한 신뢰도 확보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또한 주주친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