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배송 납품을 중단한 CJ제일제당이 중국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손을 잡았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오후부터 알리의 한국 브랜드 전문관인 ‘K베뉴’에 입점, 햇반을 비롯한 주요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이 알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상품은 즉석밥 제품인 햇반부터 스팸, 고추장, 비비고 만두, 탕수육 등
까다로운 인증 절차에 진입장벽 높아CJ제일제당ㆍ농심 등 대기업 설비 확충파리바게뜨 등 베이커리 업계도 진출 활발
K푸드의 위세가 아시아와 북미를 넘어 할랄(HALAL·무슬림) 시장까지 뻗고 있다. 세계 식품 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라, 국내 식품사들은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지난해 돼지ㆍ소ㆍ닭고기 등 3대 육류 소비량이 1인당 60㎏을 넘어 쌀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3대 육류 소비량 추정치는 60.6㎏로 전년(59.8㎏)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쌀 소비량(56.4㎏)보다 많은 수준이다. 1인당 3대 육류 소비량은 이미 2022년에도 1인당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경동시장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살 수 있는 가게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앞서 광장시장 바가지요금 실태를 전한 바 있는 음식 리뷰 유튜버 ‘떡볶퀸’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광장시장과 같은 가격...차원이 다른 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떡볶퀸은 “단돈 1만 원
달이 가장 밝게 떠오른다는 ‘정월대보름’이 다가왔습니다. 정월대보름은 매년 음력 1월 15일에 해당하는데요. 올해는 2월 24일 토요일입니다.
한국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시작과 풍요로운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정월대보름 하면 부럼과 오곡밥 등 음식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이를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비는데요, 쥐불놀
해외식품 4분기 매출, 국내 앞질러
CJ제일제당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29조235억 원, 영업이익 1조291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5%, 영업이익은 22.4% 각각 줄었다. 대한통운을 제외한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7조8904억 원, 영업이익은 8195억 원이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4.7%
‘삼색 아란치니’부터 ‘잡채 계란말이’, ‘비빔쌀국수’까지 다양
짧은 명절 연휴가 눈 깜박할 사이 지나갔다. 집안에는 기름 냄새나는 설 음식만 잔뜩 남아있다. 가족 친지들과 맛있게 먹었던 명절 음식이지만 금방 물려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동그랑땡부터 각종 나물까지 냉동실 한 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처치 곤란 남은 명절음식도 조금만 정성을 들이면
설 명절 넉넉히 준비했던 음식은 항상 남기 마련이다. 오랫동안 보관하기도, 그렇다고 무작정 버리기엔 아까워 주부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명절에 먹고 남은 음식이나 쓰다 남은 재료를 활용해 근사하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한다.
두부ㆍ채소로 속 채운 ‘채소 만두’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를 활용해 몇 가지 양념만 더하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7일 전국 복지시설 263곳과 참전용사 1000가구를 대표해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5만3000명분의 떡만둣국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떡만둣국 대용량 키트는 떡국떡, 만두, 소고기, 쌀소면 등 4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으로 구성됐다. 1300박스를 제작해 장애인, 노인, 아동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4인 가족이 식사할 수 있는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촬영해도 될까요? 코너에서 만두 맛집 ‘이○○○’을 찾아간다.
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촬영해도 될까요? 코너를 통해 만두 맛집 ‘이○○○’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중구, 무교동, 을지로입구역, 광화문역, 종각역, 시청역 맛집으로 통하는 ‘이○○○’에서는 특별한 만
CJ나눔재단이 5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의 아동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CJ도너스캠프 설 명절 식품나눔 및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가 등록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에 맞춰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특별한 식품나눔
한글 넣어 ‘K 푸드 대명사’ 각인
K푸드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브랜드 이미지(Brand Identity·BI)를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새단장했다. 기존에 진출한 해외 시장은 물론 서유럽, 무슬림 시장까지 영토를 확장해 ‘K푸드의 대명사'로 자리 잡기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이다.
CJ제일제당은 새 BI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국내
‘닥터슬럼프’ 박형식이 박신혜의 소개팅 소식에 질투했다.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4회에서는 남하늘(박신혜 분)을 신경 쓰는 여정우(박형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정우는 자신을 위해 밤새 논문을 찾아준 남하늘이 식당에서 잠들자 주인에게 “여기서 한두 시간만 재워도 될까요? 대신 이따 해물찜이랑 주꾸미 만두 다 시킬게요”
CJ제일제당은 비비고X‘놀면 뭐하니?’ 할머니 손만두가 8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제품은 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갑작스레 돌아가신 할머니의 만두 요리법을 복원해 달라는 사연을 통해 기획됐다. 해당 제품은 비비고 만두 연구원들이 약 4주에 걸쳐 구현했다. CJ제일제당은 프로그램 방영 직후 해당 제품을 먹어보고 싶다는 다수의 소비자 니
설맞이 각 자치구마다 이벤트 ‘풍성’전통시장 및 상점가 ‘페이백’ 행사
서울 자치구들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전통시장’ 행사 홍보에 나서고 있다. 각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일정 가격 이상을 사면 페이백을 해주는 행사부터 시작해 만두 빚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3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설을 맞이해
한동훈, 설 연휴 앞두고 2일 오후 구리전통시장 방문“서울 편입, 시민 의사 존중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진행”“서민·상인분들에게 도움되는 정책 펴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편입을 추진 중인 경기도 구리시를 찾아 “구리에선 서울시 편입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시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서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얼어붙은 내수 소비를 살리기 위해 대형마트가 연초부터 초저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마트가 1월 초저가 정책을 펼치자, 롯데마트도 유사한 가격 정책을 내놓으며 응수했다. 지난해 유통업계 중 대형마트만 나홀로 부진하자 내놓은 카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달부터 ‘이번주 핫 프라이스’를 시행한다. 구매 빈도가 높은 식품과 생필품 중 하나의
이마트가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가격파격 선언’을 2월에도 이어간다.
이마트는 명절 소비를 감안해 초저가 식품 3종으로 소불고기·양파·냉동만두를 선정하고 가공식품·일상용품 40개 중 12개를 새로운 상품으로 바꿨다고 31일 밝혔다.
가격파격 선언은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하며 내세운 정책
CJ제일제당은 자사 브랜드 비비고가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8월 비비고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라이브 딜리셔스(Live Delicious)’를 내세운 캠페인을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중국, 태국에서 동시에 론칭한 바
품질 떨어지지 않아…고물가 속 가성비 전략최대 33% 할인 나선 CU…9900원 선물 낸 GS25가성비 선물 기획전 여는 세븐일레븐·이마트24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유통채널인 편의점 업계는 ‘가성비’에 힘을 싣고 설 선물 판매에 나서고 있다. 동네 골목골목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은데다,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설 선물을 통해 고물가에 신음하는 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