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몬스타엑스 주헌이 AOA 지민의 랩 실력을 디스했습니다. "AOA, 아이돌로서는 팬. 그러나 랩은 잘 못해"라고 한 것인데요. 주헌은 이후에도 자신의 디스를 미안해하며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7월 23일 오늘은 중복입니다. 더운 여름 약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게 되는 날인데요. 사람들이 즐겨찾는 보양식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우가 중복을 맞아 삼계탕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요리한 전복 삼계탕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전복 삼계탕이 담긴 접시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중복은 24절기 하지 후 제4경일이다. 복(伏) 또는 경(庚)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로 하지 후 제3경
오늘 중복
3일 오늘 중복을 맞은 가운데 유승옥의 삼계탕 인증샷이 화제다.
모델 유승옥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복더위야 물러가거라. 얍얍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옥은 삼계탕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3일은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극심한 시기를 삼복이라 한다. 삼복은 일반적
아시아나는 하계 바캉스 시즌인 7~8월 안전 운항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썸머 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객(예약 및 공항서비스), 화물, 정비, 운항, 캐빈 등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나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복날엔 삼계탕, 중복
초복을 맞은 13일 삼계탕 열풍이 불며 돌아오는 중복도 화제다.
중복은 하지 후 제4경일을 말한다. 복 또는 경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이에 대해 하지 후 제3경일을 초복, 입추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올해 중복은 오는 23일이다.
중복과 말복 사이는 대개 10일 간격이지만, 20일을 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한 주발 향그런 차 조그마한 얼음 띄워/ 마셔보니 참으로 무더위를 씻겠네/ 한가하게 죽침(竹枕) 베고 단잠에 막 드는 차에/ 손님 와 문 두드리니 백번인들 대답 않는다네.’ 조선 초기의 문신 서거정(徐居正·1420~1488)의 시 ‘삼복(三伏)’이다. 무더위 속에 꿀 같은 낮잠에 빠진 학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삼복 기간은 무더워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복날은 여름철 중에서도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7월에서 8월 사이에 열흘 간격으로 찾아오는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을 복날이라고 한다.
이러한 복날은 고대 중국의 진(秦) 시대에 왕이 신하들에게 고기를 나누어 주던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았던 농민들이 무더위를 잘 견디고 농사를 열심히 지을 수 있도록 육식을 하던 풍습이 굳어져
흔히 복날에는 더위로 지친 몸을 보신하기 위해 삼계탕 등의 보양식을 먹는다. 개중에는 시원한 음식도 있지만 이열치열이라는 말도 있듯이 뜨거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뜨거운 음식으로 땀을 한껏 흘리고 나면 자연스레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그럴 때 얼음 동동 띄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입가심 한다면 복날 몸보신으로는 금상첨화일 것이다.
오늘 점
조선왕조실록에는 때만 되면 시사(視事)를 탈품(頉禀)한다는 말이 나온다. 임금이 나랏일을 보는 것을 큰 행사나 날씨 때문에 중지한다고 승정원이 아뢰는 것이다. 쉽게 말해 날이 더워 강독을 중지한다는 뜻이다. 탈(頉)은 뜻밖에 일어난 걱정할 만한 사고, 핑계나 트집, 병을 뜻한다.
숙종실록 7년(1681) 5월 28일(물론 음력)의 기록을 보자. “
'초복' '소서'
오늘(7월7일)은 24절기 중 11번째에 해당하는 소서다. 작은 더위라는 의미로 소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소서는 주로 여름철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을 가로질러 장기간 머무르는 시기다. 때문에 소서를 전후해서는 기온과 습도가 모두 높은 날들이 계속되는 경우가 많다.
소서를 기점으로 더위가 시작된다는 속설이 알려지면서 초
10년 간의 노력 끝에 대한민국 축산물 최초로 삼계탕 미국 수출에 성공한 하림이 미국 시장에서 순항중이다.
하림은 작년 7월 이후 미국진출 1년 동안 총 누적 280만달러(454t)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하림 삼계탕은 2015년 상반기 기준 올 한해 미국수출 목표액인 300만 달러의 63% 이상을 달성했다.
하림은 여름 성수기인
KB국민카드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카드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8월 서울 청계천에서 김덕수 사장 등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혈액암 환자 돕기‘임직원 희망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혈액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의 쾌유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내 연애의 기억, 내 연애의 기억 오피스 어택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의 여주인공 강예원과 박그리나가 직장인들의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오피스 어택을 시도했다.
강예원과 박그리나는 지난 8일 말복을 맞아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삼계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맥스무비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직장인들의 사연을 신청 받아 영화의 주연배우들
오늘 입추이자 말복
7일(오늘) 입추이자 말복이다. 말북과 입추가 겹친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입추는 대서와 처서 사이의 절기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날이다. 말복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날이자 마지막 복날이다.
이 같이 말복과 입추가 겹친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도 궁금증을 사고 있다.
올해 말복과 입추가 겹친
무한도전 팥빙수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시민들과 함께 한 깜짝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태호 PD는 7일 MBC를 통해 "상암 신사옥으로 옮기고서 처음으로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팥빙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좋은 공간이 생긴 만큼 앞으로도 촬영에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