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법정 공휴일이 모두 64일로, 주5일제를 하는 근무자 휴일은 모두 113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휴일은 올해보다 3일 적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단기 4354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월력 요항은 천문역법에 따른 정확한 날짜와 절기, 관련 법령 등이 정하는 공휴일 등을 국민들이 일상생활과 각종 활동에 활용
구조 동물을 안락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물권 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전 대표가 공판에 출석해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다.
박 전 대표는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동물보호법 위반과 절도, 건조물 침입, 업무방해 등 혐의를 부인하고,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검찰의 공소사실은 인정하나 고의가
#. 서울 풍납동에 거주하는 정나래(32)씨는 말복인 11일 오후 5시경 동네 치킨가맹점에 배달 대행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했다. 배달의민족에서 제공하는 말복맞이 치킨 할인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앱 결제 오류가 발생하며 주문이 제대로 되지 않자 하는 수 없이 할인 쿠폰을 사용하지 못하고 정상가로 결제를 완료했다. 정상
치킨·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8월 셋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 치킨 브랜드 'KFC',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요가복 브랜드 '젝시믹스', 소셜커머스 '위메프투어'가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젝시믹스
- 12일
- 신상품 5종 10% 쿠폰+인기품목 최대 60% 할인
젝시믹스가 12일 단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지난 주말(금~일) 배달 콜 수가 67만 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9~11일 바로고 ‘주말 배달 콜 수’는 67만2000건으로, 전주 같은 기간(2일~4일)대비 약 10%(61만2000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금요일(23만1000건)과 말복이었던 일요일(23만4000건)의 배달 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말복을 맞아 10일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여름철 사랑 나눔 키트'를 제작하고 도봉구 일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 나눔 키트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삼계탕, 가공식품을 비롯해, 소형 선풍기, 모기향 등으로 구성됐다.
‘배달의 민족’이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또 서버가 먹통 됐다.
11일 ‘배달의 민족’ 측은 말복을 맞아 최대 8천 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먹통, 주문 불가 상태가 이어졌다.
서버 먹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번 굵직한 이벤트를 진행할 때마다 몰려드는 접속자를 감당하지 못해 서버가 폭파됐다. 또
말복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커피 시장에서 아이스 커피 경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을 필두로 커피 업체, 편의점, 외식업체 할 것 없이 앞다퉈 품질을 강화한 아이스커피를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새로 출시한 커피 블렌드 ‘롱비치 블루’가 인기라고 밝혔다. 롱
2019년 8월 11일은 말복이다.
올해 마지막 복날인 말복이 되자, 복날의 대표적은 보양 음식인 삼계탕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삼계탕에 들어가는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 오장을 안정시켜주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준다고 한다. 여기에 기력이 약하고 땀을 많이 흘린다면, 인삼과 황기 등을
11번가가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국민 애국템’과 8150원 균일가 행사 등을 준비한 8월 ‘월간 십일절’을 11일 진행한다.
8월 십일절은 ‘파워(Power) 십일절’을 주제로 고객 모두에게 강력한 쇼핑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과 함께 SK텔레콤,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본죽, 던킨도너츠, 투썸플레이스, GS25, 퍼시스, 우체국
11번가가 11일 8월 '월간 십일절'과 광복절 74주년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월 십일절은 ‘파워(Power) 십일절’이라는 주제로, 본죽, SK텔레콤,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던킨도너츠, 투썸플레이스, GS25, 퍼시스, 우체국 쇼핑 등 200여 개 인기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11일 하루 동안 제공한다.
‘월간 십일절’
2019년 말복 날짜는 8월 11일이다.
말복은 1년 중 가장 무더운 날인 삼복(초복·중복·말복) 중 하나로, 올해 초복은 7월 12일, 중복은 7월 22일이다.
원래 말복은 입추가 지난 뒤의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들지만, 날짜가 겹치기도 한다.
입추는 24절기 중 13번째 절기로 대서와 처서의 사이에 있으며, 여름이 지나고 가을
본아이에프가 말복을 맞아 9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총 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한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말복을 맞이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기관으로 전달하는 500개의
대형마트들이 말복을 맞아 손님 모시기에 분주하다. 복날의 대명사 삼계탕을 비롯해 고급 횟감인 민어와 전복 등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말복(8월 12일)을 맞아 전국 점포에서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
이마트가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K기업, 씨티)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우리땅 토종닭(1050g, 1마리)을 30% 할인된 6580원에, 자연실록 닭백숙(830g, 1마리)은 30
홈플러스는 최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원기 회복 및 영양 보충에 탁월해 성인은 물론 아이들 여름철 영양식으로 적합한 ‘해산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하는 상품은 문어, 새우, 전복 등으로 제철을 맞아 맛이 가장 좋을 뿐 아니라 타우린, 칼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기력 보강에 좋은
편의점 삼계탕의 인기가 뜨겁다.
8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CU가 6월에 선보인 ‘반마리녹두삼계탕(5900원)’은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하게 제대로 된 여름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덕에 7월 기준 HMR(가정간편식) ‘국, 스프’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마리녹두삼계탕은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전문점 수준
신세계백화점이 삼복 중에서 가장 무덥다고 알려진 ‘말복’(11일)을 맞아 프리미엄 수산물을 대거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자연산 특대 전복, 자연산 대민어, 자연산 바닷장어 등 평소 백화점에서도 만나기 힘들었던 최고급 상품을 10~2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10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말복을 맞아 수강생을 응원하기 위한 ‘시원’S COOL SUMMER’ 이벤트를 11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간 시원스쿨랩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시, 시원스쿨랩 패키지 강의 수강료 2만 원 할인 쿠폰과 단과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