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등 겨울 스포츠 행사를 맞아 집콕 응원단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의성마늘핫바, 순살학센 슬라이스, 매콤직화 오돌뼈, 통통하게맛살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원플러스원(1+1) 이벤트가 진행된다. 얇은피 매콤교자, 양꼬치맛 교자 등 인기 냉동만두와 육가공류 상품들은 20일까지 1+1 혜택을 받
롯데, 한성기업과 팔도는 최근 실제 크래미가 들어간 ‘크래미 라면’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크래미 라면은 한성기업의 대표 고급맛살 제품인 ‘크래미’가 함유된 제품이다.
크래미 라면은 얼큰한 해물라면 국물 베이스에 크래미 분말을 더해 해물 국물의 깊고 진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동결 건조된 게맛살 후레이크로 시각적인 재미와 식감을 더한 것이 제품의 특
얼큰,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크래미를 더한 해물 라면이 등장했다.
롯데마트가 국물라면 성수기 10월을 맞아, 해물 베이스의 얼큰한 국물라면 ‘팔도X한성기업 크래미 라면’을 롯데마트 및 롯데슈퍼에서만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영역의 브랜드와 상품군을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이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의 컬래버레이션보 상품 출시가 트렌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본격적인 추석 선물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총 38만 세트로 지난 추석 물량보다 10%가량 늘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고가 선물로 정성을 대신하는 수요를 감안해 프리미엄 상품을 전년보다 15% 확대했다. 신선식품 위주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물량을 20% 이상 확대해 SSG닷컴에서도 판매한다.
김원효 심진화 김밥 집이 화두에 올랐다.
김원효 심진화 김밥은 21일 방송된 SBS ‘강호동의 밥심’에 이들 부부가 출연해 사업 성공 비결을 밝히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원효 심진화 김밥은 일명 ‘마녀김밥’으로 튀겨진 맛살이 식감을 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효 심진화가 운영하고 있는 김밥 가게는 유노윤호, 차승원, 방탄소년단,
신세계백화점이 빵 구독 서비스를 전국 주요 점포로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초 업계 최초로 베이커리 월 정액 모델을 도입했는데 10일부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광주점 등에서도 선보인다.
기존 타임스퀘어점 ‘메나쥬리’만 가능했던 빵 구독 서비스는 4개 브랜드가 추가로 더 참여하면서 고객들의 선택권도 넓어졌다. 이번에는 베이커리
CU가 10번 째 지역 특산물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국내 농수축산가의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해 강원, 전남, 제주 등 전국 5개 도(道) 산하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품질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여왔다. 10번 째 결과물인 홍천 곤드레 간편식 시리즈는 지난달 홍천군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BGF리테일
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홈술족 및 혼술족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간편 안주류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맛살먹태, 노가리, 참맛징어, 구운 쥐포채, 찹쌀 김부각, 황태껍질 튀각, 닭껍질 튀김 등 8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온라인 마켓 11번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치어스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4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오렌지주스, 된장 등은 가격이 전월보다 올랐고, 두부, 콜라 등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보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오렌지주스(5.8%)·된장(3.6%)·커피믹스(3.4%) 등 16개였다.
한성기업은 수산 유래 단백질인 ‘씨프로틴’을 내세운 신상품 ‘바다에서왔닥’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씨프로틴’은 닭가슴살 같은 축육 단백질이나 대두단백질과 구분해 수산 유래 단백질을 지칭하기 위해 한성기업이 만든 용어다.
한성기업은 최근 운동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수산물 단백질을 활용한 신상품을 준비했다.
‘바다
동원F&B는 진짜 새우를 넣은 프리미엄 맛살 ‘더킹 쉬림프’ 2종(더킹 쉬림프 오리지널, 더킹 쉬림프 크림치즈맛)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킹 쉬림프’ 2종은 캐나다 청정해역에서 잡은 새우를 엄선해 만들었다. 큼지막한 새우 모양으로 만들어 보는 재미는 물론 한 입 가득 풍성한 새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더킹 쉬림프 오리지널’은 새
동원F&B는 기존보다 2.5배 이상 길어진 20cm 길이의 ‘리얼 롱 맛살’ 2종(리얼크랩스 롱ㆍ리얼랍스터 롱)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F&B의 ‘리얼크랩스’와 ‘리얼랍스터’는 각각 청정해역에서 자란 진짜 게살과 랍스터살을 넣어 원물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살 제품이다.
특히 이번 ‘리얼 롱 맛살’ 2종은 기존의 7.5㎝ 길이를 2.5
다소비 가공식품의 평균 구매 비용이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11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통업태별로는 대형마트가 평균 11만792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8617원), SSM(12만6071원), 백화점(13만4938원) 순으로
오렌지 주스ㆍ된장의 가격은 오르고, 카레ㆍ두부의 가격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지난달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월보다 가격이 오른 품목은 14개, 내려간 품목은 11개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보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
두산가(家) 오너 4세 박정원 회장, 박지원 부회장이 자주 찾는 '소박한 맛집'이 직원들과의 또 다른 소통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형제는 동네마다 숨겨져 있는 맛있지만 저렴한 식당, 일명 '회장님 가이드'에 직원들과 자주 방문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통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이 자주 찾는 1만원대
맛살과 스프의 가격은 내려가고, 시리얼과 국수의 가격은 상승했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9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보다 맛살·스프 등은 하락하고 시리얼·국수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맛살
파리바게뜨가 가을을 맞아 풍성한 맛의 다양한 치즈를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2019 치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프로볼로네, 고르곤졸라, 에멘탈, 모차렐라, 체다 등 개성있는 맛과 풍미를 가진 다양한 치즈를 원료로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고소한 치즈빵 안에 크림치즈를 조화시킨 ‘고소
방송인 서장훈의 이미지를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한 편의점 상품이 출시 첫날부터 인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장훈씨와 4종의 상품을 제휴해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서장훈수퍼롱치즈김밥 △서장훈반숙란3입 △유어스207후랑크 △유어스207소세지로 총 4종이다.
GS25의 서